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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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idya0

과연 미련한 마음에 비춰질 별들이 나를 비추어줄까

페보니우스 기사단 Katılım Aralık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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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큼이나 이해하기 쉬운 게 어디 있겠어. 너무나도 쉽게 바라게 하고 쉽게 썩어가게 하는 것을. 예나 지금이나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나는 똑같은 사랑을 하게 될 거야. 그게 너를 이해하기 위한 방법일 거니까. 아직도 네가 사랑하는 세계가 얼마나 아름다운지는 나만 알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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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나 미웠어? 죽이고 싶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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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힘들 걸 다른 사람들은 몰라줘도 나는 알고 있지. 오늘도 고생 많았어. 휴일인 만큼 푹 쉬고 잘 지내줬으면 좋겠어. 마음의 짐이라는 건 말이야, 쌓아놓고 있을수록 병에 들기 마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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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 우리 사이에 거창한 인사 따위 안 해도 괜찮겠지? 아름다운 미사여구 같은 거라면 더더욱 말이야. 하하하! 질색하지 말라고. 너한테 그런 말을 할 생각은 없었으니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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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남겨줘. 시간 날 때 차례대로 해줄 테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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