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의아니게, 그 사람의 생각을 알게되었다.
충분히 설명하고 알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는걸 알고나서, 힘이 쭉 빠지고 힘들었는데, 근대 생각해보니 당연히 다른 생각하는건 맞고 너와 내가 다르고 상황이 다른걸 인지함. 그냥 내가 내맘을 다스리는게 방법이다
트위터가 X된 이후로, 자꾸 시작을 '추천' 탭에서 시작해서 가끔 보게 되는데, 전부 주식과 돈 이야기 밖에 안한다. 전쟁이 나든, 사람이 죽든, 나라가 망하든, 좋은 일이 생기든, 이 사람들은 지금 어떤 주식을 매수/매도해야 하는지만 묻고 있다. 천박한 놈들, 모두가 부자가 되는 지옥을 맛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