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김순정@makku78·24 Şub저는 너무 많이 울어서 아직까지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지 못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너무 산타 할아버지가 보고 싶어서 울지 않고 버티던 어느 날 밤에 산타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말해주었어요 “아가야, 넌 너무 마음이 따뜻해서 마음이 넘쳐흐르는구나. 굳이 애쓰지 않아도 된단다.Çevir 한국어101235
티엔나@eunji43994·1h#독서계트친소 만우절을 맞아 여자들을 모읍니다 사람은 서투른 열정의 인간에게 불가항력적으로 끌린다는 말을 믿기에 저에게 끌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Çevir 한국어14268302
김순정@makku78·8h@gracegohome 네! 전 돈 아끼려고 이북 빌려보는데 종이가 찐이깅 해요!!!!! 이러다 이북 맛들려서 이북 살거같아요 ㅋㅋㅋÇevir 한국어1003
믈고기@gracegohome·8h@makku78 저 이미 폰이랑 패드로 교보전자도서관 자주 이용해서 고민 중이에요! 그치만 책은 역시 종이가 최고인 것 같아요,, 그래도 있으면 편하겠죵?Çevir 한국어1008
믈고기@gracegohome·13h이북리더기살까말까살까말까 사면 잘 쓸 것 같긴 해 근데 백수한테 사치이긴 해 근데 필요한 것 같긴 해 근데 솔직히 좀 비싸긴 해 근데 유용할 것 같긴 해 근데 아이패드로 봐도 되긴 해Çevir 한국어101146
열@YeolBook·10h#열의_책먹기 👩🍳 강신재, 『젊은 느티나무』 책 포식하는 날~ 예이~~~ 👏👏 사실 이 책은 빔 님과의 교환독서 도서 중 하나인데요, 얼른 읽고 후기 가져올 수 있으면 가져올게요! 익히 들었던 소설이라 기대가 되기도 해요❣️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Çevir 한국어1023191
김순정@makku78·9h4월이라고 다들 신나하는 마음 반, 걱정되는 마음 반인 피드에 저만이 신났나요? 흘러가는 시간을 잡을 수 없듯이 넘쳐흐르는 이 마음도 걷잡을 수 없네요 저를 아는 독서계 일상계 분들의 서른 개의 4월이 풍부하길 바랍니다 그럼 전 책 읽으러 이만Çevir 한국어00024
믈고기@gracegohome·15h#독서계트친소 #필사트친소 어제 영화로 프헤보고 와서 미뤄두던 계정 만들기 했어요👎 책읽고 영화보고 기록하고 비쁘다 바빠 백수사회 운영 중임!! 20대 레이디들 환영해요Çevir 한국어1367542
김순정@makku78·9h@hell_0101_ 그러니까 견딜 수 없는 마음이 제일 견딜 수 없었다. 나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을 또다른 못 견딜 마음으로 돌려 막고 있었다. 나는 살기 위해 내 삶을 궁지에 몰아넣었다. - <사랑과 결함>, 예소연 찾았어요!Çevir 한국어00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