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행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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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신앙이 깊습니다. 그래서, 본인 서명이 들어간 성경도 150만원에 할인해서 팝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년간 코인으로만 2조 원 넘게 현금화했습니다. 하지만 코인은 시작일 뿐이에요. 이 대통령은 실물도 팝니다. 5,000원(3달러)에 찍은 성경을 9만 원(60달러)에 팔고, 본인 서명이 들어간 건 150만 원(1,000달러)에 팝니다. 스니커즈, 시계, 기타, 성경, 향수, NFT, 은화, 스마트폰. 재임 중에 Truth Social에서 직접 홍보 영상을 올리면서요. 전부 라이선싱 딜입니다. 트럼프가 만들지도, 팔지도, 배송하지도 않아요. "현직 대통령"이라는 이름을 빌려주고 수수료를 받습니다. 미국 역사상 대통령의 이름이 상품 라이선스가 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구조는 이렇습니다. 모든 제품 웹사이트에 같은 문구가 적혀 있어요. "이 제품은 도널드 J. 트럼프, 트럼프 오가니제이션, 또는 그 계열사가 제작, 유통, 판매하지 않습니다." 운동화 사이트에도, 시계 사이트에도, 성경 사이트에도 똑같습니다. 대신 1. CIC Ventures LLC와 2. CIC Digital LLC라는 두 회사가 트럼프의 이름, 얼굴, 서명을 외부 업체에 라이선스합니다. 그리고, 이 두 회사의 소유주는 "도널드 J. 트럼프 리보커블 트러스트"입니다. 트럼프가 100% 소유한 신탁이에요. 1기 때는 이해충돌을 피하겠다며 아들들에게 신탁 운영을 넘겼고, 퇴임하면서 다시 가져왔고, 2기에 또 넘겼습니다. 하지만 소유권은 한 번도 바뀐 적이 없어요. 수익은 전부 이 신탁으로 흘러갑니다. 정리하면 이런 겁니다. 제품에 문제가 생기면 "저는 만든 적 없습니다." 수익이 들어오면 신탁 계좌로 조용히 입금. 대통령이라는 이름은 빌려주되, 책임은 안 지는 구조에요.

길가는 여자를 추행한 전적이 있다면... 나라면... 유퀴즈 같은 거 찍기 전에 개쫄리고 무섭고 어떻게든 마무리를 지으려 했을 것 같은데 보통 사람의 뇌로는 이해할 수가 없는 건가 존나 신기하네

NHKがデモを全然報道しないので、お店休んでカメラ持って撮影取材してきました。新宿駅前で行われたプロテストレイヴ「DROP BASS NOT BOMBS」。一人ひとりの切実な表現の集まりです。 戦争は、過ちを繰り返して暴力のサイクルを止めずに人の命を奪う。強いものが何をしたっていいという価値観が、日々の生活で重ねてきた眼差しや文化を上書きして奪う。戦争反対。 @Protest_Rave_ #DropBassNotBombs0329 #ProtestRave #クソデカフラッグ部

한국에서도 "갓반인들은 집회에 안 오는데 왜 오타쿠들은 최애캐 깃발이나 최애캐 인형을 데리고 주말마다 집회에 나왔는지"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나는 그것이, 이 사람들이 게임, 만화, 소설….. 등에서 바로 어떤 순간에 사람이 용기를 내야 하는지에 계속 접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환경 연구 하시는 분들은 그래서 그냥 열심히 살지 말고 행복하게 살라하더라 이미 돈룩업 같은 상황인 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