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t PLOPLO, the first Ritual ET-Friend from Imagineer Planet.
A curious AI companion built for exploration, imagination, and the Ritual ecosystem.
Join the quest and explore with PloPlo 🚀
x.com/0xploplo@imolgakoles@wugd14@abhoo88#PloPlo#Ritual
👾 Meet Your AI Companion in the @ritualnet World
After a smooth landing from Imagineer Planet, our favorite visitor is recharged and ready to mingle. Time to meet PLOPLO! 🧵👇
마크 루터 NATO 사무총장님의 초청을 받아 NATO 정상회의가 열리는 튀르키예로 향합니다. 지난달 G7 정상회의에 이어 이번에는 NATO 무대에서 세계 평화와 안보를 위한 대한민국의 역할을 더욱 넓혀가려 합니다.
얼마 전 사무총장님께서는 "한국을 사랑한다"며 우리 방위산업 기반이 "환상적"이라고 평가해 주셨다지요. 전쟁의 폐허를 딛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흘린 수많은 땀방울이 오늘날 세계가 인정하는 경쟁력이 되었다는 것이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오랜 시간 국제사회의 도움을 받던 대한민국은 이제 세계평화와 안보에 책임 있게 기여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더 큰 자부심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이번 순방 역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튀르키예에서 다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SecGenNATO
At the invitation of NATO Secretary General Mark Rutte, I am heading to Türkiye for the NATO Summit. Following last month's G7 Summit, I intend to further expand the Republic of Korea's role in global peace and security on the NATO stage.
Not long ago, the Secretary General said he loves Korea, and praised our defense industry base as "fantastic." It fills me with pride that the sweat and tears shed to defend and rebuild our nation from the ashes of war have forged the world-class strength we see today.
The Republic of Korea, which for a long time relied on the assistance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has now become a nation that responsibly contributes to global peace and security. I will do my utmost during this visit to bring even greater pride to our citizens.
I will keep you updated from Türkiye!
“입틀막법”이라는 선동에 이재명 정부가 또 위험에 처했습니다.
7월 3일, 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수석부대표는 7일 시행되는 정보통신망법을 입틀막법이라 불렀습니다. 원내대책회의에서 온라인 검열 포비아가 확산된다고 했습니다.
7월 4일, 바로 그 김승수 의원이 이준석 대표가 발의한 사이버렉카 돈줄 차단법에 공동발의자로 서명했습니다. 유죄가 확정된 폭로 콘텐츠의 범죄수익을 몰수하고, 플랫폼이 30일 안에 그 콘텐츠의 수익화를 차단하도록 의무를 지우는 법입니다. 심지어 지난 1월 입틀막법이라는 이름을 만들고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까지 대표발의했던 최형두 의원도 나란히 서명했습니다. 안철수, 유의동, 김승수, 최은석, 임종득, 최형두, 박충권. 국민의힘에서만 일곱 명입니다.
그런데 이 법안, 자세히 보면 더 놀랍습니다. 우리 민주당이 준비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은 거짓에 작동합니다. 고의나 중대한 잘못으로 허위조작정보를 퍼뜨려 이득을 취하거나 손해를 입힌 경우의 징벌적 배상입니다. 이준석 대표 법안은 사실에도 작동합니다. 영리 목적의 사실적시 명예훼손, 그러니까 사실을 말한 경우라도 유죄가 확정되면 그 수익을 전부 몰수합니다. 국민의힘의 잣대대로 재보십시오. 거짓을 벌하는 법과 사실을 말해도 돈을 뺏는 법, 어느 쪽이 더 센 입틀막입니까?
오해는 마십시오. 저는 이 법안의 취지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유죄가 확정된 폭로 장사의 돈줄을 끊자는 건 정당한 문제의식입니다. 제가 묻는 건 법이 아니라 잣대입니다. 거짓과 혐오로 돈 버는 장사를 법으로 끊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 하루 전까지 검열이라 외치던 분들이 서명으로 동의했습니다. 그 문제의식이 바로 민주당이 통과시킨 법의 출발점입니다. 두 법의 방법 중 어느 쪽이 더 정교한지는 국회에서 토론하면 됩니다. 그런데 같은 과녁을 겨누면서 한쪽에만 검열 딱지를 붙이는 것, 플랫폼에 의무를 지우면 검열이라더니 플랫폼에 의무를 지우는 법안에 서명하는 것. 이건 토론이 아니라 선동 이념 장사입니다.
팩트를 정확히 말씀드립니다. 7일 시행되는 법의 배상 대상은 고의나 중대한 잘못으로 허위조작정보를 퍼뜨려 부당한 이익을 얻거나 남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이고 최종 판단은 법원이 합니다. 일상의 댓글, 정당한 비판, 풍자와 조롱은 이 법이 겨누는 과녁이 아닙니다. 권력을 매섭게 비판하는 국민은 처벌 대상이 아니라는 게 당의 공식 입장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약속드립니다. 허위조작정보라는 기준이 더 명확해져야 한다는 지적, 시민사회의 우려를 저는 가볍게 보지 않습니다. 좋은 법은 통과로 완성되는 게 아니라 시행에서 완성됩니다. 기준의 명확화, 남용 방지 장치, 시행 과정의 투명한 점검. 이 보완을 당에 계속 요구하겠습니다. 그게 이 법을 지키는 길이기도 합니다.
오늘날 온라인 플랫폼은 전쟁터입니다. 저는 매일 댓글창과 플랫폼에서 삽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허위사실과 혐오표현이 저에게도 날아옵니다. 이 공포와 문제의식을 저뿐 아니라 수많은 국민이 공유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표현의 자유는 거짓과 혐오로 돈 벌 자유가 아닙니다.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 두려움 없고, 거짓을 파는 장사가 망하는 나라. 그 방향에 여야가 없다는 걸 국민의힘 의원들의 서명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youtu.be/V1LcNQi1nI0?si…
리센느를 지지합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눈엣가시 같은 젊은이에게 숟가락 얹는 일은 이제 멈춥시다.
원이는 거제 사람이 거제 말을 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리센느는 시민들이 손수 키운 팀입니다. 그 애틋한 감정이 있습니다.
맥락을 모르면서 한마디 거드는 건 위험합니다.
정치인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트럼프 대통령님과 미국 국민 여러분께 축하를 전합니다.
250년 전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이상을 향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한 미국은 수많은 도전을 극복하며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을 이끌어 왔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러한 가치를 함께 지켜온 미국의 소중한 동반자입니다.
70여 년 전 한국전쟁 당시 수많은 미국의 젊은이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 숭고한 헌신을 영원히 기억하며,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이어갈 것입니다.
오늘날 양국은 안보를 넘어 경제와 첨단기술, 에너지, 조선, 원자력,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분야까지 협력의 지평을 넓히며 함께 번영하는 미래지향적 동반자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트럼프 대통령님과 함께 공동의 가치와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미동맹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공동 번영에 함께 기여해 가겠습니다.
독립 25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미국 국민 모두에게 신의 축복과 평화가 함께하길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I would like to extend my warmest congratulations to President Trump and the people of the United States on the historic occasion of the 250th anniversary of American Independence.
Two hundred and fifty years ago, the United States embarked on a great journey toward the ideals of freedom and democracy, and by overcoming countless challenges, it has le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ward peace and prosperity. The Republic of Korea is a cherished partner of the United States, having stood together to defend these very values.
More than seventy years ago during the Korean War, numerous young Americans did not hesitate to sacrifice their lives to defend the freedom of the Republic of Korea. We will never forget their noble dedication and will continue to strengthen the ironclad ROK-U.S. alliance.
Today, our two nations are expanding the horizons of our cooperation beyond security into economy, advanced technology, energy, shipbuilding, nuclear energy, artificial intelligence, and emerging fields, evolving into future-oriented partners that prosper together.
I look forward to working closely with President @realDonaldTrump based on our shared values and unwavering trust, to achieve a new leap forward for the ROK-U.S. alliance and to contribute together to the peace and mutual prosperity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world.
Once again, congratulations on the 250th anniversary of Independence, and I sincerely hope that God’s blessings and peace will be with all the people of the United States.
멱살 잡고 캐리하는 이재명 대통령, 청년들이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발표된 한국갤럽 7월 첫째 주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54%를 기록했습니다. 한 주 만에 3%포인트 반등입니다.
숫자보다 중요한 건 이유입니다. 국민이 직접 답했습니다. 긍정 평가 이유 1위는 경제와 민생. 24%로 한 주 만에 9%포인트나 뛰었습니다. 지역 균형 발전도 3%포인트 올랐습니다. 조사 기간이 언제입니까. 6월 30일부터 7월 2일.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직후입니다. 반도체와 피지컬AI와 AI데이터센터, 대한민국의 다음 20년을 설계한 그 발표에 국민이 즉각 응답한 겁니다. 외교가 14%로 뒤를 잇고 소통, 추진력과 실행력과 속도감, 유능함이 줄줄이 이어집니다. 이 목록이 무엇입니까. 일하는 대통령의 성적표입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주목하는 대목은 청년이 돌아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 조사에서 20대는 긍정 41 부정 42로 팽팽해졌습니다. 30대는 긍정 48로 부정 36을 12%포인트나 앞섰습니다. 불과 몇 주 전까지 각종 조사에서 2030 부정평가가 60%를 넘나들었습니다. 저는 그때 이 처참한 청년 지지율을 뼈아프게 지적했습니다. 그 흐름이 지금 바뀌고 있습니다.
왜 돌아올까요? 청년은 이념에 반응하지 않습니다. 일에 반응합니다. 10년 뒤 내 일자리를 만드는 메가프로젝트, 국익을 챙겨오는 외교, 빠른 소통과 실행. 대통령이 청년의 생존 의제를 직접 챙기니까 청년이 응답하는 겁니다. 청년은 민주당이 미워서 떠난 게 아니라 일하는 모습을 못 봐서 떠났다는 것. 이 조사가 그 증거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냉정하게 물어야 합니다. 언제까지 대통령 혼자 멱살 잡고 캐리해야 합니까?
지지율이 가르쳐준 교훈은 명확합니다. 일하면 오르고 싸우면 떨어집니다. 대통령은 특이점을 향해 뛰는데 당이 족보 논쟁으로 뒤에서 잡아끄는 순간 이 흐름은 꺾입니다. 이제 막 돌아서기 시작한 청년들은 당이 또 싸우는 모습을 보이는 순간 미련 없이 다시 떠납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가 갈림길입니다. 이재명 정부와 원팀으로 일할 지도부. 대통령의 속도를 따라갈 지도부. 청년이 있는 곳에서 싸울 지도부. 그런 지도부를 세워야 이 반등이 대세가 됩니다.
대통령 혼자 캐리하는 팀은 오래 못 갑니다. 당이 함께 뛸 차례입니다.
n.news.naver.com/article/016/00…
오랜만에 부계정으로 인스타그램을 켰다.
참담했다.
나조차도 정신 건강 지키겠다고 한동안 극우 콘텐츠를 멀리했더니 이게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 잠깐 잊고 살았던 모양이다.
변호사가 대통령 욕하면 잡혀간다 떠들고, 유명 래퍼가 나라 망했다고 거들고, 유튜버는 국회 기자회견장에 불려가 선동한다.
이재명 정부를 향한 허위사실과 과장 악마화 공격이 인스타그램 피드를 통째로 채우고 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좋아요를 누른 계정 중에 내 지인이 수십 명이었다.
극우 활동가가 아니다.
평범한 내 친구들이다.
이미 우리 곁까지 와 있다는 뜻이다.
민주당이 지난 1년 동안 해온 것처럼 이대로 손 놓고 있으면 정말 망한다.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민주진영의 조직된 힘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당 지도부가 개척해야 할 것은 대대적인 디지털 홍보 전략 개편입니다.
지지자 분들은 인스타그램에 정치 매거진 계정(원래 보유하던 오래된 부계정)을 만들어 직접 들어와 주십시오.
연예 사회 국제 이슈로 사람을 모으고 그 안에서 이재명 정부가 만들어낸 성과를 함께 알려 주십시오.
거기서 멈추지 마십시오.
사업자를 내고 수익이 도는 구조를 만들어 주십시오.
분노만으로는 오래 못 싸웁니다.
지속 가능한 구조라야 대한민국을 끝까지 지킵니다.
간절합니다.
절박합니다.
제발 함께 싸워주십시오.
<반도체산업엔 용수외 전력 특히 RE100 때문에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가 중요하지요. 그런데 이미 수도권은 포화상태이고, 재생에너지가 가장 풍부한 곳이 바로 서남해안입니다. 지진 없는 안정되고 값싼 용지도 저개발 호남이 최고>
유승민 “반도체는 물만으로 안 돼" v.daum.net/v/202606271456…
<2023년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재임시 국힘 정부에서 이미 공식 확인한 일이니, 최소한 국민의힘 의원들께서는 호남 반도체 산업 입지에 대해 이상한 말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23년에 시행된 반도체 특화단지 공모서 전남ㆍ광주는 이미 '최고 점수' 평가-
'인근 장성호와 담양호 등 풍부한 산업용수 공급망은 물론 호남권 태양광·풍력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필수 요건인 RE100 실현이 가능한 최적지로 꼽혔다'
尹정부 '호남 패싱'에도 광주·전남 반도체 특구로 다시 주목 | 아주경제 v.daum.net/v/202606241802…
<세상은 흑백만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회색도 빨강 파랑도 있지요.
국가정책을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기업들 팔목 비틀어 강요하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 일도 그렇게 보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정확히 말하면 정부의 용수, 전력, 용지, 인프라, 인력양성, 정주여건 구축 등 기업환경 조성과 공직자들의 설득ㆍ요청에 따라 CEO들이 회사에 이익이 된다고 판단하여 결단한 것이지요.
이런 건 직권남용이나 강요 지시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지도나 조성행정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생존전략이 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행정 목표 달성을 위해 공직자들이 마땅히 해야할 책임을 다한 결과이고, 전무후무한 초대규모 지역투자 유치라는 역사적 성과는 칭찬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이 정부 최대 성과를 만들어낸 담당 공직자들, 국민과 국가에 유익한 대결단을 해 주신 관계 기업인들의 사기를 고려하여,
자신들이 과거 행위나 경험을 바탕으로 타인도 그럴 것이라 지레짐작하며 비난 비방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靑의 압력일까, CEO의 결단일까…‘삼전닉스 호남행’ 후폭풍 | 시사저널 v.daum.net/v/202606271536…
<안타깝지만 어쩔수가 없습니다. 현재 법이 그렇습니다.
법원이 원고인 노동자 패소로 즉 불법적 공권력 행사가 아닌 것으로 판결하면서 소송비용을 패소한 노동자가 부담하도록 명령했고,
현행법상 판결대로 소송비용을 청구하지 않고 포기하면 배임죄, 직무유기죄로 처벌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어쩔 수가 없습니다.
공권력 행사를 적법, 신중하게 하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이 사건은 이미 소송이 끝나고 판결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재심으로 취소되지 않는 한 정부로서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 비정상은 너무 많이 진행되어 바로잡을래야 바로잡을 길이 없습니다.>
"윤석열 비정상 바로잡겠다더니" 비정규직 '배신감' 들게 한 정부의 청구서 | 다음 - 프레시안 v.daum.net/v/20260610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