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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0077

하나뿐인 소중한 지구, 에너지와 자원 그리고 생명을 소중히! 원전, 4대강 사업, 뉴라이트와 뉴라이트 교과서, 재벌 독과점, 의료민영화 반대!

Katılım Şuba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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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민형(법)
헌민형(법)@Hmhlaw·
남작가였으면 교과서에 이미 등재 완료됐고, 한강의 생애 다큐멘터리 10부작 한강비언가 나왔고, EBS 국어 교재에 실렸고, 수능 지문으로 출제되어서 10년 내내 분석되었을거고, 어째서 '여성 작가'는 한강같은 작품을 쓰지 못하는가 오오 하면서 존나 개지랄염병뇌절 500절까지 했을거임
배고픈치즈@sowhat872242

평생 남편 밥 차려주던 중년 여성이 읽으면 당장 식칼 내던지고 집밖으로 뛰쳐나가고 싶게 쓴 지독한 페미니즘 책이라 한국 언론이 이악물고 외면하는 <채식주의자>. 작가는 무려 한국이 그렇게도 염원하던 두번째 노벨상 수상자 한강. 역시 여성이라 외면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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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언니🐈🧶
고양이언니🐈🧶@kittysister·
현재 우리나라에서 스트레스 가장 많고 불쌍하기까지한 직종은 교사가 됨. 회사도 일하다가 발생한 손해나 사고는 직원에게 보상하라고 못 함. 그런데 교사는 누구의 보호도 받지 못하고 법원가고 보상하고 이건 말도 안됨. 교육부가 왜 존재하는지도 모르겠음 @our_moe
기니피기@ginipigi

속초 테마파크 체험학습에서 아이 5명이 대열에서 떨어졌고, 한 명이 주차하던 버스에 치여 숨짐. 법원은 담임을 유죄로 봤음. 이러면 교사가 당일 현장에서 마주칠 버스기사, 주차장 동선, 업체 안전관리까지 같이 봐야 한다는 뜻이 됨. 이러면 소풍 안 가는 게 안전한 선택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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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
Roma@Romazehari·
The divorce rate is so high because MEN still want to live like their fathers did, but women no longer have to suffer like their mothers 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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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뉴스
아이엠피터뉴스@impeter701·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우리가 낸 밥값의 40% 이상이 수수료 명목으로 도로공사 퇴직자들의 주머니로 들어가고 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 강훈식 비서실장이 이 사태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부당 이익 전액 환수와 전 공공기관 전수조사를 전격 지시했습니다. 국민의 지갑을 털어온 그들만의 이권 파티, 이제는 정말 끝내야 합니다. #고속도로휴게소 #도성회 #카르텔 #아이엠피터뉴스 impeternews.com/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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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사랑
지구사랑@sra0077·
@keEFJwBNtH4FTVi 블랙독 님의 트윗에 공감하며, 교사의 선의라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단어보다 교사의 최선이라고 하는 말을 제안합니다. 학교교육은 대충해도 최선을 다해도, 얼추 교육목표에 도달하는 것 같지만 교사의 선의는 최선의 방법을 택하는데 이때 우연한 불행에 보호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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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독
블랙독@keEFJwBNtH4FTVi·
오래된 나의 제자들을 만나면 수업 시간에 했던 다양한 활동과 수업 외에 했던 바깥 활동이나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많이 기억한다. 그 덕분에 학교에서 숨 쉬고 살 수 있었다고. 이 활동들은 순전히 교사의 선의로 시행됐다. 교사를 보호하지 않는 시스템은 교사의 선의를 발휘할 수 없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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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손🌱@son_fragrance·
@lucky_huindungi 버진로드도 그렇고 처녀작, 머리올린다(?) 등등 이런 표현이 아직도 쓰이는게 진짜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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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사랑
지구사랑@sra0077·
@lucky_huindungi 버진이라는 말 자체가 안 쓰이면 좋겠어. 이건 어떤 대상에 대한 계급적 우월감, 비인격화가 전해져 불쾌감과 당혹감을 불러일으켜. 그래서 이런 말 발화하는 상대를 낮게 퍙가하게 되지. 조용히 선 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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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흰둥이
럭키 흰둥이@lucky_huindungi·
버진로드란 말 진짜 너무 이상하지 않아? 직역하면 처녀의 길이나 순결의 길인데 어감 자체가 너무 황당해… 서양은 그냥 wedding aisle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랑 일본만 버진로드라고 부르나봐
럭키 흰둥이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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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
rom@wnrdmltlrml·
아무리 봐도 17살 여자애가 혼자 애를 낳다가 아이를 죽인것보다 담배 사러 간 아빠가 애를 방치해서 죽인게 도덕적으로도 법적으로도 비난받아야하는 행동 아닌가… 대체 돼 이게 집유지?
쓰덕@sssduc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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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 화제
이슈와 화제@issuetopic·
'도대체 얼마를 해먹은 건가' 40년 독점 휴게소 수익의 충격적 진실! "40년 휴게소 전관예우 도로공사 퇴직자들, 이제 다 뱉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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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ForUsAll
TruthForUsAll@joyful3131·
대한민국 헌법은 국교를 인정하지 않고 있고 정치와 종교의 분리를 명시하고 있다. 강광훈 지도계장 교회다녀? 이게 불법 사전선거운동이 아니라 '구두경고'로 끝날 일이야? 국힘 출마자들 단상에 세운 교회…선관위 "구두 경고" cbs.kr/MEkj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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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es ౨ৎ
Yves ౨ৎ@yvessirae·
Birth control pills should be for men. It makes more sense to take the bullets out of the gun than to make women wear bullet proof vests.
hera۶۟ৎ@herain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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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전력모드 라파엘
@gimjiye05564475 4) 만약 그날 이재명이 유툽을 켜지 않았다면 5) 만약 그날 그 많은 시민들이 광주를 기억하며 국회로 달려가지 않았다면 6) 만약 그날 헬기가 지연되지 않았다면 7) 만약 그날 성수대교 회군이 없었다면 8) 만약 그날 군인들이 이성을 잃었다면 9) 만약 그날 의원들이 서울 근교에 있지 않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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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
woo@platinablond8·
인솔하면서 좀 천천히 걸었을 테니까 넉넉히 20초 잡아도 그 사이 한번 더 못돌아봤다고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았다? 납득이 안 되는 것임 한번 더 돌아봤어도 의무를 다함에 있어 1회 모자라다 했을 거면서 ㅋ ㅅㅂ 거지같네 진짜 안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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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츠
지바츠@Zeebachu·
"최선을 다하면 과실이 없고, 과실이 있으면 최선을 다한 게 아니다." 사후에는 모든 게 선명하다. 검사도 더 했어야 하고, 장비도 더 빨리 썼어야 하고, 인력도 더 붙였어야 하고, 전원도 더 빨리 보냈어야 한다. 그런데 실제 현장은 다르다. 장비는 비어 있지 않고, 정보는 부족하고, 의료진은 모자라고, 환자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그 조건 속에서 내린 결정을 나중에 책상 위에서 ‘이상적 선택’과 비교해 재단하면, 최선을 다한 의료도 언제든 과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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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사랑
지구사랑@sra0077·
@marinaglim 민원이라는 게 전화나 방문을 통해 특정 요구를 하는 것쯤으로 이해하면 위 주장이 대안으로 꽤 괜찮지만, 문제는 교사 개인에 대한 법적 제도활용이라는 매우 피하기 어려운 무기를 장착한 민원이라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아동학대 고소고발, 행정심판 행정소송 국민권익위 인권위.. 거부 불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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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그림
마리나그림@marinaglim·
김현수 교수의 주장에 공감한다. 특히 '절차적 방패'라는 개념에 주목한다. 첫째, 절차적 방패가 필요하다. 둘째, 돌봄의 윤리(Joan Tronto)를 제도의 중심에 두어야 한다. 셋째, 더 근본적으로 '잃어버린 다수'의 목소리를 복원해야 한다. v.daum.net/v/20260502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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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믹스 상호공유해요
휴게소 음식이 비싼 이유, 알고 보니 '3,000명'의 은밀한 잔치 때문이었다  알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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