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윤태@suna__rintaro__·23 Ara단뎀에 적을까, 탐라에 쓸까 고민하다가 단뎀은 조금 부끄러워서 이리 슬쩍 탐라에 적어둬. 내가 말이 많은 성격은 아니라서 더 이상 이으기 어렵긴 하네. 한마디로 고맙고 언제든 와달라는 이야기야. 네가 가끔 오니까 너와 이야기하려고 일부러 로그아웃도 안 하고 있거든.Çevir 한국어00079
남윤태@suna__rintaro__·23 Ara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나는 올해 생각보다 바쁘게 보냈어. 는적거리던 내가 바쁘게 지냈다니 조금은 웃기려나. 아무튼 시끌벅적했던 담뎀을, 그리고 좋은 사람으로 기억을 해줘서 고마울 따름이야. 전혀 늦지 않았으니 시간 날 때 연락해.Çevir 한국어201129
남윤태 retweetledi︎ ︎ ︎ ︎ ︎ ︎ ︎ ︎ ︎ ︎ ︎ ︎@Cosmo_001·22 Ara달을 향해 걷는 발걸음 소리. 목적도 축도 없이 밤이 빙글 도는 소리.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 돌아갈 수 있을까 생각하는 소리. / 황인숙, 밤길Çevir 한국어023475.1K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