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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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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모든 사활을 걸어야 합니다.
보수 지지층의 재선거 요구는 이재명 대통령이 아니라,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응답해야 합니다.
오세훈 당선인은 오늘 담화에서도 재선거에 대한 응답을 회피했습니다.
오세훈 당선인은 본인이 주장했던 재선거 요구에 응답하십시오.
카운터스(극우 추적단)@movek99
극우 세력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부정선거와 이재명 탄핵으로 선동하는 것을 바로잡고 있는 정민철의 인스타그램 영상. 조회수 68만. 좋아요 2.2만. 정민철이 나라를 구하고 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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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정치인들 가짜뉴스로 혐오 조장하면서 재미볼땐 좋았겠지?
그거 그대로 자기들한테 돌아온다.
시몬@simon_s_bed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너희 엄마 중국인이라고 면전에서 패드립 당한 이준석(국회의원) 우리엄마 상주 출신이다 중국인이란 증거있냐 물으니 인터넷에서 그러던데요? 거리고 끝까지 제대로 사과한 번 안함 부정선거 음모론도 저런식임 망상을 쏟아내고 증거는 없고 아님말고~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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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하고 선관위는 상관없어 병신들아ㅋ >
무슨 ㅅㅂ 조선시대 종이 귀할때도 아니고
투표용지 하나 제대로 못갖춘 개씨발 선관위 고위직들 싹다 탄핵해야하는건 맞는데
하나만 기억하자.
지금 대통령은 선관위랑 전혀 관련없음.
그냥 법이 그래. 아예 독립 기관임 ㅋ
만일 대통령이 선관위 맘에 안든다고 뭔가 행동에 옮긴다?
바로 대통령 탄핵감임.
생각해봐.
니들이 좋아하는 윤석열이 내란일으킬때
군대를 선관위로 보냈지?
대통령이 선관위 쥐락펴락 할수있었으면
이세상 무서울꺼없는 천둥벌거숭이 윤석열이
왜 선관위를 공격함?
설마 문재인때 추천한 인물이 선관위원장이라서 란
개소린 하지않겠지?
한국의 선관위원장직은 관례상 현직 대법관이 겸임함.
노태악 위원장 역시 대법관 출신인데
그를 중앙선관위원으로 지명한 사람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아니라 김명수 전 대법원장임 ㅋㅋㅋ
설마 노태악 위원장이 맨처음 대법관이 될때
김명수 대법원장의 제청을 받아 최 임명장을 준 사람이
문재인 이었단 이유로 이걸 다 연결하려는 무뇌들은 없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냥 대학교때까지 거슬러 올라가지? ㅋㅋㅋㅋ
그렇게치면
김용빈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은 윤석열 대학동기 친구임 ㅋㅋ
뭐 니들끼리
부정선거 외치면서
좆나게 변명하는거 하든지 말든지인데
만일 정말 부정선거였다면 누굴위한 부정선거인지 생각해봐.
정말 그게 민주당을 위한 부정선거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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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우편 소포 전부 우편집중국에서 검색하는 시스템을 설치한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효과가 나고 있습니다. 이제 국제우편 소포로 마약 구매하면 다 걸립니다.>
'마약 2차 저지선' 첫 성과…합수본, 마약 밀수 일당 기소 - 아시아경제 v.daum.net/v/20260605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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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Kdb7tHiavmNLn 전 서울에 더 실망했는걸요 😢 그렇게 TK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내 가족들은 이번에 처음으로 파랑이 됐음.. 근데 서울.. 서울 이거 뭐냐구요.. ㅠ 오늘까지만 좀 징징대고 힘내볼려구요. 근데 진짜.. 이기고도 이긴것 같지 않은 이 느낌!! 아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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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졌습니다.
이길 수 있었던 선거였습니다. 출구조사에선 정원오 51.4, 오세훈 46.0. 5.4%p 앞섰습니다. 그런데 개표 13시간 만에 뒤집혔습니다. 수천 표 차이로 서울시장이 손에서 빠져나갔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 내내 한 가지를 계속 말했습니다. “2030 여성이 우리를 찍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고.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어제 출구조사가 그 말을 증명했습니다. 서울 30대 여성, 4년 전 민주당이 54.1%였습니다. 이번엔 오세훈 53.6, 정원오 42.8.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20대 여성도 48.5 대 41.4, 겨우 이겼을 뿐입니다. 4050이 버텨주지 않았다면 출구조사 우세조차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래도 여성은 민주당”이라는 착각 속에 있었습니다. 그 착각이 2021년 보궐을, 2022년 대선을 잃게 했고, 어제 서울을 잃게 했습니다.
민주당은 어제 전국에서 이겼습니다. 경기도, 인천, 11곳. 그런데 가장 지면 안 되는 도시, 서울을 졌습니다. 우연이 아닙니다. 외면한 표심은 반드시 청구서가 되어 돌아옵니다.
이제 제가 직접 나서겠습니다. 졌다고 분석만 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저는 답을 만들겠습니다. 2030이, 특히 우리가 외면한 2030 여성이 다시 민주당을 선택할 이유. 그걸 정책으로, 언어로, 사람으로 만들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정민철@right_mind_2
솔직히 말합니다. 정원오 후보가 질 수 있습니다. 4월 말 16%p 차이는 사라졌고, 어제 조사에선 오차범위 안에서 오세훈이 앞섰습니다. 모든 여론조사가 박빙입니다. “그래도 민주당이 이기겠지” 이 한마디가 2022년 대선을, 2021년 보궐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같은 실수를 또 할 순 없습니다. 1주일입니다. 주변에 알려주세요. 사전투표 가주세요. 정원오를 서울시장으로 만들어주세요. 안전한 서울, 일하는 서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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