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식람쥐
1.6K posts

잡식람쥐
@nataportan
서울 APT+미국/한국 주식 스윙+BTC. 소동물 보호 협회 내맘대로 이사. 세계 평화 기원 🌿
Katılım Şubat 2024
248 Takip Edilen223 Takipçiler
잡식람쥐 retweetledi

코스트코 올리브오일 알고보면
전 세계에서 가짜가 가장 많은 식품 1위가 의외로 올리브유라는 사실 알고 있음? 이게 돈이 되니까 이탈리아 마피아들이 아예 '아그로마피아'라는 조직까지 만들어서 시장을 장악해버림. 싼 기름에 색소 섞어서 '엑스트라 버진' 딱지 붙여 팔아먹는 게 일상임.
이 꼬락서니를 보다 못한 UC 데이비스 연구진이 미국 마트 오일을 싹 긁어다 성분 분석을 돌렸는데 결과가 처참함. 비싼 이탈리아 수입산들 줄줄이 가짜 판정 나고 난리 났는데, 구석탱이에서 대용량으로 팔리던 코스트코 커클랜드 오일만 당당하게 100% 최고 등급 판정을 받아버림.
오죽하면 넷플릭스 셰프 사민 노스랏도 "어설픈 명품 오일 아껴 쓰느니 코스트코 오일 콸콸 붓는 게 남는 장사"라고 대놓고 찬양함. 마피아도 건드리지 못한 코스트코의 빡센 공급망 관리 덕분에 우리가 지금도 이 퀄리티를 이 가격에 먹고 있는 것임.
결국 본질은 브랜드 값이 아니라 품질이라는 걸 증명한 코스트코의 근본 그 자체임.


한국어

아무래도 x는 꼭 불량식품 먹는 것 같은 느낌이 좀 있습니다. 안 하면 아예 안 하는데 한번 하고 나니 생각이 나는군요.
지난 금요일 opex와 맞물린 환희가 지나간 후, 전쟁 때문에 이런 저런 설왕설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경우 지난 금요일 이전까지는 현금비중 0%로, 주식 및 레버리지로 꽉 채워 올인 투자중이었습니다. 덕분에 지난 주는 환희의 주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지난 금요일에 레버리지 전량 매도, 주식도 일부 매도하여 현금비중을 끌어올린 상태입니다.
저작권 있는 자료이기때문에 사진을 첨부할 수는 없으나, 래리 윌리엄스 forecast 2026에 따르면 4월 중순에 증시가 단기 고점에 다다르고, 그 다음 꽤 많이 미끄러지게 됩니다. 단기 하락은 6월까지 지속되지요. 무슨 미신을 믿냐고 하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 ㅎㅎ
오를 이유도 충분하지만, 내릴 이유도 충분합니다. 이럴 때는 적극적으로 숏을 잡는 것은 오버라 보지만, 최소한 저처럼 레버리지도 포함시켜 올인 투자 중인 분이었다면 현금비중을 약간 확보하는 것도 고려해 볼 만 할 것 같습니다. 저점에서 주식들 잘 담으셨다면 최소한 FOMO는 없을테니까요.
한국어
잡식람쥐 retweetledi

If you have not watched the BBC documentary on the killing of children in Gaza, I would implore you to please watch it. They documented over 160 cases. 95 of the children were shot in the head and chest.
If this doesn't trigger you, nothing else will.
youtu.be/orR7H8GnhCY?si…

YouTube
English

@RealChickenBoy9 치보님 원래 유명해지면 노이즈가 많아요..! 넘 맘에 담지 마시고 지금처럼 뚜벅뚜벅 가시면 될거같습니다
한국어

안녕하세요, 리얼치킨보이 입니다.
“로킷단”이라는 집단 프레임과 이해관계 의심, 그리고 제 유료 구독 게시글을 캡처해 올리신 것에 대해 정중히 반박드립니다.
기업 분석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까지 일이 커져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저는 로킷헬스케어와 어떠한 이해관계도 없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해관계란
-IR/PR/컨설팅/광고 등 어떤 계약도 없음.
-회사로부터 어떠한 금전적·비금전적 이익도 받지 않음.
을 말합니다.
로킷헬스케어에 대한 첫 투자 아티클을
작년12월에 작성했었고 2월달에 기업을 탐방가서
대표님과 상무님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기존에 공부했던 내용 이외에도 많은 사업들을 진행중에 있었고, 언제가 될지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잘 성장중이라는 것은 알 수 있었습니다. (공시발표를 기다려야하는 상황)
기존 마일스톤에서+알파의 부가적인 사업들에 대해서 들어볼 수 있었음.
(물론 임상 결과 등의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강조)
로킷에 대해서 공부했던 과정은
로킷에 올라온 공시, 실적발표(IR자료), 그동안 발표된 뉴스,
로킷 장기투자자분들이 올려주시는 블로그 자료,
대표님의 과거 인터뷰 영상, 기업에 관련된 유튜브 영상 등을 참고해서 기업에서 제시한 마일스톤을 바탕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는 과정을 구독글로 공유했었습니다.
로킷헬스케어의 VHA 관련 PR은 회사 공식 보도자료(2026.2.23)와 다수 언론 기사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저는 그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분석·공유했을 뿐, “회사의 IR처럼 움직인” 것이 아닙니다.
“경제성·임상데이터 철저 검증”이라는 표현도 회사 PR과 파트너십 자료에서 나온 부분을 인용한 것입니다. 투자자로서 공식 정보를 종합해 해석하는 것은 과장이 아니라 기본적인 분석 행위입니다.
코알라님이 지적하신
“간접 공급(Tides Medical → GPO → VHA)” 구조는
미국 공공조달의 현실적인 방식이며, 이미 Bella ciao님의 블로그 등에서 충분히 설명된 내용입니다.
이걸 “직접 계약처럼 과장했다”고 단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입니다.
m.blog.naver.com/bellaciao108/2… - 해당 내용에 대해서 참고 할 수 있는 Bella ciao님의 블로그 입니다.
관련 내용은 올해 2월달에 기사와 로킷 공식홈페이지에도 올라와 있습니다.
미국 VA/VHA 조달은 GPO(대형 구매조합)와 유통사를 통해 이뤄지는 다계층 구조입니다.
필립스 같은 대형 직접 계약 사례와 중소기업의 GPO 경로를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로킷은 2023년부터 Tides Medical과 독점 판매 계약을 맺었고, 2025년 Vizient·Alliant 등 주요 GPO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VHA 공급 체계 진입”이라는 표현이 완전히 허위가 아님을 보여주는 객관적 사실입니다.
마지막으로, 제 유료 구독 게시글을 전체 캡처해서 올리신 점은 X 서비스 약관 위반 + 저작권 침해 소지가 있습니다.
“공익성 있어서 괜찮습니다”라는 답변은 법적·윤리적으로 충분한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공익을 주장하시려면 요약과 링크로 충분했을 것입니다.
구독 내용을 무단으로 공개한 것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개인 콘텐츠에 대한 침해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투자자로서
다양한 기업과 산업에 대한 분석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리얼치킨보이@RealChickenBoy9
이 글을 지금 알게되었는데 저녁에 하나씩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어

현재 내 총자산(주식)은 (최고점)100억대에서 60억대까지 떨어졌지만,
2020년 초, 내 총자산은 3억 5천이었다.
작년에 관세 폭락장에 레버리지를 매수할 때는
40억대였다.
난 매년 같은 방식으로 투자중이다.
Raymond K@Raymond_KR1
다음주에 주식 담보 대출 되냐고 물어봐야겠다.
한국어
잡식람쥐 retweetle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