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적조선일보폭망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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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건담 팬덤이 이걸로 두쪽이 났다고 함. 더 깝깝한게 감독이라는 새끼가 불을 지핀 거였음. 건담 내용 숙지는 하고 작품을 만든 건지 의심된다. 거기에 동조하는 애들도 작품을 보긴 한 건지 의심된다고… 건담은 꾸준히 전쟁의 비극을 강조해온 작품이다…



本日3/28に行われた「オタクによる反戦デモ」 主催者:高橋裕行さんの「変身!」から、それは始まった!💥

미국 재무부 장관이 직접 인정했다. "이란 경제 붕괴, 우리가 의도적으로 설계했다" 목표는 이란 국민을 굶기는 것. 외화를 빨아들여 환율을 폭등시킨다. 10년 만에 이란 화폐 리알은 44분의 1 토막이 났다. 3만 원짜리 물건이 130만 원이 됐다. 국민들은 버티다 버티다 거리로 쏟아졌다. 여기서부터가 진짜 설계다. 국민이 들고 일어나면 "독재에 맞서는 민주 시위"가 된다. 국제 여론이 움직이고, 공습의 정당성이 완성된다. 그리고 결국 미국의 공습으로 독재자 헤메니이 사망. 그리고 지금, S&P가 한국에 들어왔다. 3일 동안 기재부·금융위· 한국은행을 전부 만났다. 신용등급 강등 한 방이면 공식은 간단하다. 국채 금리 상승 → 대출·물가 폭등 → 환율 폭등 국민들 등골이 휜다. 이란 국민은 처음에 몰랐다. 3만 원짜리가 130만 원이 될 때까지 그게 설계된 고통인 줄 몰랐다. 국민을 굶기면 국민이 들고 일어난다. 국민이 들고 일어나면 개입할 명분이 생긴다. 이게 이란에서 완성된 공식이다. 지금 그 공식의 첫 단추가 한국에서 채워지고 있다.


이정주 기자는 “기자가 유튜버가 될 순 있는데 유튜버가 기자가 될 순 없다. 기자가 대단해서가 아니라 팩트체크를 습관화한 사람과 아닌 차이는 매우 커서다. 전달방식에선 이미 그들의 세상이 됐지만 내용에선 정말 위험해서 크리에이터들과 협업은 정말 어렵다고 본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던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확실한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했다”며 사과한 가운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해당 방송을 두고 “상당 부분 팩트(사실)로 드러났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hani.co.kr/arti/polit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