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More Left
34.9K posts

More Left
@kysrcw
I deny nothing, but doubt everything. 세계는 우연이자 필연이다.
Katılım Haziran 2010
38 Takip Edilen1.8K Takipçiler

위 주장과 별개로 한동훈의 판읽기는 처참하다. 주권자는 이미 국힘의 DNA가 수꼴정서에 기반한 지역주의 잔당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또 그가 고작 유튜브와 SNS 뒤에 숨어 생존 신호를 보내는 행태를 의심한다. 담대한 결단은 커녕 몇 푼 쌈짓돈에 질척이는 모습이 측은하다.
v.daum.net/v/202507102220…
한국어

박찬대-한동훈 논쟁과 별개로 내란법 또한 정략적이다. 특히 폐지됐어야 할 국보법의 재판. 둘은 모두 기존 형법으로 충분한 법적 정의를 특별법이라는 선동으로 정쟁화한다. 국보법이 국민 기본권과 직결된 악법이라면, 내란법 역시 오직 프레임을 위한 일회용품에 불과하다.
v.daum.net/v/202507102220…
한국어
More Left retweetledi
More Left retweetledi

<진보정당의 계급적 지지 기반 분석, 2003~2023>
유형근 교수의 최근 논문. 상당히 흥미로운(그러나 씁쓸한) 분석.
이번 대선에서도 너무 수고들 하셨지만 수고했다고 서로 위로하는 것을 넘어 0.98%를 냉정하게 돌아봐야 다른 미래의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kci.go.kr/kciportal/ci/s…
한국어
More Left retweetledi

강준만스럽지 않게 완곡한 칼럼. 사실 국힘은 이재명을 낳고 자살했다. 보수를 참칭한 수꼴의 비참한 최후.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아무도 관심 없다. 썪은 시체더미를 뒤적이는 안철수나 20% 종잣돈이 아까워 좀비들과 동침하는 한동훈. 이제 너희들에게도 시간은 많지 않다.
v.daum.net/v/202507010800…
한국어

매우 부적절한 질문이다. 개인의 호불호와 사회적 공존 여부는 전혀 다른 영역. 특정 종교를 중심으로 한 멘탈리티가 동성애를 바라보는 관점은 공존 자체에 대한 부정이지만, 대다수의 관점은 전혀 극단적이지 않다. 만약 삶의 다양한 방식마저 포용하지 못했다면 인류는 존재마저 위협받았을 것이다.
베토벤@JWvii8
아니;;; 권영국 지지자들도 동성애자에 "매우 부정적"이라고 답변한 게 42%임? 사회적 합의 존나어렵다;
한국어
More Left retweetle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