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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
@moonsafari112
하드코어하진 않지만 언제나 무언가를 덕질 중. 요즘엔 svt + 연뮤 / FUB free / #Girls_can_do_anything
nowhere Katılım Mart 2010
250 Takip Edilen542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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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종 재학시절 돌포 동료들이랑 이 퍼포먼스 했을 때 에브리타임에 무슨 낙서를 하냐며 온갖 익명 혐오글들이 올라왔던 걸 기억한다. 혐오에도 불구하고 기억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굴하지도, 끝나지도 않는구나. 멋진 일이다.
진보당 허수경@husuky_
한예종 석관동캠퍼스 바닥에 그려진 세월호 추모 그림과 희생자 이름들 요즘 캠퍼스를 다니며 대학생분들께 정책 투표를 받고있는데요. 한예종에 가니 예술이 펼쳐져있었습니다. 기억을 잇는 예술의 힘을 다시금 생각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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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먹고 살쪄도됨. 배달음식이 아니라 스스로 다해먹고 건강재료로 하고 먹고 바로설겆이하는건 정말 대단한것임. 전유성이 죽어가면서 짬뽕먹고싶다고 난 못먹지만 넌 먹을수있지않냐. 먹고싶은거 먹고 즐겁게살아라 라는말을 듣고 13년다이어트 종료하고 먹기시작했다고 함. 행복해라 김신영
달리디달린(상태:마라톤2개남음)@hhmmmterestingg
김신영 혼자사는데 아침부터 밥짓고 소불고기에 밑반찬 2개이상 꺼내는 거보고 음식에대한 이 열정을 순수하게 리스펙하게됌.. 살찜,요요 그딴건 문제가 아니었음.. 요리한 냄비 3초안에 설거지하는사람이랑 배달음식도 치우기 귀찮은 헛뚱뚱이랑은 살쪘다는 거빼고 삶에 대한 태도가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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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생존자가 법정 싸움에서 힘겹게 이긴다 한들, 우리 사회는 그 이후를 지켜주지 못한다. 소송에서의 승리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어야 한다. 대체 얼마나 더 많은 생존자들이 고통 속에 생을 마감해야 하는가?
고 김현진 님의 명복을 빈다. Rest In Power.
김현진@clwm2233
경향신문에서 한면 꽉 채워 지면 기사를 냈다. 2017년도에 박진성이 날 고소 협박한다며 본인이 성범죄자가 아니라고 하는 손바닥만한 신문기사를 찍어 보낸 적이 있었다. 문득 그 때가 생각난다. 박진성은 결국 언론의 철장에까지 갇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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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성 시인에 대한 ‘가짜 미투의 희생양’ 프레임은 여성들의 미투가 대부분 거짓이거나 과장됐다고 믿고 싶어하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그 벽은 피해자들이 용기 내고, 누군가 모금에 나서 소송비용을 마련하고, 그러고도 수년의 싸움을 하고나서야 허물어지고 있다. ildaro.com/9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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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보즈콘 첫콘 셋리!!!!
이분들 보컬차력쇼로 3시간30분동안 24곡+@ 불렀음...🥹🥹
1. Blue
2. Silence
3. 입버릇
멘트
4. Guilty pleasure
5. Good to me
6. Ready to love
VCR
7. 민들레
8. Dream serenade
-승관 멘트-
9. Time lapse
10. 행운을 빌어 줘
-도겸 멘트-
11. Go!
12. Rockstar
VCR
13. Die with a smile
-토크&노래(Go, Go!, 명장면, 너를 그리는 시간, 국도만, 나이, 어린왕자, 나비소녀)-
14. 인형
15. 꿈맘밤
16. 먼지
17. 매그행
18. 청춘찬가
VCR
19. 탈진
20. 몰래 듣지 마요
21. Say yes
22. Feel me
떼창
VCR
23. Prelude of love
엔딩멘트
24. 파이팅 해야지
-앵콜-
아주나이스 +2
Water
Pretty woman
Echo
아주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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