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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love404

해가 뜨는 곳에 우리 자리는 없어.

Katılım Nisa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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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multilove404·
#쩜오디_개인봇 기억의 밤, 최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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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multilove404·
정작 본인도 다정을 연기할 수 있을텐데 왜 질투를 할까. 최 사장보다 더 어린 시절에 잠깐 스친 애매한 다정으론 만족이 안 됐다. 혹은 조폭에게 건네고 싶은 양의 일반적인 다정을 제가 연기하지 못함을 깨달았다. 정도로 생각하곤 있으나 여전히 투명하게 안이 훤히 보이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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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multilove404·
그렇게 사랑이라던 성이들도 결국엔 맹목적인 사랑이 아니라는 점이 좋은 거지. 표성하가 최 사장에게 가진 마음은 사랑일 수 있어도, 거죽을 쓴 그에게 가진 마음은(⋯) 복합적인 감정 덩어리가 맞다. 그럼 원작 기준 타임라인을 가졌을 때 표성하 속이 말도 아니겠다 싶은 거고.
사견@multilove404

그러니까 마주 보고 있을수록 표성하 속이 간질거린다는 거야. 그 거죽은 상관없고 올곧게 최성욱 하나만으로 마주 보는 입장으로선 이렇게 평범한 일상을 가져본 연기가 사실 같아서, 이유 모를 질투심을 가지게 만들어서. 또 본인만 동떨어진 기분에 모자 눌러 쓸 배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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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multilove404·
관리 안 하고 프레임에만 의존하는 몸이라기엔 너무 탄탄한 편이라 관리보단 그저 운동으로 하고 있는 스포츠가 있을 느낌. 표성하 또한 건강이 받쳐주지 않으면 업무에 지장이 생겨 운동은 꾸준히 할 것 같으니, 둘이 같이 운동하는 게 보고 싶어. 조폭 스파링 할 때 줄넘기나 뛰는 배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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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multilove404·
최성욱 킥복싱 되게 잘 어울리지 않나. 유도나 주짓수처럼 묵직함이 느껴지는 종목보단 공격에 속도감 있는 스포츠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 물론 내가 스파링 하는 최성욱을 망상하고 있어서 그럴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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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multilove404·
@0xy2_ 한상우 마음 쇼핑이나 가셔서 산소씨 지갑 꼭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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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산소@0xy2_·
아 쇼핑하고 싶은데 사고 싶은 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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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multilove404·
표성하도 처음엔 다나까. 사용하며 고객으로 잘 모셨을 거라 첫 만남이 더 궁금해진다. 연하만 반말하는 당황스러운 상황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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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multilove404·
첫 만남에 조폭이 해대는 질문들이 다 거슬릴 배달원. 자기가 물어대는 사건이 일어날 시기에 본인이 중환자실에서 줄이나 매달고 지낸 걸 알려줘야 하나. 듣자 하니 스트레스받아 막힘없이 대답해 주면 그 성정에 화도 못 내고 입 다물 조폭이라 이후 조심스러워지는 건 이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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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multilove404·
상처 주면서까지 듣고 싶은 말이 어디 있다고. 그래서 그냥 한 살은 모른 척하고 표성하라고 부르라는 말만 해대는 거지. 같이 지내다 상대방이 먼저 호칭을 꺼내들면 오히려 이쪽이 더 감정적으로 요동칠 것 같아. 본인이 왜 그 말을 듣냐는 듯이 당황해서 우리 아기 조폭 같이 당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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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multilove404·
배달원은 제가 한 살 많음에도 왜 본인을 표성하라고만 소개하고, 나이 얘기를 굳이 꺼내지 않는가. 그저 가벼운 배려에서 시작된 행동이라 딱히 자각 없었을 것 같긴 한데. 조폭 개인 사정 다 들은 마당에 어떻게 감히 그 호칭에 손을 뻗겠냐 싶어 접어둔 말. 아끼는 애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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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multilove404·
배달원 > 조폭, 가벼운 감상평으론 길 고양이. 사납게 생겨 타인에게 본인 이야기를 잘 하지 않으면서 우연찮게 타이밍이 맞아 나와 이야기를 털어놔 줬구나. 제게 슬슬 다가와 제 자리 만들어가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웃음이 참아질 리가. 한없이 어린 남동생 같아 더 챙겨주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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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multilove404·
결국엔 새벽에 만나도 최 사장 얼굴만 보면 잡생각은 흐려지는 사람이라 평소처럼 스트레스 해소나 도와주려 껴안고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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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나랑 다니는 게 부끄러워? 같은 질문은 입 밖으로 꺼낼 생각조차 들지 않아 하교 시간에 매번 남자애 반 앞에서 기다린다. 누나는 져주는 거니까라는 자기최면으로 본인 마음 달래며 기어코 하교는 같이 할 수 있게 됐다만 혼자 조잘거리는 길이 즐거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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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multilove404·
이 경우엔 소꿉친구로 시작되겠다. 양쪽 부모님들이 친해서 생긴 친분. 예전부터 붙어 다니는 게 익숙했는데 왜 나이를 먹어갈수록 피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속으로만 할 여자애. 본인도 만나면 좋아하는 티 못 숨기니까 이게 더 나은 선택인가 싶어서 기분이 애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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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multilove404·
@heroin3hero 시은이 생일 축하해๑ᴖ◡ᴖ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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²@heroin3hero·
여러분도 시은아 생일 축하해 한 번씩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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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multilove404·
아 어떡해(⋯) 갈수록 아사리판일 텐데. 내가 기밤 볼 때 저러고 봐서 낯설지도 않다. 지금 이야기가 이만큼 더 남으면 뒤에 무슨 얘기가 나오는데요;? 상태로 초반부 보면 후반부 난리 난 상태로 시청자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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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multilove404·
@0xy2_ 이러면 사견 또 차장님 주식에 올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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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리판 직전에 누나만의 연하남 느낌 너무 강해서 침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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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multilove404·
솔직히 이태오가 초반부에서 끼 안 부렸잖아? 나 더 팼을 거야. 내가 그 끼에 홀라당 넘어가서 잠깐 미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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