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혐오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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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혐오범죄
@misogynycrime
News archive about crimes against women | 여성을 향한 범죄 기사를 수집합니다. 미디어가 여성을 대하는 태도를 모니터링 합니다. 관심글에는 페미니즘 기사 및 사설을 모읍니다. 제보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Katılım Haziran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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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혐오범죄]
군 휴가 중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화장실까지 쫓아가 흉기를 휘두르며 성폭행을 시도한 2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 받았다. (...)"살인 미수와 강간 미수를 따로 보면서 범행의 어떤 분리를 통해서 형량 차이가 생겨버린 것"
lawtalknews.co.kr/article/6T90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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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사건요약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 씨 사건.
2006년에 종강모임 후 귀가도중, 같은 과 남자친구 A로 부터 심한 성추행을 당한 직후 현재까지 실종상태임.
아직도 딸을 찾지 못한 아버지가 90이 넘은 나이에도
다시 전북 전주 거리로 나와 1인 시위를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 사건을 “오래된 사건”, “미제 사건” 이렇게 말하고 넘어갑니다.
딸이 왜 사라졌는지? 어디에 있는지? 살아는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90이라는 나이에 다시 거리로 나선다는 건 단순한 행동이 아니라 “끝까지 찾겠다”는 의지입니다.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 딸 윤희야 네 아비가 100살이 되어도 반드시 너를 찾겠다"
답글에 이윤희 실종사건 공식 유튜브채널 주소를 남겨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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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다 뚫린 경찰서 사무실에서 피해자 성착취 영상 440건을 강제로 시청하게 한 사건이 있었다는거 아시나요?
개방된 경찰서에서, 성범죄 피의자가 왔다가는 곳에서 약물에 취한채 성착취 당하는 영상을 시청했답니다..
아버지가 트렁크에서 우산을 갖고 와서 가려줬다고 합니다
피해자분과 가족분의 마음이 얼마나 참담했을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여성의당과 박은정 의원실에서 개최했던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토론회-도 이 사건을 계기로 열린거라고 합니다
여성의당에서 피해자 대신해서 국가인권위에 진정서 제출했다고 합니다
여성의당과 박은정의원실에서 토론회한건 알고있었는데 이 사건이 있었던건 몰랐어요
이 사건이 묻히지 않도록 기사 댓글 지원부탁드립니다
n.news.naver.com/article/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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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담임으로 있던 학급의 제자들을 교실과 주거지 등에서 상습적으로 추행한 초등학교 교사가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초범인 점, 범행 과정에서 직접적인 폭행이나 협박은 없었던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보았다.
lawtalknews.co.kr/article/UI9O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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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혐오범죄]
가정폭력으로 접근금지 처분을 받고도 또다시 아내를 찾아가 폭력을 휘두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전날 오후 아내 B씨의 직장에 찾아가 그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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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번 넘게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헌법재판소에 재판소원을 청구했다. (...)1심 재판부는 가해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피고인이 피해자의 내심(속마음)의 의사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없지 않다"는 이유였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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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개인 정보를 2만원에 팔고 살인으로 이어진 사건
1) 신변보호를 받던 여성의 가족이 가해자 의해 살해당하는 참혹한 사건이 발생함.
2) 수원시의 한 구청 공무원이 단돈 2만 원을 받고 피해 여성의 집 주소를 흥신소에 넘긴 것
3) 해당 공무원은 도로점용 과태료 부과를 위해 부여된 '차적조회' 권한을 사적으로 악용해 정보를 조회함.
4) 가해자가 흥신소에 50만 원을 의뢰하자, 여러 흥신소를 거쳐 최종적으로 공무원에게 2만 원이 전달되며 주소가 유출된 것.
5) 이 공무원은 2년 동안 1,100여 건의 개인정보를 팔아넘겨 약 4,000만 원의 수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음.
6) 검찰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해당 공무원과 흥신소 업자 등 관련자들을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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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국회의원 후보 선거캠프에서 일을 돕던 30대 여성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송활섭 대전시의원(대전2)이 이번 지방선거에도 같은 선거구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송 의원은 “성추행 혐의와 선거 출마가 무슨 상관이냐”는 입장입니다.
hani.co.kr/arti/area/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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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석이 생긴게, 노인들이 임산부를 너무 자주 폭행해서임
그래서 임산부석만 일반석 자리로 빼고 그 폭행이 줄어듦
그러니까 이젠 찾아다니며 저러네



수연@syeonblue
기사 타이틀만 읽구 아 늙은 남성노인네겠거니 했는데 역시나였어요 기사) A 씨는 "지하철에서 한 승객이 자리를 양보해 줘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있었다"며 "다음 역에서 탄 한 할아버지가 다짜고짜 '왜 젊은 사람이 앉아 있냐, 비켜라'라며 호통을 쳤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심지어 제 다리를 발로 툭툭 치기까지 했다"며 "정중하게 '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지만 행동은 멈추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A 씨는 "배 속 아이를 생각하며 좋은 마음을 가지려 했는데 아침부터 이런 일을 겪으니 눈물이 날 것 같았다"며 "이럴 때는 그냥 피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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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상한 걸 알았으면 오지 말았어야지”, “자기 선택인데 피해받은 것처럼 구네.” 결국 돈을 벌었으니 된 것 아니냐, 네 선택이니 감당하라는 논리. 그러나 피해자가 착취에 동의했더라도 인신매매범죄 성립 여부엔 영향이 없다.
-이주민센터친구의 눈으로 본 ‘계절노동’ ildaro.com/1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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