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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aengaeng

얕고 넓게 🏊🏼‍♂️🏃‍♂️🏎️🐕🎸📈

대한민국 서울 Katılım Eylül 2021
853 Takip Edilen481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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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aeng
mr.aeng@mraengaeng·
소액이라도 실제 수익이 나기 시작하니까 도전 욕구가 계속 생김.이제는 내가 자동매매를 만드는 건지, 얘가 나를 업그레이드시켜주는 건지 헷갈림. 올초만 해도 제미나이로 한 줄 한 줄 바이브 코딩하며 맨땅에 헤딩했는데, Agentic 기반으로 Codex를 쓰기 시작하면서 작업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다. 예전엔 "귀찮어 나중에 할래" 했던 것들이 이제는 "일단 시켜볼까?"가 됨. 어디서든 모니터링하고 배포하고 싶어서 탐라에서 본 정보들 엮어 모바일 환경까지 붙였다.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던 개념들이 로직으로 확립되니까 오히려 파생되는 아이디어가 훨씬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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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aeng
mr.aeng@mraengaeng·
@Alisvolatprop12 와우 그렇게 알려주셨던 키오시아 컨빅션을 제가 못따라잡았네요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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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 volat propriis
Alis volat propriis@Alisvolatprop12·
3. 미쓰비시UFJ파이낸셜(-) 4. 키오시아홀딩스(-) 5. 패스트리테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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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 volat propriis
Alis volat propriis@Alisvolatprop12·
일본 시가 총액 1위 기업 교체 1. 소프트뱅크 그룹 (+1) 2. 도요타 자동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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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za
Beyza@hicasamadim·
bunu çözersen, sen bir dahisin. çözebilir mi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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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aeng
mr.aeng@mraengaeng·
@Alisvolatprop12 그나마 일본장은 열려서 덜 심심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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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aeng
mr.aeng@mraengaeng·
오랜만에 꺼낸 기타 #day6 는 사랑입니다 sweet 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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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aeng
mr.aeng@mraengaeng·
@dubidubabap 좋은글 감사합니다! 결국 주어진 EBITDA FCF도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가가 중요한 덕목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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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Jun Ahn
ByungJun Ahn@dubidubabap·
1. 멀티배거를 찾는다는 건 단순히 “성장주를 고르는 일”이 아니다. 5배, 10배, 100배 오르는 주식을 찾는 건 모든 투자자의 꿈에 가깝다. 나도 처음 투자 공부를 시작했을 때 크리스 메이어의 "100배 수익률 주식" 같은 책에 강하게 끌렸다. 적당히 좋은 주식을 사서 노후에 부자가 되는 게 아니라, 훨씬 이른 시점에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주식을 찾는다는 아이디어 자체가 매우 매력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멀티배거 관련 글이나 책을 보면 대부분 지나치게 정성적이다. “위대한 창업자” “큰 시장” “장기 성장성” “좋은 제품” “초기 투자자의 인내” 물론 다 중요하다. 하지만 실제 투자자가 알고 싶은 건 그다음이다. 그래서 무엇을 봐야 하는가? 2. 내가 본 핵심 질문은 이것이다. 주가가 10배 오르기 전에 기업은 어떤 재무적 특징을 보였는가? 단순히 성공한 기업들의 스토리를 사후적으로 포장한 것이 아니라, 주가가 오르기 전부터 관찰 가능한 신호가 있었는가? 이 관점에서 흥미롭게 본 연구가 Anna Yartseva의 "The Alchemy of Multibagger Stocks" 이다. 이 연구는 2009년부터 2024년까지 NYSE와 NASDAQ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10배 이상 오른 멀티배거 주식들을 분석했다. 최종 표본은 464개다. 중요한 점은 단순히 “많이 오른 주식 리스트”를 만든 것이 아니라, 이 주식들이 오르기 전 어떤 요인에 노출되어 있었는지를 Fama-French 5요인 모델과 여러 재무 변수로 검증했다는 점이다. 3. 내가 이 연구에서 가장 중요하게 본 논지는 하나다. 멀티배거는 단순 고성장주가 아니다. 진짜 멀티배거는 대체로 작고, 싸고, 일정 수준 이상의 수익성을 갖고 있으며, 자본을 낭비하지 않고 공격적으로 재투자할 수 있는 기업에서 많이 나왔다. 여기서 핵심은 “성장”이 아니라 “좋은 성장”이다. 기업이 자산을 늘리고, 공장을 짓고, 인력을 늘리고, R&D를 확대하고, 시장을 확장하는 것 자체는 필요할 수 있다. 하지만 그 투자가 실제 EBITDA 성장이나 현금흐름 개선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오히려 나쁜 신호가 된다. 4.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자산 증가율과 EBITDA 증가율의 관계다. 기업의 자산이 빠르게 증가하는데 EBITDA가 따라오지 못하면, 다음 해 수익률이 크게 악화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쉽게 말하면, 회사가 돈을 쓰고 규모를 키우고는 있는데, 그 투자가 실제 이익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시장은 결국 그 성장을 좋게 평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건 투자에서 굉장히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회사”를 무조건 좋게 본다. 특히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로봇, 바이오, 우주, 전력 인프라 같은 고성장 산업에서는 CAPEX 확대나 자산 증가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연구를 기준으로 보면 질문을 다르게 해야 한다. 이 회사는 투자하고 있는가? 보다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그 투자가 EBITDA, FCF, ROIC 개선으로 연결되고 있는가? 5. 첫째, 시가총액이 아직 충분히 작은가. 이미 거대한 기업이 다시 10배 오르려면 훨씬 더 큰 시장과 훨씬 더 강한 이익 증가가 필요하다. 작은 기업은 성공했을 때 상승 여력이 크다. 물론 소형주라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작은 회사는 실패 확률도 높고, 유동성도 낮고, 사업 안정성도 떨어진다. 하지만 멀티배거의 출발점이라는 관점에서는 규모가 작다는 것 자체가 중요한 조건이다. 6. 둘째, 밸류에이션이 과열되지 않았는가. 연구에서 중요한 변수로 나온 것은 Book-to-Market, FCF/P 같은 가치평가 지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 PER이 아니다. PER은 적자 기업이나 이익이 일시적으로 낮은 기업에서는 왜곡이 심하다. 오히려 장부가치 대비 가격, 그리고 가격 대비 잉여현금흐름이 더 유용한 신호로 나온다. 즉 아무리 좋은 성장주라도 너무 비싸게 사면 멀티배거 확률은 낮아진다. 이 부분은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자주 틀리는 지점이다. 좋은 산업을 찾고, 좋은 회사를 찾은 뒤, 마지막에 가격을 무시한다. 그런데 연구 결과는 반대다. 좋은 회사도 중요하지만, 매수가격은 그만큼 중요하다. 7. 셋째, 수익성이 있는가. 멀티배거라고 해서 모두 초기 적자 성장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연구는 수익성의 중요성을 확인한다. 다만 여기서 말하는 수익성은 단순히 현재 순이익률이 높다는 뜻만은 아니다. 핵심은 회사가 자본을 투입했을 때, 그 자본이 실제 이익이나 현금흐름으로 바뀔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느냐다. 좋은 멀티배거 후보는 보통 “성장하면 할수록 적자가 커지는 회사”가 아니라, “규모가 커질수록 이익 체력이 강해지는 회사”에 가깝다. 8. 넷째, 재투자의 질이 좋은가. 이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결론은 이것이라고 본다. 멀티배거는 가만히 있는 회사에서 나오지 않는다. 회사는 성장해야 한다. 투자해야 한다. 시장을 넓혀야 한다. 생산능력을 키워야 한다. 제품을 확장해야 한다. 고객군을 늘려야 한다. 하지만 자본을 많이 쓴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좋은 재투자란 자산 증가가 실질 이익 증가로 이어지는 것이다. 나쁜 재투자는 자산만 커지고 EBITDA가 따라오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기업을 볼 때 단순히 “CAPEX 증가” “공장 증설” “신규 시설 투자” “R&D 확대” 이런 것만 보고 좋다고 판단하면 안 된다. 반드시 봐야 할 것은 그 이후다. 매출총이익률이 유지되는가. EBITDA가 따라오는가. FCF 적자가 줄어드는가. 고객 수요가 실제 주문으로 확인되는가. 투자 이후 자본효율성이 개선되는가.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하면 그 기업은 성장주가 아니라 자본 소모형 기업일 수 있다. 9. 다섯째, 금리 환경도 중요하다. 멀티배거 후보들은 대체로 미래 현금흐름에 대한 기대가 크다. 그래서 금리가 상승하면 할인율이 올라가고, 장기 성장주의 현재가치는 크게 압박받는다. 연구에서도 금리 상승 환경에서는 향후 멀티배거 수익률이 악화되는 경향이 확인된다. 즉 좋은 기업을 찾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그 기업이 어떤 매크로 환경에서 평가받고 있는지도 봐야 한다. 저금리에서는 먼 미래의 성장성이 높은 가치를 받을 수 있지만, 고금리에서는 현재 현금흐름과 자본효율성이 훨씬 더 중요해진다. 10. 여섯째, 모멘텀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다. 많은 사람들은 신고가를 돌파하는 주식이 계속 오른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추세추종 관점에서는 맞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 연구에서는 멀티배거 주식의 단기 모멘텀이 빠르게 반전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특히 12개월 고점 부근에서 추격 매수하는 것이 항상 좋은 전략은 아니었다. 오히려 좋은 기회는 주가가 의미 있게 눌렸을 때, 시장이 아직 미래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을 때 나타날 수 있다. 좋은 회사라도 너무 뜨거울 때 사면 기대수익률은 낮아진다. 시장이 이미 모든 기대를 가격에 반영한 뒤에는, 기업이 계속 좋아져도 주가는 생각보다 못 갈 수 있다. 결국 멀티배거 투자는 “좋은 기업을 찾는 게임”이면서 동시에 “좋은 가격을 기다리는 게임”이다. 11. 이 연구를 내 방식으로 요약하면 멀티배거 후보의 조건은 이렇다. 작은 회사여야 한다. 하지만 단순히 작기만 하면 안 된다. 저평가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싸기만 한 가치함정이면 안 된다. 수익성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이익만 보고 성장이 멈춘 회사면 안 된다. 공격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하지만 그 투자가 EBITDA와 FCF 증가로 연결되어야 한다. 성장 산업에 있어야 한다. 하지만 산업 스토리만 있고 숫자가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 시장이 아직 과열되지 않아야 한다. 하지만 아무도 관심 없는 소외주라는 이유만으로 사면 안 된다. 결국 진짜 멀티배거 후보는 굉장히 좁은 교집합에 있다. 소형주이면서, 저평가되어 있고, 수익성의 단서가 있으며, 재투자 여력이 있고, 자본효율성이 무너지지 않으며, 산업 성장의 방향성과 맞고, 시장이 아직 그 가능성을 완전히 가격에 반영하지 않은 기업. 이런 기업은 흔하지 않다. 그래서 멀티배거가 어려운 것이다. 12. 내가 앞으로 기업을 볼 때 적용할 검증 기준은 명확하다. 1. 이 회사는 아직 충분히 작은가. 2. 현재 가격이 이미 미래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지는 않은가. 3. 매출 성장보다 더 중요한 이익 체력의 개선이 있는가. 4. 자산 증가율보다 EBITDA 증가율이 따라오고 있는가. 5. FCF/P 또는 FCF yield 관점에서 가격이 말이 되는가. 6. 투자가 실제 고객 수요와 연결되어 있는가. 7. 금리 환경이 이 회사의 밸류에이션에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는가. 8. 단기 주가 급등 이후 기대수익률이 이미 낮아진 상태는 아닌가. 9. 회사가 자본을 조달하는 방식이 기존 주주에게 우호적인가. 10. 성장 스토리보다 숫자가 먼저 확인되고 있는가. 이 기준을 통과하는 기업만이 진짜 멀티배거 후보에 가깝다고 본다. 13. 결론적으로, 멀티배거 투자는 꿈을 사는 게임이 아니다. 오히려 숫자로 검증 가능한 성장의 질을 사는 게임이다. 시장은 종종 “큰 시장”과 “화려한 스토리”에 먼저 반응한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10배, 20배, 100배를 만드는 기업은 결국 자본을 효율적으로 쓰는 기업이다. 작은 기업이 큰 시장에 들어가고, 싼 가격에 거래되고, 수익성의 단서를 보이며, 투자를 통해 실제 EBITDA와 FCF를 키우고, 시장이 그것을 뒤늦게 재평가할 때 멀티배거가 나온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핵심은 이것이다. 멀티배거는 고성장주가 아니라, “고품질 재투자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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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 volat propriis
Alis volat propriis@Alisvolatprop12·
<40조 원이 서울 남쪽 세 도시로 모인 78,000명에게 돌아갑니다. 한국의 부富 지도가 칩 벨트 주변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평택, 화성, 용인, 수원, 오산, 이천 + 청주
Anish Moonka@anishmoonka

Samsung is paying 78,000 chip workers a $340,000 bonus each. Not their salary. The bonus. The total bill is $26.6 billion, which equals 1.4% of South Korea's entire economy, going to less than 0.3% of the country's workforce. The average Korean earns roughly $32,000 a year. So each Samsung chip worker is pocketing about a decade of normal pay in one go. Memory-division employees may collect closer to $396,000. The cash comes straight out of Samsung's chip profits, which are projected to hit 330 trillion won (around $218 billion) this year. It's seven times higher than just a few years ago, driven by the AI boom. The deal gives workers 12% of those profits: 10.5% as company stock, the other 1.5% in cash. And not just this year. The setup repeats every year for the next decade, as long as profit targets get hit. KDI, South Korea's main economic think tank, just raised its 2026 growth forecast from 1.9% to 2.5%, thanks entirely to the chip boom. The extra growth works out to about $48 billion in new GDP. More than half of that is now landing in the bank accounts of 78,000 workers at one company. Real estate noticed early. In the first three months of 2026, before the contract was even signed, apartment sales in Dongtan, the suburb next to Samsung's main Hwaseong campus, more than doubled compared to a year earlier. Up 128.9%. Pyeongtaek climbed 36.8%. Yeongtong, where Samsung's headquarters sits, rose 28.7%. Local agents told the Seoul Economic Daily the buying began the moment bonus talks leaked. The tax bill is even bigger than the bonus. The Korean government expects to collect roughly 100 trillion won, around $67 billion, in extra tax revenue from the chip sector this year alone. The presidential office has openly floated a "national dividend," a direct cash payment to every Korean citizen, to redistribute the gains. Other industries are paying attention. SK Hynix locked in a similar 10% profit-share deal last September. Hyundai's union has reportedly asked for the same arrangement. Trouble is, cars and batteries don't run chip-level margins, and Korea's main business lobby has warned that copying this deal across the country's big family-owned conglomerates (the chaebol world) could blow up wage talks everywhere. Samsung's group of companies already account for around 22% of South Korean GDP. Whether 2026 ends up a good or a great year for Korea now mostly depends on a single number: how many memory chips Samsung and SK Hynix can ship to AI data centers from California to the Middle East. Forty trillion won, going to 78,000 people clustered in three cities south of Seoul. Korea's wealth map is being redrawn around the chip b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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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aeng
mr.aeng@mraengaeng·
제일 중요한 호기심 발동의 원천 소스는 danjang1205 님 지표였다 이분도 이거 만들면서 업그레이드되시는 듯 일단 시작해봅시다 whop.com/lazy-alpha-s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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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aeng
mr.aeng@mraengaeng·
소액이라도 실제 수익이 나기 시작하니까 도전 욕구가 계속 생김.이제는 내가 자동매매를 만드는 건지, 얘가 나를 업그레이드시켜주는 건지 헷갈림. 올초만 해도 제미나이로 한 줄 한 줄 바이브 코딩하며 맨땅에 헤딩했는데, Agentic 기반으로 Codex를 쓰기 시작하면서 작업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다. 예전엔 "귀찮어 나중에 할래" 했던 것들이 이제는 "일단 시켜볼까?"가 됨. 어디서든 모니터링하고 배포하고 싶어서 탐라에서 본 정보들 엮어 모바일 환경까지 붙였다.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던 개념들이 로직으로 확립되니까 오히려 파생되는 아이디어가 훨씬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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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aeng
mr.aeng@mraengaeng·
@Semicon_player 이 책사러 알라딘 갔는데 없더라고요 신규서적으로 봐야지 연휴에 할게 많네요 ㅎㅎㅎ 앨리시움도 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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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i Insight 💫
Mooni Insight 💫@Semicon_player·
공개적으로 삼성이 샀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한게 대략 1.9$ 시절이였으니.. 12배 정도 올랐네요 현재 시총 5.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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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aeng
mr.aeng@mraengaeng·
금요일은 피자지 #덕수궁 + 콜라가 잘 어울리는 날씨와 장소 #시카고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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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aeng
mr.aeng@mraengaeng·
@Semicon_player 헐 훈남이셨군요!! 하지만 전 원래사진이 더 좋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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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aeng
mr.aeng@mraengaeng·
@Semicon_player 첫날 좀 늦게 1.8대에 진입하고 어제 좀 2.8에 타이밍좋게나머지 추매했습니다 Semicon_player @growth_papa 님 분석글에 도움많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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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i Insight 💫
Mooni Insight 💫@Semicon_player·
누군가에겐 쓰레기 기업 누군가에게는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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