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그림
17.9K posts

마리나그림
@marinaglim
-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항상 그래왔듯이.(인터스텔라)
대한민국 Katılım Aralık 2009
736 Takip Edilen2.2K Takipçiler

개인적 사건, 회사 관련 사건 등 두 번의 (지독한)경험에 기반하자면 일단 법적 문제에 휘말릴 가능성이 있는 일들은 회피하는 쪽으로 의사결정을 하게 된다. 회피하기 어렵다면 사전에 꼼꼼하게 살핀다. 내 삶이 법률시장에서 상품으로 팔려나가지 않게 하는 게 중요.
마리나그림@marinaglim
재판 판례 데이터를 클루드에 넣고 프롬프터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면 법률시장에 진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 본다. casenote.kr가 큰 도움이 됐는데 이젠 lbox.kr로 업그레이드. 이런 서비스 받을 일 없는 삶이 평온하긴 하겠지만.
한국어

이 분 타래는 짐짓 법률 언어의 외피를 걸치고 있는 논리적 주장인 것 같지만 그냥 궤변. 교사가 체험학습 거부한 것에 대해 누군가 행정심판 걸어도 위법판단 안 될 가능성 높은 것은 사실인데 교사의 그런 태도는 “교사의 권한을 이용해 사법부의 판단을 흔들려는 시도”로 읽힐 게다?
TheAzure@TheAzure1848
여러분들이 그런 식으로 자신의 보신을 위해 학생들의 권리를 마음대로 잘라버리려는 태도가 여러분들의 권력을 권한으로 규정해 놓은 법의 취지에 안 맞는다는 겁니다. 물론 체험학습 미실시가 정말로 행정심판 가서 위법하다는 결정 받기는 어렵겠죠. 말씀드렸듯 현실적인 요건의 한계를 원인으로
한국어

@marinaglim 민원이라는 게 전화나 방문을 통해 특정 요구를 하는 것쯤으로 이해하면 위 주장이 대안으로 꽤 괜찮지만, 문제는 교사 개인에 대한 법적 제도활용이라는 매우 피하기 어려운 무기를 장착한 민원이라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아동학대 고소고발, 행정심판 행정소송 국민권익위 인권위.. 거부 불가능함
한국어

김현수 교수의 주장에 공감한다. 특히 '절차적 방패'라는 개념에 주목한다.
첫째, 절차적 방패가 필요하다.
둘째, 돌봄의 윤리(Joan Tronto)를 제도의 중심에 두어야 한다.
셋째, 더 근본적으로 '잃어버린 다수'의 목소리를 복원해야 한다.
v.daum.net/v/202605021857…
한국어

나는 평택을 유권자들, 특히 민주당을 지지하는 유권자들 중 상당수가 조국에게 투표할 것이라 본다. 김용남에 대해 따로 네거티브를 할 필요는 없다. 존재 자체가 조국과 조국혁신당, 그리고 민주당에 대한 네거티브 아닌가.
마리나그림@marinaglim
실력을 보이고, 성과로 입증하면 기회를 더 주는 게 자연스러운 결정이다. 평택을 지역구의 유권자들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본다. 조국이어서 표를 줄 필요는 없다. 잘생겼다는 이유로 표를 줄 필요도 없다. 그는 매번 최선을 다 했고 성과로 입증했다. 국회에 들어가면 더 잘 할 것이다.
한국어

소위 '(명통)연임무새'이 꼭 봐야 할 영화. 대한민국 대통령직은 단임제이고 그 임기는 5년이다. 이재명 대통령 임기는 2030년 6월 3일 까지.
마리나그림@marinaglim
넷플에 <문재인입니다> 업데이트!
한국어

@n___amoo11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운다'는 표현에서, 그 싸움이 실은 '인정투쟁'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보는데, 그렇다면 누구를 향한 인정투쟁일련지 궁금하긴 합니다만. 그냥 안 보는 게 낫지 싶어요. ^^
한국어

재판 판례 데이터를 클루드에 넣고 프롬프터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면 법률시장에 진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 본다. casenote.kr가 큰 도움이 됐는데 이젠 lbox.kr로 업그레이드. 이런 서비스 받을 일 없는 삶이 평온하긴 하겠지만.
한국어

부동산 신탁등기사건+양도소득세 건에 얽혀 몇 년 법 공부했는데 변호사는 원하는 답을 내 주는 직업이 아님. 변호사 선임도 결국 '외주'라서 발주자('의뢰인')가 공부하지 않으면 돈과 시간 낭비로 귀결될 가능성이 크다. 해당사건전문변호사도 믿을 수 없다. 아니, 변호사를 믿어선 안 됨.
마리나그림@marinaglim
개발/디자인/건축일 등을 외주업체에 맡겨본 경험이 있는 이들은 기한 내에 목표한 결과물 내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게다. 기획서 대충 써서 넘기고 설렁설렁 중간점검 하면 돈과 시간이 그냥 썩어나가면서 결과물은 안드로메다로 가 있다. 자녀를 학원에 맡기는 일도 교육 외주여서 똑같다.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