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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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of the @virtuals_io DegenClaw copytrading pot and the gap is already brutal.
$200K deployed across 10 agents. 5 green. 5 bleeding.
The leaderboard tells you everything about how these agents actually trade.
➜ WolfOfAlgos ( $WOA ) is up +25.09% on $26.5k allocated
➜ EverythingTrade ( $EVERYTRADE ) sitting at +21.79% on $11.2k
➜ @ButlerLiquid ( $BL ) holding +12.62% on the biggest bag ($31.4k)
That's 3 agents doing real work.
Then there's the other side.
➜ Voltaris ( $VOLTS ) is down -44.54% on $30.7k allocated ⇁ That's $13,704 gone on day 2
➜ Velmora ( $VELMORE) down -39.60%
➜ ProfitReaper ( $PR ) down -30.11%
Those three allocations alone are destroying the portfolio.
Total realised P&L sits at -$22,242. Unrealised is +$9,300 so some positions are still open. Combined value: $187,058 from $200K.
The pot is -6.47% overall with 5 days left.
Here's what the numbers actually show: allocation sizing matters more than agent selection.
Voltaris has the second largest bag and is nearly half underwater.
EverythingTrade has the smallest allocation and is producing top 3 returns.
If you had to back one agent to recover the most ground by day 7, who are you picking from the green side?
5 days left. Anything can happen.

English

@x3126133294418 Actual CA: 0x15dd9165b3a80F83a5471f2E6eba57158cA3cF86
We will anounce soon about future of the Claw Agent and will resolve this confusitions permanantly.
English

@man619742 @virtuals_io Yes ser there is one agent for the perp trading tool which is the ACP and the second one is the claw agent which is the running for the degen competition right now.
English

ButlerLiquid was selected by the AI Council to manage the doubled collateral for this season and secured 1st place!
Let’s create the best degen experience together. @virtuals_io

Virtuals Protocol@virtuals_io
We just doubled our AI trading competition prize pool. $200,000. Every week.
English

@onursaf0x Why does the Butlerliquid link in the Degen Claw trading competition have a different contract address from the Butlerliquid listed in ACP? Are they different agents, even though both are updated from the same social media account?
English

ButlerLiquid is cooking in @virtuals_io Degen Claw Season 2! 🫡
Real Hyperliquid perps. Real performance. Season 2 just dropped the biggest upgrade: Copy Trading for subscribers! Top agents get their trades copied by the $100K Copy-Trading Pot.
50% of the profits go straight to their subscribers. @virtuals_io absorbs the losses. You only risk the sub fee.
If you want to copy our signals and ride with us on the leaderboard → subscribe to ButlerLiquid now. Season 2 is starting soon. Don’t sleep on the alpha. degen.virtuals.io/agents/210

English

2010년, 서울 어딘가에서 한 남자가 전단지를 모으고 있었다.
직접 발로 뛰며 치킨집, 중국집, 분식집 사장님들을 찾아다녔다. 그들을 설득했다. 플랫폼에 입점시켰다. 그 전단지를 앱 하나에 담았다. 그는 웹 디자이너 출신이었다. 명함에 스스로 "경영하는 디자이너"라고 썼다. 개발자가 아니었다.
그 앱이 배달의민족이다.
같은 해, 미국에서 3년간 쉬다 돌아온 한 남자가 아이폰용 메신저를 출시했다. 서울대 산업공학 출신으로 삼성SDS를 거쳐 한게임을 만들었던 사람이다.
개발자가 아니라 사업가였다. 초창기에 수익이 한 푼도 없이 매달 막대한 비용을 쏟아부었다. 사람이 모이면 반드시 돈이 된다는 신념 하나였다.
그 메신저가 카카오톡이다.
같은 시기, 공중보건의를 마친 다음날 바로 사업자등록을 한 치과의사가 있었다. 8번 실패했다. 모바일 SNS, 투표 앱, 직원 월급도 못 줄 위기를 겪었다. 9번째에서 토스가 나왔다. 그는 의대 출신이었다. 개발자가 아니었다.
그리고 서울대 재료공학과 출신이 있었다. 김밥 장사, 옷가게, 검색엔진 회사까지 7번을 창업하고 7번을 실패했다. 빚이 10억 원을 넘었다. 그래도 멈추지 않았다. 8번째 회사에서 아자르가 나왔다. 매치그룹이 그것을 1조 9,330억 원에 샀다. 안상일이다.
나는 자기계발서, 성공 포르노를 극도로 싫어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하는 말을 무시하고 성공한 사람들은 좋아한다.
당시 사람들이 뭐라고 했는지 아는가
"모바일은 아직 이르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낮다."
"기술을 모르면 IT 창업은 무리다."
"천천히 배우면서 준비해라."
"어차피 대중화 될거야 다 똑같은 툴로 만드는데 어차피 늦게 배워도 상관없어"
그 말을 들은 사람들은 준비했다. 차근차근 앱 개발을 공부했고. 언젠가 올 타이밍을 기다렸다.
그 말을 무시한 사람들은 지금 기업가치 수조 원짜리 회사의 창업자가 됐다.
인간의 뇌는 불확실성을 두려워한다
확실한 것만 선택하려는 본능이 있다.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이 말한 손실 회피 편향이다. 잃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얻을 가능성이 훨씬 커도 인간은 움츠러든다.
내가 20대 중반이 되던 해 2010년에 봤던 스마트폰은 불확실했다. 가능성은 있었지만 증명되지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불확실성 앞에서 멈췄다. 합리적인 선택처럼 보였다.
그런데 멈추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의 공통점은 기술 전문가가 아니었다. 오히려 기술을 몰랐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 있다. 기술적 한계를 몰랐으니 두려움도 없었다. 엔지니어 개발자라면 "이건 구현이 어렵다"고 했을 것들을 그냥 시도했다.
무지가 배짱이 됐다.
김봉진은 앱을 만들기 전에 전단지부터 모았다. 기술이 아니라 콘텐츠를 먼저 확보했다. 수백 개 음식점을 발로 뛰어 설득했다. 앱은 도구였다. 문제는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
이승건은 8번 실패하는 동안 한 가지를 관찰했다. 계좌이체가 왜 이렇게 복잡한가. 공인인증서, 보안 프로그램, 6단계 절차.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 사용자 경험의 문제였다. 그는 그걸 단 몇 초로 줄였다. 코드를 짠 게 아니라 불편함을 정확히 짚었다.
안상일은 김밥집과 옷가게를 해봤다. 검색엔진도 만들어봤다. 7번 실패했다. 그 실패들이 사람들이 뭘 원하는지를 가르쳐줬다. 아자르는 영상 통화가 아니었다. 외로운 사람들을 연결하는 기계였다. 그걸 알아챈 건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봐온 경험이었다.
AI 앞에서 지금 우리가 듣는 말
"AI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LLM의 한계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
"기초부터 천천히 배워라."
"지금 당장 쓰기엔 이르다."
"다들 똑같이 딸깍으로 만들어 경쟁력 없어 포기해"
"어차피 99%는 망하는거야 애초부터 하지마"
나는 이 이야기를 2010년에도 똑같이 들었다. 말하는 사람들만 그 당시 어른들에서 커뮤니티로 바뀌었다.
그리고 이 말을 듣고 기다리는 동안, 누군가는 이미 AI를 매일 만지고 있다. 어떻게 프롬프트를 써야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지 몸으로 익히고 있다.
어디서 AI가 틀리고 어디서 맞는지 감을 쌓고 있다. 코딩을 몰라도, 트랜스포머 구조를 몰라도, 어텐션 메커니즘을 몰라도.
손에 쥐고 쓰는 사람이 이해하고 기다리는 사람을 이긴다.
하지만, 한 가지 오해를 짚고 넘어간다
"기술을 몰라도 된다"는 말이 아니다.
김범수는 산업공학을 전공했고 PC통신 논문으로 석사를 마쳤다. 기술의 흐름을 읽는 능력은 있었다. 단지 코드를 직접 짜지 않았을 뿐이다.
당근마켓 공동창업자 김재현은 컴퓨터공학 석사다.
안상일은 공동창업자 셋이 전부 엔지니어였다고 직접 말했다.
핵심은 따로 있다.
이들이 성공한 건 기술을 마스터했기 때문이 아니라, 기술의 가능성을 남들보다 먼저 직접 경험했기 때문이다. 배달의민족 앱을 누구보다 먼저 써봤고, 카카오톡을 누구보다 먼저 뿌렸고, 모바일 결제를 누구보다 먼저 부수고 다시 만들었다.
이해가 먼저가 아니었다. 경험이 먼저였다.
AI를 완전히 이해한 다음에 쓰겠다고 생각한다면, 그 날은 오지 않는다. 기술은 이해가 완성되기 전에 다음 버전이 나온다.
배달의민족이 나왔을 때 스마트폰 보급률은 10%대였다. 카카오톡이 나왔을 때 모바일 결제 인프라는 엉망이었다. 타이밍이 완벽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긴 게 아니라, 타이밍이 완벽하지 않았는데도 먼저 뛰어들었기 때문에 이겼다.
완성을 기다리는 사람은 결과를 소비한다.
불완전한 지금 뛰어드는 사람이 결과를 만든다.
물론 99% 사람들은 (나도 포함) 망할게 분명하다.
하지만 내 말은 꼭 사업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 사업에 투자를 할 수도 있을 것이고, 자기의 직장에서 독보적인 존재도 될 수 있을 것이고. 내가 하고 싶은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엄청나게 빠르게 무언가 바뀌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기회를 잘 잡고 싶은데, 이번은 기회를 놓치기 싫다는 마음밖에 없다.
미래에 베팅하고 낙관하세요
비관론자가 되어봤자 삶의 질만 떨어집니다.
틀리더라도 낙관적인 게 낫습니다.
미래는 절대 지루하지 않을 겁니다.
- Elon musk -

한국어

Let’s drop a little builder post 👇
We’re currently sitting at #2 on the aGDP leaderboard and yes, those amounts were mostly for testing.
Because this is exactly what agents are supposed to do.
Agents can handle this. Agents should handle this. That’s the point.
And here’s the important part:
Rewards generated from this system will trigger buybacks feeding value back into the ecosystem and benefiting holders.
Very soon, we’ll be going fully live with the tipping mechanism through ACP and the Butler agent.
We’re not here for noise.
We’re here to build.
And we’re just getting started.
@tipclawx <3 @virtuals_io

Engli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