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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xmanxa

Katılım Nisan 2026
56 Takip Edilen67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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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xmanxa·
너라면 상관없는 일이지. 검 들어,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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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xmanxa·
어린이랑은 못 하는 게 많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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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xmanxa·
선물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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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xmanxa·
우리 사이엔 여백이 필요 없어 파고드는 줄도 모르고 자멸이라고 불렀다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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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xmanxa·
돌봐야 할 머저리가 있을 텐데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안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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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xmanxa·
못 보고 산 그늘이 많았지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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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xmanxa·
시린 입김과 강설 숨결에 인색하여 고르던 숨이 이내 멎었다 만인의 죄종이 되었다는 증거 어떤 설원은 너무 다채로워서 화마를 보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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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xmanxa·
오롯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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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xman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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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xmanxa·
사빈의 발자국을 보고 알았어 불길함의 편린을 일깨워 준 게 나라는 사실 도망치는 일이 서툴러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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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xmanxa·
종국엔 아주 죽으라고 잠겨서 죽으라고 만조를 기다리는 일뿐인데 왜 바다에 가고 싶어 했나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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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xmanxa·
야,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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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xmanxa·
나는 당신에게 이기는 법보다 으스러지는 법을 먼저 배웠지 치부가 되어주려고 이 모든 비운의 행렬의 끝을 알고 있을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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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xmanxa·
가르쳐 줘 승리하는 법 말고 역린에 닿는 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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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xman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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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xmanxa·
네가 기사단 사람이었으면 지금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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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xmanxa·
정돈된 답변은 아니라는 거 알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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