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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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옹
@moonlight729
이제와서 무엇이 된다한들. 꽃들에게 마음주다 하늘에 온 맘 빼앗겨버린 나..읽고 또 읽어도 앎의 경계에서 나아감이 때때로 두려워져 지금은 면벽수도 중. 칡순이네 이야기. 헤더는 칡쥬니어1,메인은 칡쥬니어2
글쓰기는 포옹이며, 포옹 받는 것이다. /수전 손택 Katılım Temmuz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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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ditor_i 브랜드를 믿고 가게 된 거죠
그럴 줄 알았겠습니까
기업에서 위탁계약할 때
돈이면 되는 거 말고 실력으로
검증한후 해야는 게 맞을 것 같은데
기업에서도 변별력을 자격증으로
거르겠죠. 1급 있으면 되는...ㅠ.ㅠ
그래서 본사 직영을 찾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네요
한국어

현대, 기아차 타시는 분들
블루핸즈나 오토큐 많이 이용하실 겁니다
근데 한 가지는 알고 가셔야 합니다
거기, 직영 아닙니다
현대기아에서 직접 운영하는 게 아니라
계약 맺고 간판 달고 운영하는
개인사업자 정비소입니다
쉽게 말하면
체인점 구조입니다
물론 보증수리나 리콜은 가능하지만
범위도 제한적이고
실력이나 기술은
매장마다 편차가 꽤 있습니다
간판 보고
무조건 믿고 맡기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실제로 제 고객 사례 하나 있습니다
블루핸즈에서
에어컨 관련 무상 리콜 받고
세차 맡기러 오셨는데
조수석 바닥이 흥건하게 젖어 있었습니다
확인해보니
호스가 제대로 연결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
다행히 간단하게 잡았지만
그대로 운행했으면
다른 고장으로 이어질 상황이었습니다
이후로 그 고객님은
개인 정비소로만 다니십니다
주변에서도 보면
블루핸즈, 오토큐에서
정비나 응대 문제 겪은 사례
생각보다 많습니다
결론은 단순합니다
간판이 아니라
사람과 실력을 보고 맡겨야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공임비는 일반 정비소보다
대체로 더 높은 편입니다
비싸다고 해서
항상 더 잘한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차 관리도 결국 정보 싸움입니다
알고 가면 걸러낼 수 있고
모르면 그대로 맡기게 됩니다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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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자랑이라고 하고 있냐
전국의 많은 소방관님들이
다 너같지는 않겠지
일말의 양심이라도 남아있다면
참회해라.
츄르주세요@min1546574
‘소방관 일상이라고 올라온 블라인드글’ 나락감지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글삭튀 했다는.. 지방에서 개꿀 빨면서 저러고 노는애들 많구나? 피시방 수준이네?🤬
한국어

@moonlight729 @silos54 어휴 ㅎㅎㅎ
저희 시모는 결혼식 당일에 샵에서 헤어 메이크업 받는데 자꾸 저희 친정 엄마랑 머리도 똑같이 화장도 똑같이 해 달라고 요구하셔서 엄마가 되게 민망했데요ㅋㅋㅋㅋㅋ 증말..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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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Japanese man gave up his Ferrari and Company to fund a dog shelter after his pet saved him from taking his own life 🥹
A 54-year-old man named Hirotaka Saito shut down his company and sold his luxury car to open a shelter for dogs. It happened after his own pet saved his life.
Saito sold his Ferrari to buy land and build Wansfree, a shelter where dogs are free from chains. It now houses 40 dogs and eight cats. He hopes to raise funds and expand the shelter to 300 dogs by 2028.
Years ago, during a financial crisis, Saito tried to end his life. His large dog blocked the door and stopped him from leaving. He realized the dog understood and was stopping him.
This changed his mind, and he chose to live for others. He began rescuing aggressive dogs in Japan. Despite being bitten often, Saito patiently showed them love, never giving up on any of them.
He started the Wansfree rescue center in Yaizu. It cares for dogs that bite or act out due to past abuse. The shelter is free and supports dogs that most people find too difficult to ha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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