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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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oo_neko11 배구가 제 인생인데!! 절대 저랑 떨어뜨려 놓을 순 없죠ㅎㅎ
뭐랄까 이번년도는 무지하게 바빠서 어딘가에 감정을 털어놓을 일이 없었는데 선배들 통해서 잠시나마 위안을 얻은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올해도 또 이렇게 고마운 일이 생겼네요
한국어

@hamburg_0301 곧 가을이 올 것 같아요
요즘은 또 그렇게 엄청 덥지는 않더라고요!ㅎㅎ 지난 무더위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선선해져서 다행이랄까요
정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바쁘게 지내고 있었는데 잠깐이나마 위로 받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해요
선배도 좋은 하루만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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