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la

1.4K posts

Teslala

Teslala

@milkbery2022

2035년 Fire를 꿈꾸는 초초초주린이. 테슬라. 엔비. 팔란. GoGo. 레알 맛집 Lover.

Katılım Ocak 2022
221 Takip Edilen178 Takipçiler
Teslala retweetledi
gus
gus@igus_ai·
🚨ELON MUSK YA HIZO ESTA JUGADA HACE 16 AÑOS IPO de Tesla (2010): subió con fuerza tras salir a bolsa y después se desplomó cerca de un 70% en los meses siguientes. La mayoría solo recuerda lo que ocurrió años después. IPO de SpaceX (2026): acaba de seguir un patrón muy parecido en sus primeras semanas. Elon ya vivió una situación similar con Tesla. La pregunta es: si aquella historia terminó funcionando, ¿por qué el mercado espera que esta vez sea diferente?
gus@igus_ai

SPACEX A $192 Y SIN FRENO. Sumó +$420.000 MILLONES de capitalización en un solo día. Ya supera los $3 BILLONES. Es de las 5 empresas más grandes del PLANETA y se mueve como una memecoin. Salió a bolsa hace 3 días a $135. Qué está pasando exactamente?

Español
60
138
1.1K
1.3M
장코드
장코드@jsh3pump_·
"오빠. 이게 어떻게 된거야." "응? 뭐가?" "6년동안 전고점 한번을 못넘잖아.. 다른주식 다 날라간다 이눔아.." "..." 와이프가 하는말이 사실 맞는 말이라, 조용히 쓴웃음 짓는다. 아직 80% 정도의 수익률이지만 6년 투자했던 기간 치고는 만족스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기다리면 몇배간다고. 조금만 기다리면 크게 오른다고. 1년씩 미뤄가며 달랬던 시간들이 무색할 지경. "으이고.. 됐다. 김밥이나 묵어라." "어? 왠 김밥이야?" "그냥 마음도 싱숭생숭하고 그래서 몇줄 싸봤지." "맛있겠다. 잘먹을게 ㅎㅎ" 갑자기 김밥을 쌌다는 우리 와이프. 싱숭생숭이라는 단어에 담긴 의미가 금방 예상됐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척 맛있게 김밥을 먹는다. 아침 든든히 먹고 출근하려는데, 현관문 앞에서 신발신는 나를 조용히 바라보는 와이프의 한마디. "야. 그래도 낳은정보다는 키운 정이지." "뭔소리야 갑자기?" "6년을 키웠다 6년을" "ㅋㅋ 맞네. 6년이면 진짜 오랜 세월이네" "우리가 스페이스X 때문에 테슬라 투자 시작했지만, 키우다 보니 정들었다 진짜" "아니, 주식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고 얘기하던 사람 어디갔나요" "됐고. 출근이나 하셔 ㅋㅋㅋ" "어엉~ 다녀올게~~~😊" 와이프 덕분에 무거운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는 출근길. 공허했던 마음도 맛있는 김밥 때문인지 조금은 채워진 느낌이다. 텅빈 엘리베이터에서 거울에 비치는 내모습을 바라보다 하얗게 샌 흰머리가 유독 많아, 가만히 손으로 쓸어본다. 그리고 조용히 해보는 혼잣말. "이왕 시작한거 10년은 채워야겠지?" 말썽부리는 우리 막내아들, 금방 정신차리고 애교부리겠지. 조금만 더 나이들면 철들어서 효도하겠지. -인생의 진리를 탐구중🤔 $TSLA
장코드 tweet media장코드 tweet media장코드 tweet media
한국어
79
24
254
46K
Teslala retweetledi
돈생걍사
돈생걍사@TSLA_Bitcoin·
#테슬라스엑잡담 일론이 스엑을 더 생각하는 것 같고, 스엑 주가가 더 빨리, 더 많이 오를 같으면? = 지금이라도 $TSLA 팔고 $SPCX 사면 됨 일론 욕할 것도 없고, 테슬라 주주라 아쉬워 할 것도 없음 일론에게 스엑이나 테슬라나 똑같은 본인 회사일 뿐 같은 기업에 투자한다고 모두가 동일한 게임을 하는 건 아님 철수의 게임은 6개월짜리고, 영희의 게임은 5년짜리 참여자의 시드 머니도, 현금흐름도, 레버리지도 모두 다름 스엑은 이틀 전에 매우 성공적으로 상장함 고평가지만 사려는 사람+기관 줄 섰음 심지어 캐시 우드도 테슬라 팔고 스엑 샀음 시장도 좋고, 전쟁도 끝난다고 하고, 금리까지 동결 가능 그리고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테슬라와 스엑이 합병하면 테슬라 주식 강제 매도로 양도소득세도 내야할 수도.. 어쩌면 지금이 갈아타기 절호의 찬스? 나중에 또 징징대지 말고 스스로 판단해서 리밸런싱하길 바람 투자는 본인의 결정이며, 책임도 본인이 지는 것임
돈생걍사 tweet media
한국어
13
7
56
8.1K
Teslala retweetledi
장코드
장코드@jsh3pump_·
영국, 16세 미만 SNS 금지 발표 금지된 SNS 앱 목록 TikTok YouTube Snapchat Instagram X Reddit Facebook Twitch Kick Threads
한국어
77
277
697
65.4K
Teslala retweetledi
빚갚는미친개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수익률 50배 만드는 미국 ETF 투자법.feat 라오어 무한매수법으로 유명한 '라오어'님의 유튜브 강의(싱글파이어)가 있어서 보고 왔음. 뭐, 하락장때 큰 비난을 받았지만 어쨌든 수익률로 증명하신 분이기도 하지. 자녀 증여에 대한 너무나 좋은 내용 있어서 내용 정리해봄. "레버리지 ETF는 장기 투자하면 무조건 녹는다." 투자 조금 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말임. 특히 TQQQ, SOXL, QLD 같은 레버리지 ETF는 장기 보유하면 안 되고, 단기 트레이딩용으로만 써야 한다는 인식이 강함. 근데 라오어는 정반대 이야기를 함. 오히려 제대로 된 지수를 기반으로 한 레버리지 ETF는 장기 투자할수록 유리할 수 있다는 것. 핵심은 자녀에게 2천만 원을 증여하고, 나스닥 100 2배 레버리지 ETF인 QLD를 사준 뒤 20년 이상 건드리지 않는 전략임. 라오어가 실제로 첫째 딸에게 했던 방식도 이와 비슷함. 처음부터 ETF를 산 건 아니었음. 2017년, 딸이 생후 6개월쯤 되었을 때 은행에서 월 50만 원씩 넣으면 1억 원을 만들 수 있다는 아이 적금을 보고 가입했다고 함. 당시에는 증여나 투자에 대한 개념이 크지 않았고, 그냥 장기간 적금하면 자녀에게 1억을 만들어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것. 그렇게 35개월 동안 매달 50만 원씩 넣었고, 원금은 약 1,750만 원이 쌓임. 그런데 이후 미국 주식과 레버리지 ETF를 공부하면서 생각이 바뀜. "이 돈을 적금에 묶어두는 게 맞나?" 결국 적금을 해지하고 원금 1,750만 원으로 QLD를 매수함. 당시 기준으로 고점이라고 생각해서 한 번에 사지 않고 한 달 정도 분할 매수했다고 함. 그리고 중요한 건 그 뒤임. 사고 나서 계속 들여다본 게 아니라, 사실상 잊어버림. 계좌 비밀번호를 일부러 여러 번 틀려 접속을 어렵게 만들었다고 할 정도로, 매매하지 않고 장기 보유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 그 결과 2026년 기준, 1,750만 원은 1억 원을 넘어섰다고 함. 6년 만에 약 6배. 만약 그 돈을 계속 적금으로 넣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1. 월 50만 원씩 107개월을 납입했다면 원금은 약 5,350만 원, 이자를 포함해도 약 6천만 원 수준. 2. 반면 QLD는 원금 1,750만 원으로 1억 원 이상. 투입 원금은 3분의 1 수준인데 결과는 훨씬 컸던 셈임. 물론 여기까지만 보면 "그때 운 좋게 산 거 아니냐?"라고 볼 수 있음. 그래서 라오어가 강조하는 게 백테스트임. 나스닥 100을 기준으로 1970년대부터 2026년까지, 닷컴버블, 오일쇼크, 리먼 사태, 코로나 폭락 같은 위기를 전부 포함해 장기 수익률을 돌려봤다고 함. 그 결과 단기에서는 확실히 위험함. 10년 투자 기준으로는 원금 이하가 되는 구간도 있었고, 특히 닷컴버블 붕괴처럼 고점에 들어가서 최악의 시점에 끝나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 하지만 기간을 20년, 25년으로 늘리면 결과가 달라짐. 20년 투자에서는 원금 손실 사례가 극히 적었고, 25년 투자에서는 원금 손실 사례가 없었다고 함. 더 놀라운 건 수익률 분포임. 25년 기준 중앙값 수익률이 약 45배. 즉 2천만 원을 넣고 25년을 버티면, 과거 데이터상 중간값만 가도 약 9억 원 수준이 된다는 이야기임. 일부 구간에서는 100배, 200배, 500배 이상도 나왔고, 특히 큰 폭락장이 시작점이었던 구간일수록 장기 수익률이 더 크게 튀는 경우도 있었다고 함. 이게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에서 가장 흥미로운 지점임. 대부분 사람들은 폭락장을 위험으로만 보는데, 장기 투자자에게는 오히려 다음 복리 구간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다는 것. 물론 여기서 착각하면 안 되는 게 있음. 이건 "레버리지 ETF는 무조건 안전하다"는 말이 아님. TQQQ, SOXL, QLD 같은 상품은 하락장에서 -50%, -70%, 심하면 -80% 이상도 충분히 맞을 수 있음. (실제로 2022년 하락장때, 못버티고 퇴학한 사람 많이 있음) 특히 3배 레버리지는 변동성이 훨씬 크고, 횡보장에서는 볼드래그 때문에 지수보다 더 괴로운 구간이 올 수 있음. 그래서 이 전략의 핵심은 종목보다 기간이고, 기간보다 더 중요한 건 계좌를 건드리지 않을 수 있는 정신력임. 라오어가 말한 것처럼, 어설프게 고점 저점 맞히려고 매매하는 순간 이 전략은 무너짐. 그냥 사고, 잊고, 20년 이상 버티는 게 핵심임. 자녀 증여 관점에서도 흥미로운 부분이 있음. 미성년 자녀에게는 10년마다 2천만 원까지 비과세 증여가 가능함. 그래서 자녀 명의 계좌를 만들고, 2천만 원을 증여 신고한 뒤 QLD 같은 ETF를 매수해두는 방식이 가능하다는 것. 증여 신고 이후 발생한 수익은 자녀의 수익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자산이 크게 불어나도 최초 증여금에 대해서만 문제가 없으면 된다는 논리임. 다만 최근에는 레버리지 ETF 거래 규제도 생기고 있음. 레버리지 ETF를 매수하려면 교육 이수가 필요하고, 신규 계좌는 일정 예탁금 요건이 붙는 경우도 있음. 그래서 실제로 실행하려면 증권사별 조건, 레버리지 교육, 미성년 계좌 개설, 증여 신고까지 제대로 확인해야 함. 여기서 제일 인상 깊었던 건 투자 수익률보다도 부모의 관점이었음. 라오어는 자녀에게 계속 돈을 주는 게 좋은 부모는 아니라고 봄. 아이에게 결혼할 때까지 계속 증여하고, 부족할 때마다 채워주는 건 오히려 아이의 독립심을 망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2천만 원을 증여하고 끝. 그 돈이 20년 뒤 10억이 되든, 50억이 되든, 부모가 해줄 경제적 지원은 거기까지라는 관점임. 워런 버핏의 말과도 비슷함. "아이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을 만큼의 돈은 주되,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될 만큼의 돈은 주지 말라." 결국 돈은 자유를 주지만, 너무 큰 돈은 삶의 동력을 빼앗을 수도 있음. 그래서 라오어가 고민하는 지점도 단순히 딸이 부자가 되는 게 아니라, 돈이 있어도 열정적으로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느냐였음. 가난은 분명 고통이지만, 결핍이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힘이 되기도 하니까. 개인적으로 이 전략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이거임.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는 모두에게 맞는 전략은 아님. 중간에 계좌를 열어보고 -70%를 보는 순간 대부분은 못 버팀. 특히 빚투, 신용, 단기 자금으로 하면 그냥 자살행위에 가까움. 하지만 20년 이상 건드리지 않을 돈, 특히 자녀에게 증여하고 사실상 잊어버릴 돈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음. 투자의 핵심은 결국 수익률이 아니라 시간이고, 시간을 견디게 만드는 건 확신보다 구조임. 비밀번호를 잊어버릴 정도로 계좌를 멀리하는 것. 어쩌면 그게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의 진짜 핵심일지도 모름. 정리하면 이 전략은 단순함. 1.자녀에게 2천만 원을 증여한다. 2.나스닥 100 기반 레버리지 ETF를 산다. 3.20년 이상 건드리지 않는다. 4.중간 폭락은 그냥 세금처럼 받아들인다. 5.그리고 아이에게는 돈보다 삶의 태도를 가르친다. 솔직히 아이에게 증여하기 위한 전략을 짜는건 진짜 무조건 중요하다고 봄. 복리의 힘을 최대한 누리도록 전략을 짜는게 중요할 듯. 굳이 레버리지가 아니여도 말이지. 유튜브 출처는 '싱글파이어', 이번 영상 정말 좋으니 풀영상도 추천드립니다.
빚갚는미친개 tweet media빚갚는미친개 tweet media빚갚는미친개 tweet media
한국어
12
80
326
30.9K
Teslala
Teslala@milkbery2022·
@dobbytsla 우와 도비님 나트랑 알아보는 중인데 감사합니다!!
한국어
1
1
1
182
Dobby
Dobby@dobbytsla·
나트랑 3박 5일 4인 가족 여행 카페에서 간단히 정리해봤는데 대충 310만원 들었음 여행계획 필요하시면 아래 링크 참고 docs.google.com/spreadsheets/d…
Dobby tweet media
한국어
4
6
45
6.2K
Teslala retweetledi
한고.
한고.@hangosister·
예전엔 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의 취향이 가장 궁금했음. 무슨 음악 듣는지. 어떤 영화 좋아하는지. 인스타에는 뭘 올리는지. 카페 가면 뭘 시키는지. 그런 걸 하나씩 알아가는 게 재밌었음. 근데 나이 먹고 연애 몇 번 해보니까 취향은 생각보다 별로 안 중요한 것 같음. 오히려 진짜 중요한 건 겉으로는 절대 안 보이는 것들이었음. 퇴근하고 집에 오면 바로 씻는 사람인지. 주말에 알람 없이도 일찍 일어나는 사람인지. 택배 상자를 며칠 동안 안 버리는 사람인지. 설거지를 바로 하는 사람인지. 빨래를 모아서 하는 사람인지. 아프면 병원 가는 사람인지. 아픈데 버티는 사람인지. 돈을 아끼는 사람인지. 돈을 쓰는 기준이 있는 사람인지. 생각해보면 사람을 좋아하게 만드는 건 취향인데 사람을 계속 좋아하게 만드는 건 생활인 것 같음. 예쁜 카페를 좋아하는 건 중요하지 않았음. 근데 카페 들어가서 직원한테 어떻게 말하는지는 중요했음. 맛집을 얼마나 아는지는 중요하지 않았음. 근데 식당에서 물 갖다주는 사람한테 어떻게 대하는지는 중요했음. 연애 초반에는 상대가 나를 좋아하는지 궁금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상대가 자기 자신을 어떻게 다루는지가 더 궁금해졌음. 방이 너무 더러우면 왜 그런지. 돈이 없으면 어떻게 행동하는지. 스트레스 받으면 누구를 찾는지. 실수했을 때 사과할 줄 아는지. 생각보다 사람의 대부분은 특별한 순간보다 평범한 화요일 저녁에 드러났음. 여행 가서 찍은 예쁜 사진보다 비 오는 날 우산 하나 들고 편의점 가는 모습에서 더 많이 알게 됐음. 그래서 이제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이랑 제주도를 갈 수 있을지보다 마트를 갈 수 있을지가 더 궁금함. 제주도는 1년에 몇 번 가지만 마트는 일주일에 두세 번 가니까. 결국 같이 살아간다는 건 특별한 이벤트 몇 번보다 별일 없는 하루 수천 번을 공유하는 일이었던 것 같음.
한국어
98
6.6K
22.1K
3.4M
Teslala retweetledi
淘淘
淘淘@taotaofine·
我的偶像郭璨 27 岁,SpaceX 任务控制室核心工程师,火箭发动机参数实时监测她说了算,异常时直接下中止指令 最离谱的是,她 20 多岁写的代码还在优化发射控制逻辑,把流程自动化提了一大截 结果一查工资,年薪现金才 13 万美元,硅谷白菜价 但人家持股 8–15 万股,按 135 刀 IPO 价算,身价直接干到 1500 万刀 之前纪录片里那个“花臂+吊带”出圈的,就是她 难怪网友喊她星舰女王,这履历放硅谷随便哪家都是抢着要,她偏选 SpaceX 硬卷 偶像,实力真是藏不住的
中文
370
1.6K
12.9K
1M
Teslala retweetledi
ㅇㅇ
ㅇㅇ@0PVPGPby9a1QpH6·
이거 피싱 수법으로 들은거같음. 판단이 빠르고 현명하신듯. 저기로 차액 보내면 피싱범들 자금 쫓던 경찰이 국내 유통책이나 대포통장으로 파악해서 사기계좌로 통장묶어버린다고 했음. 저 통장이 주거래은행이면 이제 월급도 뭣도 못쓰는겨..
신사멍멍이@sinsadog2

이 카메라 판다고 거래하는데 175에 거래하기로했는데 200이 입금됐습니다. 이거 전형적인 사기수법이에요 카메라쟁이분들 제 대응방법 꼭 확인해주세요 저렇게 문자보내니까 외국인놈이 전화와서는 "그고 아냐 사기 아냐 돈내놔" 이지랄

한국어
10
5.4K
5K
1M
Teslala retweetledi
미미작
미미작@le3tian·
privacy.go.kr/front/wcp/dcl/… 회원가입탈퇴 사이트입니다. 요즘 같은 시대 필요없는 사이트는 미리미리 정리해요. 그리고 딥웹에 자기정보올라가있는지 확인해주는 기능도있습니다
한국어
10
13.4K
19.9K
3.3M
Teslala retweetledi
Vincent | 信号>噪音
Vincent | 信号>噪音@VincentLogic·
刚看了一段伯克利工程学院的毕业典礼演讲,是今年看过最打动人的一段视频 演讲者收到伯克利博士录取通知的时候,96岁的奶奶跟她说:"我很为你骄傲,但我不想让你走。因为我不知道我还能不能再等五年,看到你博士毕业。" 她说从那一刻开始,她一直在想一个问题:一个PhD的重量到底是什么? 不只是论文和答辩。是导师的指导,是实验室里无数个孤独的夜晚,是家人替你承担的那些你看不到的代价 她的奶奶成长在动荡年代,连小学都没读完。但今天她坐在台下,看着孙女成为博士 演讲里有一段话我反复听了几遍:工程是人类最古老的职业之一,从石器到蒸汽机到今天的AI。我们有建造和定义时代的力量,但每个系统背后都是真实的人生,每个决定都有重量 现在AI这么热,大家都在聊模型多强、效率多高。但偶尔需要有人提醒一下:技术最终是服务于人的,不是反过来 她最后说,她设计传感器的时候,总会想象奶奶生活在这个技术世界里
中文
174
903
5.9K
801K
Teslala retweetledi
풀레 🛰
풀레 🛰@fulllleverage·
스페이스엑스 $SPCX 편입한 국내 ETF들. 믿었던 1Q 미국우주항공테크는 편입조차 안했네. KODEX 로 갈아 타야겠네요.
풀레 🛰 tweet media
한국어
18
98
380
74.5K
Teslala retweetledi
온겸
온겸@iyeonjun151000·
19살 자퇴생 스페이스X 들어간 사람 SpaceX 상장 기념으로 영상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내용임 스펙 좋은 애가 과감하게 학교 때려치우고 대기업 골라 들어간, 뭐 그런 이야기일 거라고 생갔했음 근데 읽어보니까 정반대였음 스펙이 좋아서가 아니라, 스펙이 없는 걸 알고도 들어갈 방법을 만들어낸 이야기였음 이 사람 19살 때 상황은 이랬음 파트타임으로 겨우 학교 다니면서 잡다한 알바를 전전하던 사람 항공우주는커녕 기본적인 기술 경력도 없었음 초저온 시스템? 모름 고압 테스트? 모름 이력서에 자랑할 한 줄이 없는 수준이었음 보통 이런 상황이면 “스펙부터 쌓고 나중에 지원하자”가 정석임 근데 이 사람 생각은 달랐음 “일단 어떻게든 발만 들여놓자. 안에 들어가서 움직이면 된다” 그래서 한 게 좀 미친 짓이었음 스페이스X 채용 페이지를 열고, 자기가 지원 가능한 직무 8개에 전부 넣어버림 엔지니어 자리만 노린 게 아니라 현장 요리사, 일반 보조원, 청소부 자리까지 다 넣음 “엔지니어로 못 들어가면 밥이라도 짓겠다. 청소라도 하겠다. 일단 저 건물 안에 내 자리 하나만 있으면 된다”는 거였음 그리고 며칠 동안 본인 손으로 지원한 자리들이 하나씩 떨어지는 걸 지켜봄 거절. 거절. 거절. 8개가 도미노처럼 다 무너지는 걸 보면서 ”아 역시 나 같은 애한텐 스페이스X는 불가능하구나” 하고 마음을 완전히 접었다고 함 근데 정작 합격 신호는 본인이 “여긴 죽어도 안 되겠다” 했던 자리에서 왔음 추진체 기술자 인턴십. 기술 배경이 제일 많이 필요해서 가능성 0%라고 생각했던 그 자리에서 테스트 메일이 한 통 옴 기어가 이쪽으로 돌면 마지막 기어는 어디로 도는지 묻는, 간단한 논리·공간지각 테스트였음 한두 문제 빼고 다 맞혔더니 바로 다음 날 면접 오라는 연락이 왔음 근데 면접장이 진짜 압권이었음 다른 지원자들은 각 잡힌 정장에 두꺼운 포트폴리오 가방을 들고 차에서 내림 본인은 그걸 보면서 “내가 여기서 뭐 하는 거지” 싶었다고 함 그런데 정작 면접관은 토요일이라고 반바지에 슬리퍼 신고 들어옴 그러더니 이력서를 쓱 보고 던진 첫마디가 이거였음 “스펙이 별로 화려하진 않네요. 초저온 시스템 다뤄봤어요?” → 아니요 “고압 테스트는요?” → 아니요 “그럼 본인은 도대체 무슨 경험이 있죠?” 여기서 뜨끔했음 보통 사람은 정문 하나 두드리고 안 열리면 돌아섬 근데 이 사람은 정문이 막힐 걸 알고 처음부터 뒷문 8개를 동시에 두드린 사람이었음 요리사든 청소부든 상관없다는 건, 자존심을 버린 게 아니라 “들어가는 문은 하나가 아니다”라는 걸 알았던 거임 남들은 자격 요건 보고 ”난 안 되겠다”며 지원조차 안 할 때 이 사람은 8번 거절당할 각오로 8개를 다 넣었고, 결국 그중 가능성 0%라 여겼던 문 하나가 열림 면접관의 마지막 질문에 이 사람이 한 답도 그래서 나온 거임 “제가 오늘 면접관님이 만날 다른 지원자랑 다른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돈 벌려고 온 게 아닙니다. 인류를 다른 행성에서도 살게 만든다는 이 회사 미션, 그거 하나 때문에 왔습니다” 한 달 뒤 크리스마스에 합격 전화를 받음 지금 이 사람은 자기가 직접 손으로 조립한 위성을 우주로 쏘아 올렸음 “나는 언젠가 죽지만 저 위성은 우주에 영원히 떠 있겠구나” — 이 감각이 매일 아침 출근하기 싫다는 생각을 안 들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함 이 글 보면서 남은 생각은 이거였음 우리는 보통 “준비가 다 되면 지원하자”고 생각함 스펙이 부족하면 지원조차 안 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배움 근데 이 사람은 거꾸로였음 부족한 걸 알면서 일단 문을 8개 두드렸고, 떨어질 자리까지 다 넣어본 사람만이 열릴 자리 하나를 만난 거임 기회는 자격이 다 갖춰진 사람한테 가는 게 아니라 안 될 걸 알면서도 문을 두드려본 사람한테 가끔 열리는 것 같음 지원조차 안 한 문은 100% 안 열림 근데 8번 거절당할 각오로 두드린 문 중엔, 가끔 하나가 열리는 듯함 출처: astrains space technologies(유튜브)
온겸 tweet media온겸 tweet media
한국어
62
231
1K
77.2K
Teslala retweetledi
Polymarket Money
Polymarket Money@PolymarketMoney·
JUST IN: Andrej Karpathy, a top AI scientist at Anthropic, is reportedly barred from accessing the company’s most advanced AI model because he is not a U.S. citizen.
Polymarket Money tweet mediaPolymarket Money tweet media
English
811
1.8K
23.2K
2.2M
Teslala retweetledi
몽글몽실❤️
몽글몽실❤️@zerofull1979·
태어나게 했다고 해서 모두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진정한 가족이란 핏줄이 아니라, 어떤 비바람 속에서도 서로의 삶을 기꺼이 짊어지는 '책임감'으로 완성되는 게 아닐까요? ​오늘 내 곁을 지켜준 고마운 사람들의 책임감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한국어
49
162
1.2K
142.7K
Teslala retweetledi
Alis volat propriis
Alis volat propriis@Alisvolatprop12·
아직 연결이 안 되는 분들이 많으신 듯 하지만 소버린AI => 국가별 로컬 연산 자원(타 국가 클라우드 의존 회피)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현재 미국과 중국에 집중된 AIDC capex 열기가 글로벌로 뜨겁게 확산되는 거죠.
한국어
34
104
778
51.3K
Teslala retweetledi
DONS
DONS@dons_korea·
“네이버, 엔비디아와 손잡고 한국에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짓는다.” ‘Sovereign AI 시대‘ 자국 주도형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지금까지 AI 인프라는 미국 빅테크 몇 곳에 집중돼 있었다. 이제 각 나라가 자국 데이터를 자국 서버에 두려 하면서, 국가 주도형 AI 팩토리를 따로 짓기 시작한다. 같은 토큰 수요라도 나라마다 따로 학습 서빙을 해야하니 인프라 수요가 곱셈으로 커질 수 밖에 없다. AI 인프라가 단순히 미국 회사 부품을 사주는 시장이 아니라, 데이터-모델-플랫폼이 함께 굴러가는 산업으로 자리 잡는 시작점.
한국어
7
10
118
23.4K
Teslala retweetledi
빚갚는미친개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영상 단 4개로 구독자 30만 떡상, AI 역사 브이로그 채널의 미친 기획력.youtube 유튜브 생태계에서 영상 단 4개만으로 구독자 30만 명을 끌어모으고, 조회수 수백만 회를 찍은 역대급 치트키 해외채널이 등장했음. 바로 AI 기술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시간 여행 브이로그'임. 이 채널이 시장을 장악한 본질과 기획 인사이트를 뜯어보면 이래서 30만 구독자를 빠르게 모았구나 싶음. 첫째, 인간의 본능인 '역사적 호기심'을 브이로그로 해소함 "타임머신이 있다면 고대 로마나 타이타닉호의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라는 상상은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치트키 소재 중 하나임. 기존의 역사 채널들이 딱딱한 다큐멘터리나 자료 화면으로 이를 설명했다면, 이 채널은 '실제 그 시대를 살아가는 유튜버의 브이로그'라는 전무후무한 포맷을 가져옴. (물론 AI라서 가능한거지만) 고대 로마 광장에서 셀카봉을 들고 어리둥절해하는 모습이나 타이타닉 연회장에서 카메라를 켜고 소통하는 연출은 구독자들에게 꽤나 신선한 충격을 주는거지. 둘째, '미스터비스트식' 썸네일과 후킹의 완벽한 벤치마킹 유튜브 세계에서 트래픽을 쥐고 흔드는 미스터비스트의 핵심 공식은 '직관적인 비주얼과 경악하는 표정'임. 이 채널은 가상의 AI 브이로거가 고대 로마 건축물을 배경으로 눈을 크게 뜨고 입을 벌린 생생한 표정을 전면에 내세움. '44 AD(기원전 44년)'라는 직관적인 텍스트와 결합해 피드에 뜨자마자 클릭을 안 할 수가 없게 만들었음. 그리고 뭐, 이게 AI라고? 하면서 보는거지. 셋째, 발전하는 AI 기술로 구현한 완벽한 공간감과 서사 요즘 AI기술이 진짜 놀랍다고 느낌. 솔직히 아직 AI느낌이 완벽히 안난다는 아님. 다만 예전에 비해 진짜 놀랄정도로 발달함. 인물의 자연스러운 타투, 시대적 고증이 반영된 복장, 주변 인물들과의 눈 맞춤과 상호작용까지 영상으로 정교하게 구현함. 특히 1등실 연회장의 화려함이나 고대 시장통의 날것 그대로의 분위기를 브이로그 특유의 흔들리는 카메라 무빙감성으로 연출해 냄으로써 '진짜 시간 여행자가 찍은 것 같다'는 착각이 오는거지. 난 이게 'AI'유튜브의 올바른 예시 같음. 이렇게 캐릭터와 콘텐츠를 브랜딩해버리면, 사람들이 따라하기 어렵거든. 찍어내는 자동화 쇼츠는 하이에나처럼 달려드는게 유튜브판임. 좀 AI 영상 잘만드는 사람있으면, 한국식으로 벤치마킹해서 채널 운영해도 될것 같음. 엑스에 능력자 많으니까
빚갚는미친개 tweet media빚갚는미친개 tweet media빚갚는미친개 tweet media
한국어
23
285
1.9K
227.9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