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티 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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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티 피자 🍕
@mireuti
((잡덕)) 뮤지컬(본진 류) ! 커뮤 자캐(링크) ! 스타트렉 ! 파판 ! 로오히 ! 포탈 해요 포탈 안해요? ! 기타 ! 퍼블 대화 종종 있음 ! TRPG (CoC-다인 오프탁 위주) ! 프사 : 훔쳤습니다(지인 생성) 헤더 커미션 : 334Ice_cream_C

나 갑자기 문득 내가 연락을 안하면 아무도 나한테 연락을 안하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웃기지만 카카오톡을 하나하나 다 열어서 6월에 연락했던 사람들을 확인했거든. 정말 단 한명밖에 없었더라 내가 연락안하면 사실은 아무 연락도 안 오는거였어 그거 확인하고 무슨 생각이 드냐면 이렇게 나 찾는 사람도 딱히 없는데 나는 뭐때문에 그렇게 카카오톡에 집착하고 내 할일을 못하고 살았나 싶더라고 나 7월은 정말 나한테 집중해서 나를 위해 살아보려고!

근데 난 그 친구 쪽 입장이 너무 궁금함 걔한텐 걍 내가 있으나 마나한 없어도 되는 그런 존재엿다는거잔아 그럼 우리가 친구는 맞았던걸까? 걍 나 혼자만 친구라고 생각햇던건가… 갑자기 누가 생각나서 너무 슬퍼짐 걔한테 난 뭐였을까





롤러코스터를 타고 줌회의를 하면 눈치 챌까? 진짜 미친 콘텐츠넼ㅋㅋ








I’ve seen people speculate that Kane Parsons is referring to a potential Portal movie here… I asked him in early May if he’d be interested in directing that and he said he was already looking into it “with a lot of caution and a lot of curiosity”



"네? 1년 안에 동성애를 하지 않으면 죽는다고요?" 갓생살이하던 연왕수는 가문의 수호신 주작에게서 이런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듣게 된다. 그리하여 운명의 상대 후보라 하는 네 명의 여자와 데이트를 해야되는데⋯⋯ 각종 하자있는 여자들을 고쳐보세요. I can fix her store.steampowered.com/app/3069120/_/

일코굿즈에 대한 미련을 내려놓으세요 요즘같이 오타쿠코어가 패션이 된 세상에서는 일러 대빵만하게 박힌 굿즈보다 "무언가의 상징으로 추정되는 의미불명의 문양과 숫자가 적힌 아이템"이 더 십덕같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