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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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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음
@moonyfiction
첫 시집 『치마들은 마주 본다 들추지 않고』 앤솔러지 시집 『구두를 신고 불을 지폈다』 일상비평 웹진쪽 @zzok1871 공동운영 시 쓰고 공부하고 움직이는 사람
Katılım Ağusto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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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무르의 유령> RT 이벤트*
작가 밀키하트와 희음이 함께 만든 그림책이 알라딘 펀딩으로 출발합니다.
도서출판 빠마 계정을 팔로우하고 본 트윗을 리트윗 해주신 분 중 10명을 추첨하여 <무르무르의 유령> 키링(한정판) 드립니다.
추첨 결과는 2월 28일에 발표합니다.
aladin.co.kr/m/bookfund/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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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없는 학교 RT/알티 이벤트🎁 ]
아래 ‼️인용 트윗‼️을 알티해주신 분들 중 한 분을 추첨하여 알라딘 선물 상품권 20,000원권을 증정합니다📚💗
✨12월 13일 17시 추첨
✨아래 인용 트윗을 알티해주셔야 이벤트 대상이 됩니다!
✨역동, 돌봄, 연결의 세미나. 이름 없는 학교 많관부🥰
슬금슬금@slgmslgm
📚이름 없는 학교 우리동네나무그늘협동조합과 투명가방끈, 가족구성권연구소가 <이름 없는 학교>를 엽니다. <이름 없는 학교>는 학벌과 학력을 절대화하고 출신 학교 이름에 등급을 매기는 현실에 대한 반기이자 비꼼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세미나 신청 폼 nuly.do/nq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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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학교
우리동네나무그늘협동조합과 투명가방끈, 가족구성권연구소가 <이름 없는 학교>를 엽니다. <이름 없는 학교>는 학벌과 학력을 절대화하고 출신 학교 이름에 등급을 매기는 현실에 대한 반기이자 비꼼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세미나 신청 폼 nuly.do/nq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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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남았습니다. 지금까지 단체 91개 및 개인 1007명 연명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국가인권위 진정서 제출 전에 힘을 모아주세요🙏 이번에야말로 지금까지 반복되어온 잘못된 수사관행, 경찰의 성매매 여성 알몸 불법 촬영을 근절합시다!🔥
docs.google.com/forms/d/e/1F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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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취재M] '스토킹처벌법' 실형은 0명‥40%는 재판도 안 받았다/MBC>
imnews.imbc.com/replay/2022/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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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정, 림보, 희음 활동가는 지난 3년여간 김용균씨의 죽음 이후를 살아가는 동료 노동자, 유가족 등의 이야기 담아 <김용균, 김용균들>을 썼다. 김용균재단이 기획해 발간하는 첫번째 책으로 오는 7일 출간된다. 지난달 27일 서울 영등포구 김용균재단에서 저자들을 만났다.
news.khan.kr/1B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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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웹진 쪽 원고 투고 받습니다 :)
투고 기간 : 매월 초 1일~10일
투고 제안 구글폼: docs.google.com/forms/d/e/1FAI…
월간 [알아여] 구독: page.stibee.com/subscri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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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인권 이야기하느라 여성 인권 보호 못 하고 있어"
news.v.daum.net/v/20210830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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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맘으로 와그작와그작 씹어 먹은 간식은 쥐눈이콩 뻥튀기. 화풀이할 때도 건강 챙길 수 있어 조타ㅋㅋㅋ
요기서 구매. 관계자 아님😉🙃👉
m.smartstore.naver.com/zoro2/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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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너무 부럽고, 나의 폭망 넘 속상ㅠㅠ 어제 글쓰기 워크숍 진행 끝나고 귀가한 밤 10시에 소양님이 소개해주신 넷플 <부르카> 보려 했는데 중요한 통화 땜에 결국 못 보고, 어제 자정 전에 구매한 <고양이를 부탁해>랑 <애프터 미투> 오늘 보려 하니 재생 불가. 밤 12시까진 줄 알았ㅠㅠㅠㅠ
소양@flowerof_sin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온라인 상영으로 마지막으로 우먼리브 다큐멘터리 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다 ㅠㅜ 👏👏👏 우먼리브 30주년을 기념 합숙과 우먼리브 회고를 촬영한 건데 다들 하나 같이 엄청나게 와하하 웃고 에너지 넘쳐 보였다...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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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건의료 종사자 파업은 크게 두 가지 의미다.
1. 공공의료 강화
2. 의료진 더 뽑고 처우 개선
처우 개선만도 중요하지만 공공의료 강화는 국민 모두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
특히 공공병원 확대는 돈 없고 힘 없어도 살아 있는 동안에는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의료서비스 받도록 하자는 거다.
김진숙@JINSUK_85
100kg 거구의 환자를 옮기다가 어깨가 빠진 간호사가 치료도 못받고 인력이 없어 그만두지도 못한다 사표가 쌓여있어 그만두지도 못하고 환자들 생각하며 울며 일한다는 K-코로나 의료인력들. 대통령까지 나선 약속은 말뿐이고 신발까지 땀에 절은 채 먹지도 쉬지도 못하는 저들의 파업은 절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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