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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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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랑이라던 성이들도 결국엔 맹목적인 사랑이 아니라는 점이 좋은 거지. 표성하가 최 사장에게 가진 마음은 사랑일 수 있어도, 거죽을 쓴 그에게 가진 마음은(⋯) 복합적인 감정 덩어리가 맞다. 그럼 원작 기준 타임라인을 가졌을 때 표성하 속이 말도 아니겠다 싶은 거고.
사견@multilove404
그러니까 마주 보고 있을수록 표성하 속이 간질거린다는 거야. 그 거죽은 상관없고 올곧게 최성욱 하나만으로 마주 보는 입장으로선 이렇게 평범한 일상을 가져본 연기가 사실 같아서, 이유 모를 질투심을 가지게 만들어서. 또 본인만 동떨어진 기분에 모자 눌러 쓸 배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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