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숙 Kisuk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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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story

서울시

Seoul, South Korea Katılım Hazir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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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영
양소영@yangsoyoung1016·
선거운동 마지막 날 입니다. 저는 광주에서 마지막 힘을 보태겠습니다. 내일 본 투표장으로 가기 전 각 정당의 공보물을 찬찬히 살펴봐주세요. 암담한 정치현실 속 공보물에 국민의 삶을 위해 경쟁하기 위해 노력한 정당이 있을 것 입니다. 저는 새로운미래당이라고 확신합니다. 희망을 드리는 정치, 새로운미래가 앞장서겠습니다. #새로운미래 #새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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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gu, Republic of Korea 🇰🇷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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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Kisuk Cho
조기숙 Kisuk Cho@leastory·
아직 투표결정 못하셨다면, 유일하게 각시와 함께 선거운동 하고 함께 투표하고 가족을 소개할 수 있는 당대표를 가진 6번 새로운미래에 한표 부탁합니다. 사모님이 직접 디자인 해서 입은 옷 패션쇼 보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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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Kisuk Cho
조기숙 Kisuk Cho@leastory·
4월6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서서울농협하나로마트 사직점 앞에서 연설하는 진예찬후보 응원하러 국제홍보론 듣는 외국인 학생들과 함께 갑니다. 반가운 얼굴 만나면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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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래민주당 김범모
새미래민주당 김범모@gimbeommo6·
선거 유세용으로 사용하면 좋겠네요. 편집을 너무 잘했어요. 세분다 목소리가 우렁차고 한마디 한마디 마다 귀에 쏙쏙 잘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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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Kisuk Cho@leastory·
새미래 비례대표 1차 합격자 중 당직자는 한분 뿐인데 결국 오디션 포기했어요. 신연수님은 당대표메시지 팀장이라 당직자와는 좀 다릅니다. 나머지 비례후보는 모두 무보수 자원봉사자로서 신당에 헌신한 분들인데 영입인재와 투명하게 경쟁해서 순위에 오른 건 축하할 일입니다. 맘껏 홍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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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영
양소영@yangsoyoung1016·
조국 대표님, 대기업 임금 낮추기가 해답은 아닙니다. 지금 대표님의 사고방식은 2010년까지 민주당과 진보담론에서 유행하던 '강자 발목잡기'에 머물러 있습니다. 노동시장의 이중구조 문제, 대중소기업 임금 격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기업에 간섭할 것 이 아니라, 정책의 시선을 돌려 중소기업을 향해 집중해야 합니다. facebook.com/share/1aYk6H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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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Kisuk Cho
조기숙 Kisuk Cho@leastory·
당원이라면 당직자와 정무직은 구분 하셔야죠. 양소영책임위원은 인재영입을 한적도 당에서 월급을 받은 적도 없어요. 이낙연대표가 임명한 청년책임위원입니다. 오디션하는 유투브영상을 다시 보세요. 얼마나 잘했으면 1등이 됐는지!
이낙연 총리님 응원합니다@angel_wings_p

@leastory 친구 : 새로운미래? 비례1번 누군데? 나: 양소영 친구 : 누구? 뭐하던 사람인데? 나 : 인재영입 당직자.. 친구 : 영입한 인재는 어쩌고 당직자가 1번이야? 그게 맞냐? 나: (할말 없음) 내가 이해가 안되는데 누굴 설득할까? 당신은 이해찬일 뿐이야 새로운미래를 무너뜨린 원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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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Kisuk Cho@leastory·
@angel_wings_p 공관위원장 임기 끝났는데 왜 당에서 출장비를 줍니까? 캠프에 주는 박카스 레모나 선물, 숙박비, 식비, 교통비 모두 자비입니다. 후보들 후원까지 자비로 하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헛소문을 그리 퍼뜨리세요? 당원이라면 해당행위하는 걸 부끄러운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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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Kisuk Cho@leastory·
@angel_wings_p 저 취임 직후 2주간 새미래 지지도 아예 나오지도 않았어요. 공천 이후 계속 4% 이상 나오다 요즘 또 떨어지기도 3% 나오기도 합니다. 오차범위 생각하면 의미없는 숫자들이지만 그런 모함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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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Kisuk Cho
조기숙 Kisuk Cho@leastory·
지난 금요일엔 세종, 대전, 익산에 들러 김종민, 박영순, 신재용후보를 응원하고 광주에 가서 이낙연후보님을 응원하며 주말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강북을 이석현 후보를 응원하기 위해 와이스퀘어에 와 있습니다. 지지도가 꾸준히 올라 경합이라니 강북을 지인에게 전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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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전병헌@BHJun·
n.news.naver.com/mnews/article/… 이번 동작갑 선거는 중앙 정치의 축소판이라 할 만큼 양당 후보들의 의혹과 공방으로 오염되고 있습니다. 전병헌은 다릅니다. 민주당 3선 원내대표, 청와대 정무수석 출신으로 진짜 정치를 했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전병헌을 선택해 동작구에 다시 변화의 바람을 불게 해주시고, 양당의 적대적 공생을 심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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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영
양소영@yangsoyoung1016·
광산을 청년, 대학생, 지역 당원 300명이 집단 탈당했습니다. 지역발전에는 관심없고 권력자만 추종하는 행태를 지적하며 새로운미래와 함께하는 선택을 했습니다. 광주 청년들의 용기있는 선택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광주의 2030세대는 과거의 관념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비민주적인 일당독점주의 행태에 매우 비판적입니다. 하지만 입 밖으로 얘기를 하기 힘듭니다. 지역사회가 용인해주지 않으리란 두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두려움을 뚫고 광주의 젊은 청년들이 침묵을 깨트렸습니다. 이들의 외침은 간단합니다. 정치는 국민 삶을 위한다고 말하면서, 왜 정치인은 권력자만 추종하냐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함께해준 광주의 청년들께 약속했습니다. 절대 사익을 위해 공적 권력을 사용하지 않겠다. 국민 삶을 방치하고 권력자에게 추종하지 않겠다. 오직 지역 청년들의 문제, 국민 삶의 문제를 두고 상대 정당과 치열하게 경쟁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당원여러분 우리 좌절하지도 지치지도 맙시다. 저도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한 분 한 분 설득해 나갑시다. #새로운미래 newsis.com/view/?id=NIS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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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Kisuk Cho
조기숙 Kisuk Cho@leastory·
광주의 민주당 청년당원 300명이 탈당해 새미래로 왔습니다. 민형배의원을 심판하고 이낙연 대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양소영책임이 애 많이 쓴 결과 청년당원들의 신뢰를 얻은 것 같습니다! mobile.newsis.com/view.html?ar_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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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ful KOREA
Wonderful KOREA@sbm94power·
[뉴스특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통계보를 잇고 있는 새로운미래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 갑북을 출마선언!!! ㅣ 정봉주의 일탈과 조수진 변호사의 겸손하지 못한 태도가 화근이 되어 연이어 공천이 취소된 강북을 지역구에 전격적으로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민주주의 완성을 위해 청춘을 받친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이 새로운미래 후보로 출마한다고. 기자회견이 잠시후 진행될 예정입니다. 새로운미래 지지세력과 후보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네요. 남쪽은 이낙연 대표, 북쪽은 이석현 고문의 쌍끌이 양동작전에 표심을 숨겼던 국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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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Kisuk Cho@leastory·
당윈들도 불만이 있는 분은 복기를 통해 공천과정에 뭐가 문제였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선거 후에 백서에 담을 내용을 준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만족했던 당원도 똑 같은 방법으로 의견 피력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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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Kisuk Cho
조기숙 Kisuk Cho@leastory·
사과부터 하라는 당원들이 있습니다. 공천에 다수가 불만이라면 당연히 공천관리워원장 책임입니다. 하지만 사과는 구체적이고 진정성이 있어야합니다. 복기가 우선이라 생각해 공천백서를 발간할 계획입니다. 새미래는 미래를 준비해야하니까요. 시시비비는 미루고 지금은 선거에 집중할 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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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Kisuk Cho
조기숙 Kisuk Cho@leastory·
@FreeBennett 저는 이미 당을 떠났습니다. 내가 누구 지시받고 불공정 공천했다고 따져서 '딱 한명 로비했지만 컷오프했으니 공정하네요'라고 했을 뿐 신상 밝힌 적 없어요. 그분이 부의장님이란 건 부의장님 트윗에서 봤지만 전 침묵했어요. 지금 다시 공개 질문해서 서로 대화 후 이해했다고 밝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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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Kisuk Cho
조기숙 Kisuk Cho@leastory·
@NorthSt27855879 로비lobby는 청탁으로 뇌물bribery과는 다르죠. 부의장님은 청탁의도가 없었어도 저는 청탁의 압박을 느낄 수 있지 않나요? 서로 당을 위한 선택이 달랐을 뿐, 충정은 같다며 화해했기에 지역구 출마를 제게 먼저 알려주셨죠. 시시비비는 선거 후로 미루고 선거승리를 위해 힘을 모을 때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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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Kisuk Cho@leastory·
@yookh ebook 계약의 주체는 새미래당이고 인세도 당이 받습니다. 교수 재직 중 출간한 책의 인세는 모두 도움이 필요한 단체에 기부했고, 노무현.문재인 대통령관련 책 인세는 베스트셀러 <왕따의 정치학>을 포함해 모두 노무현재단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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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Kisuk Cho
조기숙 Kisuk Cho@leastory·
오늘 사무실 방문해 이석현부의장님 서프라이즈~ 하려했는데 같이 가기로 한 지인이 전화해보니 오늘 사무실 구하러 다니신단다. 언제 자봉갈까 문자 드렸더니 사무실 구하면 연락한다고 전화주셨다. 우리당 지지도를 대폭 끌어올릴 부의장님의 결단과 용기에 감사드리며 새미래에 신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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