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토끼 retweetlediuk_s@u__x·24 Ağu전철 노약자석에 임산부 표시에 엑스자 긋고 다니는 인간들 얼른 스코틀랜드 가라. 거기는 시트커버에 아예 패턴으로 새겨버렸댄다 pic.twitter.com/pKN8OrX1FdÇevir 한국어23.8K1.3K011
조토끼 retweetledi레잉@reing422·23 Ağu남자인걸 공식적으로 밝혔을때 여자 지인이 1. 네 그럴거같았어요 <-면 님이 쎄했다는거고 2. 남자였어요?!?! <-면 님이 정상적으로 행동햇다는겁니다Çevir 한국어29.8K2.2K053
조토끼@minipond88·3 Eki새벽에 짐 자무쉬 감독의 <커피와 담배>를 봤다. 사실 잘은 모르겠다. 케이트 블란쳇은 뛰어난 배우라는 것만 더 알게되었다. 로베르토 베니니를 봐서 반갑기도 했고 말이다.Çevir 한국어0000
조토끼@minipond88·7 Eyl오늘은 슬프다. 결국 나와의 싸움이라는건 알고는 있지만 남의 시선을 아예 외면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또 어떤 힘으로 지금 이 마음을 이겨내고 피아노 앞에 다시 앉을까.Çevir 한국어0010
조토끼 retweetledi황도(타투하는사람)@Hwang_doh·5 Mar난 진심 박근혜가 자기가 아비죽은 건 기억하는데 지 아비가 수많은 자식들의 아비를 죽인 건 기억 못하는 게 신기하다.Çevir 한국어14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