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retweetledi류시아@_Ryusia_·18h내 삶은 언젠가 버려질 활자들을 끊임없이 나열하는 공허한 작업일 뿐이라고 여겼다. 하지만 나라는 여백 위로 필연이라는 이름의 네가 쓰일 수 있다면. 마침표를 찍을 수도, 다음 줄로 넘어갈 수도 없이 그저 속절없이 앓아야 하는 열병처럼, 너는 내가 버리지 못하는 유일한 문장이 되기를 바랐다.Çevir 한국어0249612
루나 retweetledi루드@ru_de_180·1d트정했으니 트친소 흔적남기면 걸러서 찾아갈게여 트친들 인알해줘요 겹친소 무멘팔 #에세머트친소 #에세머_트친소Çevir 한국어07321.4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