Sabitlenmiş Tweet
໊
100 posts


໊ retweetledi

새로운 이야기를 추가로 써 내려가기 시작했어요.
적승赤縄의 이야기는 둘의 첫만남에서 세이쥬로의 웃음에 위화감을 느낀 코토가 「그의 진정한 웃음을 보고싶어!」 라고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는데서 시작해요.
세이쥬로가 보는 곳을 보며 세이쥬로의 궤적을 밟으며 당도한 곳이 지금의 이야기라면 새로운 이야기는 조금 달라요.
둘의 만남에서 코토는 세이쥬로의 웃음에 위화감을 발견하고 몇 번이고 다가가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고 그는 바뀌지 않을 거라 생각해요. 그렇게 코토는 세이쥬로를 멀리하고, 세이쥬로 또한 코토를 잊습니다.
그리고 테이코 중학교에서 둘은 재회해요. 코토는 예전의 기억에 마음이 아리지만 별 탈 없이 시간은 흐릅니다. 세이쥬로는 농구부, 코토는 합창부로서 각각의 길에서 활약하게 되어요.
중학교 2학년, 코토는 합창부 부장이되고 학생회장인 세이쥬로와 마주치는 일이 종종 생겨요. 그 때 알게 된 건 더 완벽해진 웃음과, 자신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 코토는 씁쓸히 그저 웃습니다.
그리고 세이쥬로의 인격 변화가 일어난 이후, 코토는 세이쥬로를 마주하곤 놀랍니다. 아, 저렇게도 웃을 수 있는 사람이구나.
ー 이제는 편히 웃는 것 같아 다행이야
ー 그게 무슨 말이지?
ー아냐, 아무것도.
학생회실을 뒤로하며 코토는 후련해집니다. 자신이 노력 할 필요는 아무것도 없었구나. 역시 그 때 손을 뻗지 않기를 잘했어. 안심하며 가던 길을 가지만 세이쥬로는 달랐어요.
웃음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이 달라진 걸 눈치챈 사람. 물론 어떠한 자신도 아카시 세이쥬로지만, 미묘한 차는 있기에. 이 한마디를 계기로 세이쥬로는 아주 조금씩 천천히 코토에게 흥미를 가집니다. 그렇게 시작되는 다른 루트의 이야기 입니다.
사실 이야기의 분기라고 하는
ー세이쥬로에게 말을 건다.
ー세이쥬로에게 말을 걸지 않는다.
는 좋아하는 작품의 오마쥬에요. 클라나드라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니 다들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어요 >//<
이 루트의 코토는 어른스럽게 보일 사람도, 이유도 없기에 머리를 양갈래로 묶고 다닙니다. 성격적으로는 오히려 푼 머리의 코토보다 어른스럽지만요. 양갈래의 코토의 모습이 보이면 이쪽 루트 입니다.
일단은 저는 세이린 루트(고등학교를 세이린으로 갑니다.)나 이프 루트 보쿠시 루트 등등으로 아직은 구체적으로 이름 짓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편히 언급할 것 같아요.
어느 쪽의 적승도 잘 부탁 드립니다UU*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