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납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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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bitterling

in 🇩🇪 keine Selbstbestimmung / Fremdgesteuert

구라파 Katılım Nisan 2026
77 Takip Edilen109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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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w Nyame, MD | Mind & Body
Here is the part that matters most for anyone coming to Germany. The German work-life balance myth is built on the most privileged tier of the workforce. The full-time, permanent, unionized employee at a large company. The one with the old contract. The one whose company provides housing subsidies and a social network. If you are coming to Germany without a job already set up, you will almost certainly not land in that tier. You will land in the other Germany. The temp contract. The limited one-year offer. The mini-job. The gig platform. The Scheinselbständigkeit. The workplace where unlimited overtime is expected and holidays are a luxury and job security is a story people tell about the past. The German work-life balance is not built into the system. It is not passive. It is not a given. If you want it, you can get it. But you have to pursue it intentionally. And by doing that, you have to give up other things. That is the trade-off. And nobody tells you this when you ar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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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납자루@mukbitterling·
이게 또 독일은 경제 중심지들(일자리)가 연방 전 지역마다 분산되어 있으니까 1~2년 하고 심하면 몇백km 옮겨다녀야 함... 여기도 나이를 안 본다고는 하지만 새로운 구성원으로 진입하는 데 적합한 시기는 존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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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납자루@mukbitterling·
출산휴가도 복잡하다.. 이게 당연히 필요하지만.. 정규직 보호면에서 다른 비정규직을 희생하는 거라.. 지금 내 직종 구인공고 보면 죄다 최대 1년의 출산휴가 대리 뿐... 솔직히 실업자 입장에서 늦게 태어난 죄로? 남의 대리만 하다가 중요한 시기를 다 날려야 하는 상황을 누가 달게 수용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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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w Nyame, MD | Mind & Body
Germany is often painted as a work-life balance utopia. Six weeks of paid holiday. Everyone separates work and private life religiously. Job security is guaranteed. Germans clock off at 5 p.m. and vanish. I came across a creator who made a video breaking down how much of this is actually true. The answer: some of it is real. But only for the most privileged tier of the workforce. The rest of Germany lives in a completely different reality. And if you are an immigrant coming here without a job already set up, you will almost certainly land in that second reality. The myth of universal German work-life balance is not that Germany has balance. It is that everyone shares i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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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납자루@mukbitterling·
그래도 사람들이 안락사는 필요하다..라는 것 하나에는 동의를 하는 모양새인 것 같다. 그도 그럴게 진짜로 돌봄을 겪어 본 사람은 외주줄 여력이 되지 않는 이상은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개인 입장에서도, 국가입장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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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e ✨🌓
Gine ✨🌓@ginediezweite·
Verstehe nicht wieso Linke immer sagen „wer in Deutschland geboren ist, ist deutsch“ Kenne keinen einzigen Migranten der dem zustim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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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납자루@mukbitterling·
근래 독일 (무슬림계) 테러범들의 공통점은 이미 정부에서 요주의 인물로 감시중이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법 집행 절차 과정중에서 인권 때문인지 뭔지 계속 추방 혹은 구금등이 반려되고 활개를 치고 다녀도 아무 것도 못하다가 결국 애꿎은 죄 없는 사람만 희생되고 사회가 얼어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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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납자루@mukbitterling·
요즘 동아시아 대도시 환경이 워낙 좋아서 그런가 일종의 멸균된 어떤 자신만을 위한 환경이 당연하게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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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ngcgd66·
수박을 우리나라에서 흔하고 먹기 쉽고 그게 중요한게 아님... 얘네들이 우월감을 느끼는게 고작 수박인게 비웃기는거지ㅋㅋㅋ 서양애들한테 "너네는 밥한그릇도 비싸서 못먹는것들이 우린 2000원인데" 이러는거랑 다를게 뭐냐
allthatrock@allthatrock1

@ITwoddl 哥们,中国并不仇韩,如果说你们吃不起西瓜就是愁韩你们会不会过于脆弱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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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납자루@mukbitterling·
아무리 AI가 발달했어도 당연히 직접 발화하는 건 말할 필요도 없고 가장 속이기 쉬운 온라인 쓰기에서도 90% 이상은 외국인인 게 다 티가 나게 되어있다. 밑천은 금방 뽀록남.. 덕질할 정도로 즐기지 않는 이상 외국어 학습은 지금 내 수준이 한계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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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납자루@mukbitterling·
나는 작센 안할트를 정말 자주 가는데 한편으로는 그들 사이에서 극단주의가 인기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게 통일된지 40년이 다되어가는데도 도시 환경이 너무 처참함.. 그렇게 많은 돈을 썼어도 결과적으로 달라 진 게 눈에 안 보임. 베를린은 연방수도니까 지원을 몰빵해서 받았는데도 여전히 적자고.
FalkTG 10k 🦅🇪🇺🇩🇪🇺🇦@FalkTG

Die Strukturdatenprognose 2030: Nein, wir haben nicht „den Osten“ aufgebaut. Wir haben die Berliner Bubble fett und reich gefüttert. Kita-Essen: Umsonst Schul-Essen: Umsonst Schul-Bücher: Umsonst Gewerbesteuer: 410% Keine westdeutsche Stadt kann sich diesen Luxus leisten. Und dafür kassiert Berlin 5 Fach: - größter Profiteur von Bundesausgaben - größter Profiteur Länderfinanzausgleich - Zusatzsubventionen für Kultur - Zusatzsubventionen für Sicherheit - 24/7 direkter Zugriff auf Bundesministerien für Berliner Lo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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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t
tilt@barTILT·
@ 불과 4,50년전까지 노인은 6,70대면 알아서 가고 커플 한쌍이 자식 5,6명씩 낳고 주기적으로 전쟁 터져서 자동 청년 조절되다가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이런 4b독거시대 됐는데 뭔 해결책이있겠음 노벨상 할배들이 와도 우리 대에는 해결안됨 우리 시대의 전쟁이라면 이게 전쟁이고 알아서 살길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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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납자루@mukbitterling·
독일인들이 자국에서 취업이 안되는데 굴러들어온 외국인이 동등한 조건의 경쟁자가 된다면 당연히 그에 관대할 리가 없고 이미 기업차원에서는 지원 할 때 조건으로 독일어를 '모국어'수준으로 증명하는 사람만 지원하라고 하는 식으로 필터링 기준을 크게 높인다거나 하는 현상이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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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납자루@mukbitterling·
독일은 현재 예를 들면 빵 구울 사람, 지방 소도시 공장에서 기계 돌릴 사람, 요양 보호사 이런 인력들이 필요한데 어물쩡하게 전문 인력만 십년 이상 부족하다고 하면서 정작 비자도 호주처럼 확실하게 직업군으로 구분해서 이민을 받거나 하지 않다보니 심각한 불일치가 일어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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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납자루
묵납자루@mukbitterling·
독일에도 이 시점이 올 때가 머지 않았나 싶은데.. 취업비자발급 용이한 편이고 유학은 워낙 많이 오고 있고 블루카드 (고급인력 용 패스트 트랙 취업비자) 발급을 너무 많이 해와서 경기침체 시기인 지금 사실상 '불필요한' 고학력 외국인들이 너무 많아진 건 사실.
🍏R1NG0✦🌈🍉@0takur1ng0

일본인만큼이 아닌, 일본인 이상으로 아주많이 버는 사람들 뺴고는 다 쳐내려는 전략으로 보여짐. 넷우익들이 말하는 "잘 교육되고, 말이 통하고, 국내에서 잘 정착해서 사회구성원으로 살만한 교육된 외국인이라면 괜찮다" 라는 말과 정면으로 대치되는 것이라 봄. 일본은 "사회구성원이 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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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NG0✦🌈🍉
🍏R1NG0✦🌈🍉@0takur1ng0·
비자 소유자를 줄이려는 시도로 볼수 있겠다 싶음. 이 비자는 대졸이상의 학력에 일본인과 동등한 수준의 급여, 기존 경력, 언어실력(N2이상), 전공과 직무연관성을 심사하는 나름 고급인재라 볼수있는데 AI시대라고 이제 필요없다고 생각하는건지 단순노동이외의 화이트칼라 고급노동자는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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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NG0✦🌈🍉
🍏R1NG0✦🌈🍉@0takur1ng0·
전환이 어렵고 (2025.12 기 3천명 정도라 함) (출입국 관리청 : moj.go.jp/isa/applicatio…) 사실상 저숙련노동직중에 쓸만한 사람 극소수만 선택받는 제도라 볼수 있음. 결국 이번 영주권엄격화에 가장 직격타를 맞는건 기존의 중장기체류비자, 특히 그중86%를 차지하는 기술/인문지식/ 국제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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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납자루
묵납자루@mukbitterling·
한국 분명 문제 많은 나라인데 까도 균형있게 까야지 자기들 사는 곳의 산적한, 해결이 엄두도 안나는 문제들에 대해선 눈 감고 실컷 모국에 대해서만 뭐라 해놓고 (외부에서의 한국을 보는 편견에 일조) 남들에게 (청중은 한국인) 국뽕에 빠져산다고 혀를 차면 뭐가 되는 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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