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with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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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벌판 위에 K-조선의 기적을 일궈낸 울산에서, 우리 조선 산업의 미래를 두 눈에 담고 왔습니다. 서로 신뢰하고 협력하는 건강한 생태계야말로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어갈 핵심 동력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글로벌 조선 산업 경쟁은 이제 개별 기업 간 경쟁을 넘어 국가 간 경쟁, '생태계 경쟁으로의 대전환'에 직면했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원청과 협력사, 노동자와 기업, 정부가 서로를 든든하게 받쳐주는 구조를 만들어 낼 때, K-조선은 세계 시장에서 흔들림 없는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업황 사이클이 회복되는 지금이 미래를 준비할 적기입니다. 정부는 튼튼한 산업 기반을 만드는 것을 넘어, 현장의 안전과 공정한 성과 공유가 가능한 생태계 구축에 힘을 모으겠습니다. 멈추면 뒤처지는 냉혹한 글로벌 경쟁 속에서, K-조선이 한 걸음 더 빠르게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과감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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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가짜뉴스는 누가 정하나요?본인가짜뉴스는 누가 벌을 주죠??양두구육표리부동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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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eman6310 사법부독립이 왜 필요한것인지 의문입니다. 헌법을 개정해서라도 저러한 판결을 내린자들은 징계를 받아야합니다. 저런 판사들이 무슨 판사입니까. 법복만 입은 국민 민폐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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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우리와 동맹에 준하는 핵심 우방국입니다. 6·25 전쟁 당시 수교 이전임에도 미국과 영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2만 7천여 명을 파병했으며, 현재도 한반도 정책을 지지하고 태평양 지역에서 공동 훈련을 실시하는 등 역내 안보 협력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캐나다 관계는 안보, 경제, 인적 교류를 아우르는 포괄적 전략 동반자로서 꾸준히 발전해 왔습니다. 양국 간 교역 규모는 FTA 발효 이후 크게 늘었고, 캐나다 내 재외동포 사회 역시 양국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님과 통화를 나누며 안보, 경제, 에너지,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또한 중동 정세의 평화적 해결과 호르무즈 해협 항행의 자유 보장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북태평양을 공유하는 대한민국과 캐나다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더욱 확고히 자리 잡아 가길 바랍니다. 앞으로 더욱 단단해질 우리의 협력과 우정을 기대합니다.
Canada is a key partner to Korea, comparable to an ally. Even before our two countries established diplomatic relations, Canada sent as many as 27,000 troops to support us during the Korean War. This marked the third-largest contribution, following the United States and the United Kingdom. To this day, Canada continues to support our policy toward North Korea and engages actively in regional security cooperation, including through joint exercises in the Pacific.
Our bilateral relations have steadily evolved within the framework of the 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 encompassing security, economic cooperation, and people-to-people exchanges. Our bilateral trade has expanded significantly since the Korea-Canada Free Trade Agreement (FTA) took effect. The Korean community in Canada continues to serve as a robust bridge connecting our two countries.
In today's phone call with Prime Minister @MarkJCarney, we shared the view that our two countries should further strengthen cooperation across a wide range of areas, including security, economic cooperation, energy, and culture. We also reaffirmed our commitment to join forces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s efforts toward resolving the situation in the Middle East peacefully and ensuring freedom of navigation in the Strait of Hormuz.
As countries sharing the North Pacific region, I hope to see Korea and Canada further strengthening our standing as reliable partners in the Indo-Pacific region. I look forward to ever-deepening cooperation and friendship between our two countries in the years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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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계엄을 막자는 개헌, 국민의힘이 짓밟았습니다>
불법계엄을 막자는 개헌을 국민의힘이 끝내 무산시켰습니다.
어제는 표결에 불참했습니다. 오늘은 필리버스터를 들고 나왔습니다. 민생법안 50건까지 인질로 잡았습니다.
이번 개헌안이 무엇입니까.
불법 계엄을 두 번 다시 못 하게 막자는 것입니다. 부마와 5·18 정신을 헌법에 새기자는 것입니다. 지역 균형발전을 국가의 의무로 삼자는 것입니다.
대통령 임기도, 연임 조항도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이재명 연임용 빌드업'이라는 거짓 선동을 늘어놓았습니다. 내란과 단절하겠다던 약속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39년 만에 찾아온 개헌의 문을 국민의힘이 닫았습니다.
책임을 반드시 묻겠습니다.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이 심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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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조작기소를 통한 사법살인,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살인,
조작언론을 동원한 명예살인.
이 위중한 3대살해 위협으로부터 국민 곧 하늘이 저를 살려 주셨으니 제 목숨은 이제 온전히 국민의 것입니다.
하늘이 제게 생명 보전을 넘어 큰 일까지 맡겨 주셨으니 제가 할 일은 오로지 국민을 위한 나라,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작동하는 권력을 만드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그저 고맙습니다.
마지막 한 순간까지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 곧 하늘을 위해 충심과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권익위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 헬기 전원 당시 전 부위원장 부당 개입 있었다” 인정 v.daum.net/v/202605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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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안이 무참히 짓밟혔습니다.
국민의힘이 끝내 민의를 걷어찼습니다.
불법 계엄을 방지하고 5·18 정신을 계승하는 일에
무슨 정략이 필요합니까?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것을 넘어
개헌안을 필리버스터로 틀어막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1년 전, 탄핵정국에 앞장서서 주장했던 '개헌'을
헌신짝처럼 내팽개친 분이 있습니다.
윤석열씨랑 똑같이 불법 계엄의 책임을 국회로 돌리며
이번 개헌안을 반대하는 분이시죠.
이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유능함과 책임감입니까?
계엄 요건 강화가 정치적 목적이라니요?
후안무치한 내로남불의 끝을 봅니다.
내가 하면 진심이고 남이 하면 정략이라는 오만한 태도에
인천 시민은 분노합니다.
12.3 불법 비상계엄의 밤.
저는 원내대표로서 무도한 총칼에 직접 맞섰습니다.
시민의 생명과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는 개헌.
그보다 절박한 가치는 없습니다.
국민을 외면한 세력, 반드시 심판하겠습니다.
윤석열에 정복당한 내란 옹호 세력을
인천에서부터 단호히 퇴출하는 데에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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