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b_lionheart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좋아해서 은사님은 늘 선생님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다른 얘기지만, 글에 등장하는 '당신'이라는 호칭이 처음 임상실습하던 시절 저에게는 꽤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왜 그렇게 부르실까?하고 생각을 해보기도 했지요.
@wtb_lionheart@MOFoodSci@JinwonJung 이중맹검이므로, 결과 산출은 간단한 계산식으로 도출될 수 있습니다. 모수는 95% confidence interval 계산할때 감안이 되지요. 보통 HR로 따질 때는 생존분석을 이용하는데, 백신의 유효성만 따질 때는 시간 팩터가 안 들어가는게 맞을 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의사수를 늘리자는 정부가 당장 국시를 이렇게 해서 내년에 벌어질 의료공백은 그냥 어쩔 수 없지 뭐. 하는 건가요...
그냥 지금 괘씸한 것들 시험 보지 마, 하면 되는 건가요. 당장 내년부터 전공의 갈아넣어 유지하는 병원들에서 환자들이 감당해야 할 의료공백은 누가 책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