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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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롱
@koreabuldak
설레는 마음으로 낯섬을 기다리는 여행자. 이해를 위한 열린 마음으로 다른 환경을 존중할 줄 아는 여행자. 실패가 많아 좌절하며 또 다른 꿈을 꾸는 당신.

점점 더 강해지는 이 기분. 숏치다가 지옥간다. 높은금리가 증시매도 부른다는말은 금요일로 끝났다. 정보가 빠른사람들은 아래글에서 어떤 가정이 잘못됐는지 이야기 하고 있지 않는가

여기서 포인트는 만약 조정이 오더라도 빅스 선물이 같이 내려간다면 진짜 대세롱 컨펌으로 생각하고 숏 뷰는 아예 접으시길…. 반대면? 아몰랑 알빠로옹~~~


@peulesian112136 미중회담 때문엥 떨롱하려고 ㅋㅋㅋㅋ

🚨 US PPI increased 1.4% MoM (vs 0.5% MoM expected) and 6.0% YoY (vs 4.9% YoY expected) in April, up from 4.3% YoY in March. PPI less food, energy, and trade increased 0.6% MoM and 4.4% YoY in April, up from 3.7% YoY in March. #PPI #inflation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니까 걱정말고 풀롱 치시면됩니다.

적어도 내가 이해하는 한, 채권 금리가 중요한 이유는 세 가지임. (a) 채권 금리가 기업/가계의 조달 금리의 기준이 되기 때문 -> 채권 금리 증가는 장기적으로 가계와 기업의 소비/투자여력을 감소시킴 (b) 장기채권을 가지고 있는 보험사/은행들의 장부상 손실이 발생 -> 여기에 안정성을 위한 규제가 들어가기에 대출 여력을 감소시킴 (c) 채권은 금융기관과 헤지펀드들이 쓰는 주된 "담보"임 -> 채권 금리의 변동성이 심해질 경우, 헤어컷 비중이 달라져서 자산 시장 내 디레버리징을 강요할 수 있음. - 채권 만기별로 나누어보면 (i) 30Y - 금융기간의 장부상 손실로 대출 여력 감소 (ii) 10Y ; 가계의 모기지와 학자금 대출 기준 금리 ; 기업의 CAPEX 투자용 장기 대출의 기준 금리 ; 10Y물부터 레포 거래 담보로 자주 쓰이기 시작함. (iii) 이보다 짧은 단기물과 기준 금리 ; 가계의 신용 카드 대출 같은 단기 변동 금리 대출의 기준 ; 기업의 CP 등 단기 차입금의 기준 ; 2Y, 5Y 등이 레포거래에 쓰임.

@Semicon_player 근데 애들이 왜 퇴근시간에 사원증 안 떼고 다니나요

아... 이러니깐 회담 결과가 못나올 수가 없네. 다 총 출동하네. 어제 하락은 레버리지 청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