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창시자 Boris가 직접 진행한 30분 워크숍.
영어 장벽 때문에 못 보셨던 분들 위해 한국어 자막 붙였습니다.
✅ 코드베이스 Q&A로 시작 (온보딩 3주 → 3일)
✅ CLAUDE.md 계층 설계
✅ claude -p (SDK) Unix 유틸리티처럼 쓰기
✅ SSH+tmux 병렬 세션
500$ 코스 합친 것보다 가치 있습니다 🔖
미용실 바로 옆에 올영 있어서 머리하고 들려서 뭐 사고 뭐 사야지, 계속 생각하다가 머리 다 했는데 결과가 넘 충격적이라 넋이 나가서 그냥 온 썰... 괜찮아질거야, 맘을 다독이다가 거울만 보면 놀래서 화가 솟구친다.. 나 20살 때 처음 파마했는데 안정환 같은 푸들 된 이후로 이런 기분 처음이야
누군가와 친해지는데 20단계쯤 거쳐야 되는 나는, ‘저 사람 넘 재밌고 더 친해지고 싶다’가 한 3단계쯤. 그 후 저 사람 뭐야 별론데, 선넘네, 싸이코패스인가 단계를 거쳐 20단계에 도달하면 저 사람 진국이네. 인데 20단계까지 온 사람이 나 자신 밖에 없음. 껄껄. 이게 내 인간관계의 바리케이트
내가 써본 앱 중에 제일 구린앱 TOP3에 인터파크앱은 빠지지 않을 듯. 접속 하고 시간 좀 지나면 세션이 끊기는데 홈으로 보내는게 아니고 에러화면만 뜨거나 앱이 먹통이라 거의 10분마다 앱을 껐다 켜야함. 웹에 있는 기능도 앱엔 없고. 예매하다가 사용자 빡치게 하려고 만든 앱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