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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혜공주 - 단종의 친누나] 경혜공주는 조선 왕실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운명을 맞은 인물이기도 한대요. 세종대왕의 손녀이자, 문종과 현덕왕후의 딸, 세조의 조카, 단종의 친누나입니다. 경혜공주는 조선 왕녀들 중에 미모가 가장 뛰어나다는 얘기가 있다는데요. 아버지인 문종이 당대 뛰어난 미남이었기 때문에, 경혜공주도 빼어난 미모였을 것이라는 설이 있다고 합니다. 경혜공주는 1450년 '정종'과 결혼하여, 자녀는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었습니다. 남편인 정종도 단종에게 두터운 신뢰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당시에 부마는 보통 명예직으로 관직을 제대로 가지지 못했는데요. 정종은 부마였음에도 불구하고, 단종 재위 초기에 형조판서까지 역임했을 정도로 단종의 총애를 받았다고 하네요. 단종이 태어나고 다음날, 어머니인 현덕왕후가 돌아가셨죠. 경혜공주가 6살때입니다. 어릴때부터, 단종과 경혜공주는 서로 많이 의지하고 지냈다고 하네요. 그래서, 단종은 친누나인 경혜공주의 집을 자주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계유정난이 있던 날 밤에도 경혜공주의 집에 있었다고 합니다. 세조가 단종의 왕위를 찬탈한 후에, 경혜공주의 삶도 비극으로 치닫게 되는데요. 남편 정종이 단종 복위 운동에 연루되어, 이곳 저곳으로 유배 생활을 시작했다고 하네요. 경혜공주와 자식들도 관노비가 되었다고 합니다. 고귀한 공주 신분에서 노비 신분으로 추락한 것이죠. 남편 정종은 결국 반역죄로 사지가 찢겨 나가는 '거열형'을 당했다고 합니다. 당시 경혜공주는 둘째 딸을 임신 중이었다고 하네요. 결국, 경혜공주는 비구니가 되어 생을 마감했는데요. 3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세조대에 연좌제가 풀려, 영조대에 남편 정종과 함께 복권이 됐다고 합니다. 2011년 '공주의 남자'라는 KBS 드라마를 통해서 경혜공주가 대중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나무위키, 위키백과) #왕사남 #경혜공주 #단종 친누나 #공주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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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왕사남'이 인기를 끌면서 13년전 개봉한 영화 '관상'이 다시 화제라고 하는데요. 이 영화는 수양대군 역 이정재의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라는 대사가 정말 유명하죠. 세조(수양대군)는 조선의 제7대 국왕인데요. 세종대왕의 차남으로, 문종의 동생이자, 단종의 숙부입니다. 왕위 계승 서열이 낮았지만, 계유정난을 통해서 권력을 장악하고, 조카 단종의 왕위를 찬탈하여 국왕의 자리에 올랐는데요. 즉위 했을 당시 나이는 39세, 만으로 37세였다고 하네요. 역대 조선의 국왕 중에서는 세 번째로 고령의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고 하네요. 명분과 정통성이 낮은 쿠데타로 왕이 됐기 때문에, 반정에 참가하지 않은 신하들을 계속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는데요. 취약한 정통성 때문에 강압 정치를 펴고, 정변에 공을 세운 공신들에게 막대한 부와 권력을 방종할 수준으로 허락했는데요. 핵심 공신들의 횡포가 매우 심했다고 합니다. 세조의 가장 큰 업적으로 조선 통치의 근간이 되는 법전인 '경국대전'의 편찬을 들 수 있는데요. 정작, 세조는 법치주의와는 거리가 먼 쿠테타로 왕이 되었죠. 또, 세조는 세종 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이 조선의 공용문자가 되도록 널리 보급했다고 합니다. 야사에 따르면, 세조는 단종을 폐위 시킨 후에 단종의 어머니인 현덕왕후의 유령에 시달리며 살았다고 하는데요. 꿈에 형수인 현덕왕후가 나타나 몸에 침을 뱉는 악몽에 시달렸으며, 그 후에 온몸에 종기가 나는 극심한 피부병을 앓았다고 합니다. 또 야사에는, 분노한 세조가 현덕왕후의 능을 파헤쳐서 바다에 던졌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합니다. 세조는 피부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온천과 여러 사찰을 돌아다니다가, 계룡산 동학사에도 들리게 됐는데요. 동학사에 단종과 사육신의 위패가 있는 것을 보고 동학사에 제각을 짓도록 했다고 합니다. 지금도 동학사 숙모전에 단종과 그를 받들던 충신, 열사들의 혼령을 위로하기 위한 위패가 있습니다. 저주 때문이었을까요? 세조의 장남인 의경세자는 20세에 요절했고, 차남 예종은 재위 1년만에 20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예종 사후에 의경세자의 차남인 성종이 왕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게다가 우연인지 아닌지, 예종과 성종은 둘 다 한명회의 사위였습니다. 그렇지만, 세조 이후 즉위한 조선의 국왕은 모두 그의 직계 후손이라고 하네요. 진짜 왕이 될 상은 맞았나봅니다람쥐! (출처: 나무위키, 위키백과) #관상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세조 #수양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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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에서 유지태 배우가 한명회 역할로 등장해서 단종과 맞서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한명회는 계유정난의 1등 공신으로 수양대군의 왕위 찬탈을 도왔는데요. 조선 초기 권력의 중심에 있던 인물입니다. 이후에도 단종 복위를 추진했던 사육신 사건을 사전에 파악해 거사를 막으면서 세조의 왕권 유지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한명회의 호는 '압구(狎鷗)'였는데요. 서울특별시 강남구의 '압구정(狎鷗亭)'이라는 지명이 한명회가 생활한 정자 이름에서 유래했다고 하네요. 예종·성종 두 왕의 장인으로,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영화롭게 살다가 73세로 생을 마감했다고 합니다. 한명회는 비교적 장수를 했는데요. 사망 17년 뒤 연산군 시기에 발생한 갑자사회로 부관참시를 당합니다. 연산군의 생모 폐비 윤씨와 관련된 인물로 지목되면서 무덤이 파헤쳐졌다네요. 시신의 목이 베어지고, 해골이 부서진 채 길거리에 내걸렸다고 하는데요. 한명회의 사후는 비참하였네요. 중중때 묘가 복구 되었다고 합니다. 한명회의 묘는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고, 묘역 아래에 한명회의 사당인 충모사(忠募祠)가 있다고 합니다. 경부고속도로가 묘역 바로 앞을 지나간다고 하네요. 한명회는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인물인데요. 송강호 주연의 영화 '관상'에도 한명회가 등장하는데요. 영화 속에서 당대 최고의 관상가가 한명회에게 “당신, 목이 잘릴 팔자요”라고 말 하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이 영화는 수양대군 역 이정재의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라는 대사가 유명하죠. 요즘 왕사남 흥행으로 천안시에서도 한명회 관련 홍보영상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영상 링크는 댓글에 남겨놓겠습니다. (출처: 나무위키, 위키백과) #왕사남 #한명회 #부관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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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교(永渡橋) - ‘영이별다리’, ‘영영건넌다리’] 영도교는 청계천의 17번째 다리인데요. 단종과 정순왕후의 마지막 이별 장소입니다. 단종이 영월의 청령포로 유배를 떠날 때, 정순왕후가 영도교까지 배웅을 나왔다고 합니다. 당시에 단종은 17세, 정순왕후는 18세였는데, 두 사람의 사이가 매우 좋았다고 하네요. 단종은 유배지에서 홀로 생을 마감했고, 이후 두 사람은 죽을 때까지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 다리를 ‘영이별다리’, ‘영영건넌다리’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나중에 이름을 한문화하여, ‘영도교(永渡橋)’가 되었다네요. 단종은 삼촌 수양대군(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노산군으로 강등되었죠. 단종은 홀로 영월로 유배를 갔는데요. 세조가 적장자 혈통 명분을 완전히 끊기 위해서 단종을 철저하게 고립 시킨 것이라고 하네요. 단종은 세종의 적장손이자 문종의 적장자로 가장 강력한 정통성을 가진 왕이었습니다. 세조는 단종에게 후사가 생기면 왕위 계승권에 위협이 되기 때문에 이를 막으려고 한 것이라고 하네요. 궁에서 쫓겨난 정순왕후는 노비로 강등되어 염색 일을 하면서 살았다고 하는데요. 매일 '동망봉'에 올라서 영월 방향을 바라보며 단종을 그리워했다고 합니다. 단종과 정순왕후는 숙종 시대에 복권됐습니다. 영도교는 '종로구 종로58길(숭인동)'과 '중구 마장로9길(황학동)' 사이에 있습니다. (출처: 나무위키, 위키백과) #영도교 #청계천 #단종 #정순왕후 #영이별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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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mintcryp·
@routermanager77 네~~ 단종과 관련된 인물들의 삶도 너무 비극적이네요.. 영화나 드라마를 봐도 결말을 알고 있으니까 더 슬픈거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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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Rosemary
Mr.Rosemary@routermanager77·
정말 알고 보면 더 마음 아픈 이야기죠. 경혜공주의 삶은 단종의 비극과 그대로 이어져 있어서 더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특히 관상이나 사도처럼 조선 왕실 권력 다툼을 다룬 영화들을 보면 그 시대 분위기와 비극이 더 실감나게 다가오죠. 단종이야기까지 함께 떠올리면 그시대 인물의 삶이 얼마나 치열하고 슬펐는지 다시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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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혜공주 - 단종의 친누나] 경혜공주는 조선 왕실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운명을 맞은 인물이기도 한대요. 세종대왕의 손녀이자, 문종과 현덕왕후의 딸, 세조의 조카, 단종의 친누나입니다. 경혜공주는 조선 왕녀들 중에 미모가 가장 뛰어나다는 얘기가 있다는데요. 아버지인 문종이 당대 뛰어난 미남이었기 때문에, 경혜공주도 빼어난 미모였을 것이라는 설이 있다고 합니다. 경혜공주는 1450년 '정종'과 결혼하여, 자녀는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었습니다. 남편인 정종도 단종에게 두터운 신뢰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당시에 부마는 보통 명예직으로 관직을 제대로 가지지 못했는데요. 정종은 부마였음에도 불구하고, 단종 재위 초기에 형조판서까지 역임했을 정도로 단종의 총애를 받았다고 하네요. 단종이 태어나고 다음날, 어머니인 현덕왕후가 돌아가셨죠. 경혜공주가 6살때입니다. 어릴때부터, 단종과 경혜공주는 서로 많이 의지하고 지냈다고 하네요. 그래서, 단종은 친누나인 경혜공주의 집을 자주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계유정난이 있던 날 밤에도 경혜공주의 집에 있었다고 합니다. 세조가 단종의 왕위를 찬탈한 후에, 경혜공주의 삶도 비극으로 치닫게 되는데요. 남편 정종이 단종 복위 운동에 연루되어, 이곳 저곳으로 유배 생활을 시작했다고 하네요. 경혜공주와 자식들도 관노비가 되었다고 합니다. 고귀한 공주 신분에서 노비 신분으로 추락한 것이죠. 남편 정종은 결국 반역죄로 사지가 찢겨 나가는 '거열형'을 당했다고 합니다. 당시 경혜공주는 둘째 딸을 임신 중이었다고 하네요. 결국, 경혜공주는 비구니가 되어 생을 마감했는데요. 3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세조대에 연좌제가 풀려, 영조대에 남편 정종과 함께 복권이 됐다고 합니다. 2011년 '공주의 남자'라는 KBS 드라마를 통해서 경혜공주가 대중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나무위키, 위키백과) #왕사남 #경혜공주 #단종 친누나 #공주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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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왕사남'이 인기를 끌면서 13년전 개봉한 영화 '관상'이 다시 화제라고 하는데요. 이 영화는 수양대군 역 이정재의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라는 대사가 정말 유명하죠. 세조(수양대군)는 조선의 제7대 국왕인데요. 세종대왕의 차남으로, 문종의 동생이자, 단종의 숙부입니다. 왕위 계승 서열이 낮았지만, 계유정난을 통해서 권력을 장악하고, 조카 단종의 왕위를 찬탈하여 국왕의 자리에 올랐는데요. 즉위 했을 당시 나이는 39세, 만으로 37세였다고 하네요. 역대 조선의 국왕 중에서는 세 번째로 고령의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고 하네요. 명분과 정통성이 낮은 쿠데타로 왕이 됐기 때문에, 반정에 참가하지 않은 신하들을 계속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는데요. 취약한 정통성 때문에 강압 정치를 펴고, 정변에 공을 세운 공신들에게 막대한 부와 권력을 방종할 수준으로 허락했는데요. 핵심 공신들의 횡포가 매우 심했다고 합니다. 세조의 가장 큰 업적으로 조선 통치의 근간이 되는 법전인 '경국대전'의 편찬을 들 수 있는데요. 정작, 세조는 법치주의와는 거리가 먼 쿠테타로 왕이 되었죠. 또, 세조는 세종 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이 조선의 공용문자가 되도록 널리 보급했다고 합니다. 야사에 따르면, 세조는 단종을 폐위 시킨 후에 단종의 어머니인 현덕왕후의 유령에 시달리며 살았다고 하는데요. 꿈에 형수인 현덕왕후가 나타나 몸에 침을 뱉는 악몽에 시달렸으며, 그 후에 온몸에 종기가 나는 극심한 피부병을 앓았다고 합니다. 또 야사에는, 분노한 세조가 현덕왕후의 능을 파헤쳐서 바다에 던졌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합니다. 세조는 피부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온천과 여러 사찰을 돌아다니다가, 계룡산 동학사에도 들리게 됐는데요. 동학사에 단종과 사육신의 위패가 있는 것을 보고 동학사에 제각을 짓도록 했다고 합니다. 지금도 동학사 숙모전에 단종과 그를 받들던 충신, 열사들의 혼령을 위로하기 위한 위패가 있습니다. 저주 때문이었을까요? 세조의 장남인 의경세자는 20세에 요절했고, 차남 예종은 재위 1년만에 20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예종 사후에 의경세자의 차남인 성종이 왕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게다가 우연인지 아닌지, 예종과 성종은 둘 다 한명회의 사위였습니다. 그렇지만, 세조 이후 즉위한 조선의 국왕은 모두 그의 직계 후손이라고 하네요. 진짜 왕이 될 상은 맞았나봅니다람쥐! (출처: 나무위키, 위키백과) #관상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세조 #수양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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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mintcryp·
@memorynote_ 투명성 우려 부분은 걱정되긴하는데.. 저도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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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
Gang@memorynote_·
SEC 분기별 실적보고 의무 폐지 추진 중🚨 SEC가 상장 기업들의 분기 실적 발표 의무를 없애고 반기별 보고를 선택할 수 있게 하는 제안을 준비 중이라고 해요. 이르면 다음 달에 공식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폴 앳킨스 SEC 의장이 강하게 지지하고 있는 사안으로 기업들의 행정 부담과 비용을 줄여 상장 기업 수 감소를 막고 장기적인 성장에 집중할 수 있게 하려는 취지예요. (유럽, 영국은 이미 10년 넘게 반기 보고 체계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의견이 갈릴 것 같아요 - 장기 투자자분들: 드디어 단기 실적 압박에서 벗어나 기업이 본질에 집중할 수 있겠네 - 단기·모멘텀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 분기마다 쏟아지는 이벤트와 변동성 줄어들면 시장 템포가 확 느려질 텐데… (과거 유럽 시장처럼요) 실제로 시행되면 미국 주식 시장의 ‘호흡’이 조금 달라질 수도 있겠죠? 투명성 우려 vs. 기업 부담 완화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두세요? 관심 있으신 분들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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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 🍔
Ming 🍔@hoyahoya82·
X 고밴이 풀렸습니다. 임시라벨이 떨어지면서 풀린 것 같아요. 여전히 서제벤은 남아있지만요..😅 5일간 강제 X방학을 맞아서 처음에는 '그러려니.. 금방 풀리겠지..'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대체 언제까지.. 왜 나만 이렇게 오래..' 이런 생각에 분하고 억울해서 @premium@Support 계정에 쪽지도 열심히 보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돌아오는 답변은 늘 같았죠. 그록보다 더 차갑고 냉정하고, 심지어 느린 프리미엄 인간 에이전트의 답변은 정말 실망스러웠어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 '뭐 언젠가 풀리겠지..' 하고 내려놓게 되더라고요. X에는 접속하지 않고 밴 상태만 확인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오히려 X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자유로움을 느꼈어요. X 방학 기간 동안 저는 일상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었고.. 봄이 오는 소리를 듣고, 봄의 향기를 맡았어요. 무엇보다.. 나,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조금 더 다정해질 수 있었어요. 시도 때도 없이 X를 들여다보고 '이걸 올리면 좋겠다' 하는 강박에서 벗어난 느낌. 그게 제일 컸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극단적으로 뭔가를 선택하라고 밀어붙이는 글들, 에너지를 갉아먹는 소모적인 글들에 굳이 반응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느낀 건 하나. X라는 익명의 공간에서 우리는 생각보다 쉽게 잊혀진다는 것. 제가 며칠 안 보여도 알지 못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좀 허무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쪽지로, 댓글로 안부 물어봐주신 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정한 미루아님은 최고야 🥹) 이번 고밴을 통해 저는 속박이 아니라 자유를 느낀 것 같아요. 그래서 풀렸다고 해서 이 자유를 다시 놓치고 싶지는 않습니다. 앞으로도 X 앱은 깔지 않을 거고, 예전처럼 많은 시간을 쓰지도 않을 거고, 소통도 지금보다 줄어들 것 같습니다. 각자의 X에도 목적과 방향이 있을 텐데 꼭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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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 sun
lucky sun@sunnysun1913244·
아름이는 춤추고 나는 합법적 휴식 😎 누가 더 열심히 사는 중이냐 지금~ㅋ 강아지 vs 나 🐶🧍‍♀️ 엑친님들~ 잠깐만 댓글로 나랑 눈 마주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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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hyeon(승현)┃Premium+
Nasun Deep Dive 2부: 'Sui·Aptos·Solana와 Nasun의 진짜 차이' 자동매매 시스템과 퀀트 전략을 연구·개발하는 승현입니다. @Nasun_io Nasun 공식 아티클을 읽으면서 가장 날카롭게 느껴진 부분은 여기였습니다. Sui와 Aptos는 Move 언어와 병렬 처리로 빠른 체인을 만들었지만, 결국 [엔지니어와 VC를 위한 플랫폼]에 그칩니다. IP 소유권은 팀이나 투자자 손에 있고, 커뮤니티는 단순 소비자 역할에 머무릅니다. Solana는 게임·DeFi에서 가장 강력하지만, UX는 여전히 시드프레이즈의 고통이고, IP 소유권은 중앙화된 팀이 쥐고 있습니다. 커뮤니티가 '진짜 주인'이 되는 구조는 전혀 없습니다. Nasun은 이 모든 걸 정면으로 뒤집었습니다. 하나의 L1 위에 Pado(DeFi), Gen Sol(IP), Baram(AI)를 [직접 빌드]하고, 발생한 수익을 트레저리로 모아 커뮤니티가 거버넌스로 결정합니다. Battalion NFT 홀더에게 2x 투표 가중치를 주는 현재 폴(Yes 97%)이 그 증거입니다. 이건 단순한 기술 경쟁이 아닙니다. [누가 진짜 주인인가]의 경쟁입니다. Sui·Aptos·Solana는 빠른 인프라를 만듭니다. Nasun은 커뮤니티가 주인이 되는 지속 가능한 경제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차이가 앞으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이 시리즈에서 계속 파보겠습니다. #Nasun #GenSol #GenesisPass
Seunghyeon(승현)┃Premium+ tweet media
Seunghyeon(승현)┃Premium+@baegseungh7061

Nasun Deep Dive 1부: '우리는 왜 스토리텔러인가?' 자동매매 시스템과 퀀트 전략을 연구·개발하는 승현입니다. @Nasun_io Nasun 공식 아티클을 읽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거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기술로 시작한 게 아니구나.' 대부분의 Layer 1 프로젝트는 엔지니어와 금융 전문가들이 주도합니다. 빠른 TPS, 저렴한 수수료, 병렬 처리… 기술 스펙이 전부죠. 하지만 Nasun은 다릅니다. Overclocked 형님은 미시간대 문학 전공, 광고 에이전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국 극장 개봉 장편 영화 감독까지. Naru님은 한국 영화 전성기 때 가장 젊은 여성 편집자 중 한 명으로, 칸·베를린 영화제 작품들의 풀 파이프라인을 총괄했습니다. 두 사람이 Web3를 시작한 이유는 기술이 아니라 '스토리텔링'이었습니다. 아티클에서 가장 강렬하게 다가온 문장은 이거예요. '기술이 점점 상품화될수록 스토리텔러의 관점이 더 중요해진다.' Sui, Aptos, Solana는 빠른 체인을 만들었습니다. Nasun은 사람들이 진짜 열광할 수 있는 세계관과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Gen Sol은 단순 게임이 아닙니다. SPECTRA는 AAA급 TPS 슈터일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가 함께 스토리를 쓰고 IP를 소유하며 성장시키는 살아있는 세계입니다. 이 아티클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껴진 건 '우리는 전통적인 엔지니어가 아니지만, AI 시대에는 그게 덜 중요해졌다'는 솔직한 고백이었습니다. 그 대신 그들은 사람을 움직이는 이야기를 만들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Nasun이 단순한 L1이 아니라, 스토리텔링으로 시작한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걸 이 아티클이 가장 잘 보여줍니다. 이 시리즈에서 하나씩 더 깊게 파보겠습니다. #Nasun #GenSol #Storyte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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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wow
marwow@gobeyond77·
공모주 딸깍 #아이엠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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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beyond77 네~~ 아침에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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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wow
marwow@gobeyond77·
@mintcryp 아침에 올리브유 한스푼 먹어주면 좋다고해서 오늘부터 시작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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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
Mint@mintcryp·
오늘 오전에 올린 감자채전은 아보카도 오일로 만들었는데요. 요새 건강 위해서 올리브오일 많이 드시잖아요. 아보카도오일, 올리브오일 둘 다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춰주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여줘서,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둘 다 불포화지방산(올레산)이 풍부한대요. 올리브오일에 많이 함유된 폴리페놀이 항염, 항산화 효과가 더 크다고 하네요. 아보카도 오일 vs 올리브오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발연점'인데요. '발연점'은 기름을 가열했을 때 연기가 나는 온도입니다. 기름이 연소하거나 증발 할때도 초미세먼지가 나온다고 하는데요. 발연점이 낮을수록 미세먼지 발생량도 증가한다고 하네요. 반대로, 발연점이 높을수록 구이나 튀김 요리를 할 때 영양소 파괴가 적고 유해물질이 적게 발생한다고 합니다. 정제된 아보카도 오일은 발연점이 250~270°C로 높은편이라서, 고온요리(볶음, 튀김, 구이)에 더 적합하다고 합니다. 실제 요리 온도는 대부분 저온 볶음 120~160°C, 중불 볶음/구이 160~190°C, 튀김/고온 구이 190~220°C 스테이크 등 초고온 220°C 이상 정도라고 하네요. 올리브 오일은 저온 볶음, 생식, 샐러드, 파스타 등 중저온 요리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아보카도 오일 (Avocado Oil) -단일분포화지방산: 70~80% -발연점: 정제 250~270°C, 비정제 190~210°C -종류: 엑스트라 버진-버진-퓨어-블렌드 -항산화 성분: 비타민E, 루테인 -향염 효과: 중간 -맛/향: 부드럽고 담백 -비타민E: 일일권장량 23% -보관: 햇빛 완전 차단 밀폐, 서늘한 실온, 냉장보관 올리브유 (Extra Virgin Olive Oil) -단일분포화지방산:70~75% -발연점: 엑스트라버진 190~210°C 정제 220~240°C -종류: 엑스트라 버진-버진-퓨어-라이트-포마스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 올레오칸탈 -향염 효과: 매우 강함 -맛/향: 독특한 향미 -비타민E: 일일권장량 33% -보관: 햇빛 완전 차단 밀폐, 서늘한 실온, 냉장비추천 결론, 고온 요리를 자주 한다 → 아보카도 오일 튀김·스테이크·에어프라이어 → 정제 아보카도 오일 중저온 요리, 샐러드·지중해식 위주 → 올리브 유 엑스트라 버진 아보카도 오일이 가장 좋음! 비정제오일은 실제 체감 발연점 더 낮아짐! 단점: 고칼로리 → 하루 1~2스푼 정도 #아보카도 오일 #올리브 오일 #발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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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mintcryp

[감자채전 간단 레시피 - 감자튀김 맛] 1. 감자를 씻어 채를 낸다. 2. 물기와 전분을 제거 한다. 3. 소금간을 한다. 4. 부침가루와 전분가루 조금 섞는다. 5. 기름을 많이 두르고 부친다. 감자튀김 맛이 납니다람쥐! 간단 레시피지만, 귀찮을시 감튀 사먹으면 그만이야~~ #감자채 전 #감자튀김 맛 #단점은 살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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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Rosemary
Mr.Rosemary@routermanager77·
꽃은 말없이 피어나도 그 존재만으로 마음을 환하게 밝혀줍니다. 작은 꽃 한송이에도 오늘을 견디게 하는 힘이 숨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꽃은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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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hwang
Twohwang@CoinmasterPeace·
🤍Minara 기초편 - Autopilot과 AI Copilot의 차이는? @minara 의 기능을 열심히 써보면서 하나하나 지식 습득을 하고 있는 미린이 엠배서더 투황입니다. 오늘은 지난 번 시작했던 Autopilot과 그 옆에 있던 기능인 AI Copilot이 궁금하여 둘의 차이점을 조사해 보았는데요. 저처럼 완전 무지한 상태에서 Minara 기능을 아시려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Minara AI의 Copilot은 사용자 주도의 대화형 AI 분석 도구로, 시장 데이터 분석과 전략 추천에 초점을 맞추는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AutoPilot은 AI가 사용자 승인 후 완전 자율적으로 포지션을 관리하고 거래를 실행하는 자동화 모드입니다. 즉, Copilot은 '탐색과 추천' 단계에서 강점을 발휘하고, AutoPilot은 '실행과 관리'로 이어지는 상호 보완적 기능으로, 최근 $200M+ 거래량과 18:1 수익/손실 비율을 기록하며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도 수익중) 아래 화면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AI Copilot은 현재 시장을 면밀히 분석해서 롱과 숏, 익절과 손절치를 잡아주는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종의 조언이죠. (물론 투본선입니다..) Autopilot은 그런 것도 어렵다 싶은 분들께 자동으로 Minara가 직접 트레이딩을 해주는 기능이 되겠습니다. 물론 간혹 크게 손절하는 경우도 많이 봤으니 주의하셔야겠죠? 다음에도 알기 쉬운 기능 소개로 찾아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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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ra 기초편 - 누구나 할 수 있는 Sharpe Guard V2 전략을 활용한 Autopilot 돌려보기 @minara 는 Perpetual을 활용하면 Spark라는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곧 미래에 에어드랍으로 활용될 수 있으니 주목해 봐야겠죠? 다른 거래소도 마찬가지겠지만 Spot 거래보다는 Perp가 많은 Spark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선물 거래를 메인으로 하지 않는 분들은 매번 소액으로 거래를 녹이기가 어렵기 때문에 소액을 자동화 하여 거래가 이루어지면 참 좋겠죠? 그런 의미에서 저처럼 초보들을 위한 Autopilot 기능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1⃣가장 먼저, Minara 자체 지갑에 USDC를 넣어두셔야 합니다. 저는 테스트용으로 $50 USDC를 입금해 보았습니다. 2⃣ 그 다음 Minara의 메인 홈페이지 좌측에 있는 'Trade' 버튼을 눌러 줍니다. 아래 투황이가 놀라고 있는 화면처럼 Perp 설정화면이 뜰텐데요. 3⃣ Autopilot 🔥 버튼을 클릭해 주면 '거래 준비 완료되셨습니까?'라는 질문과 함께 시작과 이체를 시작해볼 수 있습니다. 스팟에 자산이 있으신 분들은 이체 버튼을 통해서 USDC를 옮겨주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전략'이라는 항목에 Sharpe Guard V2라고 써있는데요. Sharpe Guard V2는 시장 상황에 따라 전략이 자동으로 적응하도록 설계된 Adaptive AI 전략입니다. 기존 V1과 비교해 시장 상태(추세, 횡보, 저변동성, 변동성 확장 등)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그에 맞는 전략 로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좀 더 정교해지고 정확해 진 시장 판단 전략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4⃣ 다시 돌아와서, '시작' 버튼을 눌러보도록 하겠습니다. 리스크에 대한 안내를 넘긴 후에 원하는 설정 방법을 클릭하신 후에 구동이 가능합니다. 저는 Sharpe Guard V2를 통해 시장 적응형으로 선택을 했고, 초기 자본 손실 한도는 50%로 설정했습니다. 5⃣ 그리고 저장 및 계속 버튼을 누르시면 바로 적용이 되면서 거래가 시작됩니다. 이제 일주일 정도 지켜보면서 Minara 오토파일럿의 능력을 체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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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된 아줌마
백수된 아줌마@ajmma_jennie·
선착순 3분 급구 합니다!!!!! 해주신분들께 인사 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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