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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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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는 1949년 중남미 국가 가운데 가장 먼저 대한민국 정부를 승인해 준 나라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무역협정 파트너이기도 합니다. 머나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우정과 신뢰를 쌓아온 소중한 친구입니다.
이 역사의 한가운데에는 언제나 재외동포 여러분이 계셨습니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양국을 잇는 가교로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높여 주신 동포 여러분을 직접 찾아 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었습니다.
정부는 국내와 해외를 가리지 않고 국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주셨던 의견을 반영해 오늘부터 재외공관에서 확인받은 금융위임장을 온라인으로 국내 은행에 바로 전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우편을 보내고 기다려야 했던 번거로움이 줄어들어 더욱 편리하게 금융 업무를 이용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세계 어디에 계시든 국민 모두의 곁을 든든히 지키겠습니다. 일상에서 체감하실 수 있는 변화를 차근차근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칠레 재외동포 여러분, 따뜻하게 환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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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들아 잘생각해봐 >
X에서 2030 위하는척하면서
지금 정부에서 박탈감이 어쩌니 하는 글은
냉정히 봐야함.
1. 일단 그래서 반대당인 국힘은 아직도 내란지지당임ㅋ
걍 부정부정부정 하는 새끼들뿐 실력은 좆도 없음.
2. 지금 정부는 상법개정과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그동안 있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하고
외교 무역 존나 잘해서 무역 올타임하이 기록중.
그래서 주식이 날라가는거임.
지금은 좀 꺾였지만 난 뭐 항상 오르기만하는 주식은 없다고봄 ㅋ
3. 정부에서 국민들의 재테크를 부동산보단 주식으로 물꼬를 트는건 글로벌 스텐다드 관점에서 당연함.
그냥 결과가 그럼 ㅋ 일본을 비롯해서 중국도 부동산에 올인한 몇개안돼는 나라의 결론이 다 지옥임.
주식은 기업에 돈이 들어가기때문에 부동산처럼 국민들끼리 피튀기는 치킨게임이 안댐 ㅎ
부동산은 99% 한국 개인들의 거래라는걸 잊으면 안됨 ㅎ
게다가 이게 의식주에 속하는 필수재라서 기본적으로
투자의 개념이 들어가는순간 오징어게임 되는거임.
4. 문제는 민주당에서 부동산이 올랐다는거.
근데 이것도 잘봐야 하는게
부동산이라는게 외딴 섬이 아님.
나라 잘돌아가고 기업 돈 많이 벌고 근로자들 연봉 올라가고
성과급 받으면서 살만한 분위기면
당연히 잉여돈이 생기고 그게 재테크를 부름.
한국은 그동안 재테크 수단이 병신같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한국주식은 제외됬으니 당연히 부동산으로만 돈이 몰림.
어쨋든 민주당 정부에서 무역으로 보나 올라가는 코스피 결과로 보나 GDP상승률로 보나
경제 자체가 좋았음.
그러니까 당연히 부동산도 좋은거임.
오히려 호황에 부동산만 눌리길 바라는게
꿈같은 이야기이고 어려운건 맞음.
5. 이 구조를 가지고 2030에 대입해서
2030은 지금 집도 못사고 주식사라해서 샀더니 좆됬다.
그들은 피해자다.
라고 부추기는 글은 진짜 냉정히 봐야함.
그래서 니들이 미는게 국힘이 정권을 가져가는거임?
1번으로 돌아가보자.
국힘이 무슨 경쟁력이 있지?ㅋ
윤석열때 무역수지 적자 난거?ㅋㅋㅋㅋㅋ
한국은 무역이 80%라 진짜 왠만하면 절대적으로
무역수지 적자가 나기 어려운구조임.
박근혜까지 전승절 챙겨가며 애지중지 30년간 꿀빨던 중국 외교 개박살 내고
무역과 내수 모두 개박살냄.
지금 뭐 윤석열때랑 크게 바뀐 인물들 있음? ㅋㅋㅋㅋ
국힘이 하는거 봐바~
부정부정부정부정부즈어어어어엉ㅋㅋ
걍 내란에서 한발자국도 못나간 세력들임.
그냥 이걸 질문해보자.
그냥 병신같이 경제말아먹어서 아예 나눌게 없는 세력을
지지할것인가
누구누구 잘됬다는 박탈감은 있겠지만
경제 호황 만드는 세력을 지지할것인가
나는 당연히 후자다.
좋던싫던 일단 잘하고 봐야함.
그리고 그 세력한테
우리들한테도 똑바로 나눠 씹쌔끼들아
하고 지랄하면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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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집권여당 대표의 적임자인지 분명해졌습니다>
오늘 민주당 당대표 후보자 방송토론은 누가 집권여당의 대표로 적임자인지를 분명하게 보여준 시간이었습니다.
당대표는 무한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 당·정·청 원팀,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어야 할 막중한 책무가 있습니다.
토론에서 보여준 정청래 후보의 모습은 공허했습니다. “탈당하지 않았다”, “더 강력한 개혁 당대표가 되겠다”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그렇다고 지난 1년의 당정 엇박자가 덮어지거나, 연임의 명분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정 후보는 정부가 제안한 보완수사권 폐지를 미뤄놓고도 “법안이 오지 않았다”며 정부 탓을 했습니다. 지방선거 결과에는 “당대표를 안 해봐서 모른다”며 동문서답 했고, 생일 짝짓기 계파정치 논란에 대해서도 “당원들의 자발적인 행동”이라며 책임을 떠넘겼습니다. 과거 당대표로서 책임지는 모습은 없었습니다.
가장 아쉬운 점은, 이재명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비판한 유시민 작가에 대한 태도입니다. 그는 이번에도 ‘노코멘트’로 일관했고 ‘십자가 밟기’라며 항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겠다면서 대통령에 대한 부당한 공격에 침묵하는 이율배반적 태도, 이것이 과연 집권여당 대표를 하겠다는 후보의 책임있는 자세입니까.
김민석 후보는 달랐습니다. 국정 최일선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완벽하게 호흡을 맞춰온 경륜과 실력을 증명했습니다.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깊이 이해하고, 정부의 성공을 당의 성과와 선거의 승리로 이어가겠다는 구체적인 비전도 제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진정성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려면 민주당이 ‘구조적 다수’를 만들어야 합니다. 기존의 진영을 넘어 확장하고 포용해야 합니다. 2030 청년과 중도층, 합리적 보수층까지 껴안고 국민 속으로 더 넓게 나아가야 합니다. 집토끼를 단단히 챙기면서 산토끼가 돌아올 문은 활짝 열어둬야 합니다. 당심은 더 단단하게, 민심은 더 넓게 얻어야 합니다. 그래야 총선 압승과 정권 재창출도 가능합니다.
당정 엇박자는 지난 1년으로 충분합니다. 이제 그 엇박자와 갈등의 고리를 끊고, 이재명 대통령과 완벽한 당정청 원팀을 이룰 당대표를 세워야 합니다.
당원주권은 구호가 아니라 투표로 완성됩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100% 투표로 민주당의 새로운 미래를 선택해 주십시오.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위해 김민석 후보를 꼭 선택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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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최초로 FTA를 체결한 나라, 칠레로 이동합니다. 세계 GDP 89%를 차지하는 경제권과 연결된 통상 허브이자, 세계 최대 리튬과 구리 매장량을 보유한 자원 강국 칠레는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우리의 든든한 협력 파트너입니다.
같은 법조인 출신이신 카스트 대통령님과는 처음 만나 뵙게 됩니다. 여러 마리의 반려견과 함께하신다고 들었는데, 저 역시 반려동물 가족이다 보니 더욱 반갑게 느껴집니다. 기회가 된다면 강아지들의 이름을 모두 어떻게 기억하시는지 슬쩍 여쭤보고 싶습니다 ^^
바쁜 국정 일정 속에서도 건강관리를 꾸준히 하시고, 국민과 SNS를 통해 더욱 가까이 소통하려 노력하신다는 점도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 4년간 칠레를 이끌어 가실 대통령님과 양국의 강점을 살릴 실용적 협력 방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 오겠습니다.
@PresidenteKast 대통령님, 산티아고에서 뵙겠습니다!
Nos dirigimos a Chile, el primer país con el que Corea del Sur firmó un Tratado de Libre Comercio (TLC). Chile, un país líder en el comercio, conectado con bloques económicos que representan el 89% del PIB mundial y una potencia en recursos que posee las mayores reservas de litio y cobre del mundo. Es nuestro sólido socio de cooperación que abandera las industrias de alta tecnología.
Será mi primer encuentro con el Presidente Kast, con quien comparto la profesión de abogado. He oído que vive con varias mascotas; como yo también tengo una familia de mascotas, me da aún más gusto saludarlo. Si tengo la oportunidad, me gustaría preguntarle discretamente cómo logra recordar los nombres de todos. 😄
También me ha parecido muy impresionante que, en medio de su apretada agenda de gobierno, mantenga un cuidado constante de su salud e intente comunicarse más de cerca con el pueblo a través de las redes sociales.
Discutiré abiertamente con el Presidente, quien liderará a Chile durante los próximos cuatro años, sobre las formas de cooperación prágmática que aprovechen las fortalezas de ambos países.
¡@PresidenteKast Presidente, nos vemos en Santi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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