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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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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웩
@mrawake
커피를 볶습니다. 달리고 있습니다. 毎日コーヒーを焙煎します。毎日走っています。
Katılım Mart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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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마르지엘라가 머라고.. 내가 민망해서 안 입는 박스로고가 몇갠디 이걸 또 사야하까… 근데 참 30년동안 박스로고 후디를 만든 브랜드에서… 박스로고가 반쪽이 나는 집업 후디를 이제서야 만들얶다는 것도 재밋다. 저 지퍼부분의 공임과 완성도 때문이겄지.
베이프 샤크팬츠도… 뭐 별건가 싶은데 양쪽 그래픽이 완벽히 맞물리는 게 그리 어려운건지… 짭은 예외없이 맞물림이 엉망이다. 정품만이 완벽한 대칭과 균형을 보여줘. 결국 정품과 짭은.. 절대적 기술이나 실력의 차이가 아니라… 어느 수준까지 정성과 비용을 들일지에 대한 선택이자 집착이고.. 그 낭비적 집착을 선택 하게 만드는 인센티즈 구조.
라고 말하면.. 이거집에있는거랑똑같은데? 내가빼인트함뿌려줘??? 라고 잔소리할 아내에게 좀 먹히려나 몰르겠다.
Ovrnundr@Ovrnundr
Supreme x Maison Margiela MM6 Box Logo Zip Up Hooded Sweatshirt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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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때가 되었다. 아버지는 은퇴하셨고. 나는 이제 7번째 현대자동차를 마지막으로.. 테슬라 홈페이지를 들락거리는중. 모델 Y, 이게 세 식구 평소 타고 다니고, 종종 커피 원두 싣고 배달도 하러 가려면 딱인거 같아.. 근데 얘는 fsd가 안되는가보구나🥲
어웩@mrawake
삼성전자 다니면서 아이폰 써도 괜찮은가요? 우리 사촌형님이 그러던데. 아버지가 현대자동차 출근하시는데 아들놈이 테슬라 타도 되나요? 테슬라 주식 말고, 이제는 타보고 싶네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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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도 해야되고 가족들이랑 영상통화도 하고 여러모로 바빴다. 도착하니 남은 베터리 1%. 러닝계의 스몸비.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에서까지.. 응원에 힘을 얻었다. 감사했습니다.
네 시간 이상을 30년지기 친구와 달렸다. 맨정신으로 이렇게 시간을 보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오래된 러닝화가 발에 익어 편하듯, 오래된 벗은 마음이 익어 편했다.
끝나면 미화 된다.


어웩@mrawake
진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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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가키 Volts coffee. 굉장히 힙스러운 곳으로… 동네 사랑방 느낌인지 손님들끼리 다 인사하고 소개하고 그런 스팟. 외국인 할아저씨는 말차라떼에 스틱이 없다고 걍 안경테로 저어버림. 기겁한 바리스타가 스미마세애애앵 하고 달려가니.. 이게 올드스쿨이라네. 다같이 푸헤헥.
스티커 바밍해둔 곳에 한국 레코드샵과 브랜드도 보이고… popeye잡지 쌓인 곳에 서울가이드 편이 있기에… 서울 혹시 와봤냐했더니.. 안그래도 다담주에 서울 간다며 좋은 까페 소개해주면 가본다네. 해방촌 오랑오랑이 조선에서 제일가는 커피집이라며 추천함. 맞죠 사장님? 아프로 머리한 일본인 청년 방문하면 센척 좀 하십셔.
자체 굿즈는 티셔츠 한종인데 노잼이라 패스. 대신 스페셜티 커피브랜드이자 아예 본격 어패럴도 전개중인 apartment의 티샤츠와 스티커 있었어 반갑고 재믺게 구경하고 몇가지 영감도 받아옴.




훵키클리닉@funkyclinic
Everyday Ishigaki. 이시가키 로칼브랜드 발견. EDISG를 약자로, 파도와 섬을 하트로 표현한 로고를 쓴다. 이시가키 출신 부부(재키, 와카나)가 만드는 비치웨어 브랜드. 이 섬에서의 일상과 작은 순간들을 표현한다고. 반팔 티셔츠와 셔츠, 슬리퍼,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많다. 섬이라 그런가… 대체로 현지인(노란범호판) 분들에겐 서핑브랜드인 빌라봉이 대강세인데.. 현지 로컬 비치웨어라니 멋지고 귀하다. 로컬커뮤니티 행사와 콜라보한 제품들도 보임. 오프라인샵은 딱 하나.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관광객스러운 오리온 맥주나 겐키 티셔츠보단.. 의미있어 보임. #티치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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