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fishh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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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fishhhh
@nofishhhh
아름다운 사람이 이긴다.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When given the choice between being right or being kind, choose kind.
Katılım Aralık 2015
52 Takip Edilen89 Takipçiler



일본이 절대 발굴하지 않는 세계 최대 고분,
그 이유는?
1. 일본은 세계 최대 규모의 무덤인 오사카 '닌토쿠 천황릉'을 공식적으로 절대 발굴하지 않고 있음.
2. 이 무덤은 길이 486m의 거대한 열쇠 구멍 모양(전방후원분)으로, 고대 야마토 정권의 상징이자 세계문화유산임.
3. 일본 궁내청은 이를 역사적 유물이 아닌 '황실 조상의 신성한 성역'으로 규정하며 어떤 허가나 발굴도 철저히 금지함.
4. 진짜 문제는 메이지 시대에 일부 고분이 비공식적으로 열렸을 때, 거울이나 칼 등 상당수의 '한반도 유물'이 쏟아져 나왔다는 점임.
5. 당시 이 발견 사실을 대충 덮어버렸다는 증언이 있으며, 일본 학계는 이를 중국과 억지로 엮거나 한반도 관련성은 아예 언급을 피함.
6.심지어 일본 학자들 사이에서는 이 무덤 주인의 출신 성분을 논하는 것 자체가 완벽한 금기 사항으로 통하는 분위기임.
7. 이 고분들이 축조된 460~470년대는 실제로 한반도와 일본 열도 사이의 교류가 엄청나게 활발했던 시기임.
8. 과거 일부 고분에서 가야인 유골이 발굴된 사례도 있고, 특유의 전방후원분 형태 자체도 한반도 기원설이 꾸준히 제기되는 중임.
9. 만약 정식 발굴을 통해 천황릉의 피장자가 한반도계 인물로 밝혀지면, 일본 황실의 역사 서사 자체가 통째로 붕괴될 수 있음.
10. 결국 무덤 발굴을 결사코 막는 이유가 단순한 '문화재 보호'인지, 아니면 '불편한 역사적 진실의 은폐'인지가 이 논란의 핵심임.
개인적으로는
고대사의 흔적을 객관적으로 밝혀내는 과정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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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결과라면 실은 이미 오세훈이 앞서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우리는 또 오세훈이 시장인 서울을 봐야 합니까.
정민철@right_mind_2
솔직히 말합니다. 정원오 후보가 질 수 있습니다. 4월 말 16%p 차이는 사라졌고, 어제 조사에선 오차범위 안에서 오세훈이 앞섰습니다. 모든 여론조사가 박빙입니다. “그래도 민주당이 이기겠지” 이 한마디가 2022년 대선을, 2021년 보궐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같은 실수를 또 할 순 없습니다. 1주일입니다. 주변에 알려주세요. 사전투표 가주세요. 정원오를 서울시장으로 만들어주세요. 안전한 서울, 일하는 서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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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있어서야 될 사람이 특별사면 해주었더니, 이러고 다닌다. 사면을 해주질 말아야지.
🎗 𝐉𝐨𝐞@eunice_tokyo
질질 끌려다니며 다시 소환되는 국정농단 세월호참사의 원흉 박근혜. 이 할머니를 똘똘말아 감옥에 집어넣은건 윤석열과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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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라도 바로 잡는 게 다행이다. 그동안 말도 안 되는 언어오염을 방치한 게 문제다. 음모론을 퍼뜨리지 말고,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당당하게 떠들었으면 책임을 지라고 말할 뿐이다. 심지어 악의적인 음모론을 그저 "낄낄거리기 위해" 끌고 왔다면 사회적인 죽음도 각오하라는 의미다.
그게 무슨 "검열"인가. 개인적인 영역도 아니고 국가적 차원에서 조사가 이뤄지고 사실이 밝혀진 일에, 당장의 쾌락과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고 음모론을 만들고 퍼뜨리는 게 무슨 "자유"인가. 구라치다 걸렸으면 손모가지 잘릴 각오는 해야 하는 법이다.
검열이니 통제니 운운하는 건 과장된 프로파간다일 뿐이다. 오히려 "오염"이라고 명확하게 규정할 수 있다. 폭동 운운하는 걸 무슨 놀이문화처럼 취급하는 걸 아예 "오염된 문화"라고 불러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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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재미로 했더라도 나중에라도 후회하고, 반성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유이@wpossooo
일베 청소년들이 노무현 기념관까지 가서 조롱 문구를 남겼다네요 이런 일을 하는 이유가 도대체 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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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 실질적인 타격은 정부보다 국민의힘이 더 주는 거 같다.
"침묵은 악의 방관자"@kimsunchul68
정용진의 마지막 숨통은 국민의힘당이 마무리 하는 것 같은데. 대한민국에서 스타벅스 자체가 사라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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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정원 때문에 광화문 방문객 90%가 늘었다니 이런 거짓말이 또 어디 있을까?
munhwa.com/article/11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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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피셜,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는 수업
1. 포르투갈 학교들이 노잼 코딩 수업 다 집어치우고 '마인크래프트'를 정규 수업으로 싹 다 도입함.
2. 맨날 게임만 한다고 등짝 맞던 잼민이들 최애 게임이 알고 보니 코딩 교육 1티어 갓겜이었음.
3. 레노버(Lenovo) 등에서 팍팍 지원해 줘서 시범 수업 돌려봤는데, 애들 반응이 말 그대로 찢어짐.
4. 깜깜한 모니터에 알 수 없는 영어만 치는 수면제 수업? ㄴㄴ 특수 제작된 마크 맵에서 퀘스트 깨면서 자연스럽게 코딩 로직을 배움.
5. 그냥 노는 게 아니라 블록 쌓고 부수다 보면 파이썬(Python) 같은 찐 실무 코딩 개념이 머릿속에 그냥 흡수됨.
6. "익숙한 꿀잼 게임으로 뇌를 속여서 알아서 공부하게 만든다"는 게 포르투갈 쌤들의 소름 돋는 큰 그림임.
7. 코딩 학원 가기 싫어서 울던 애들이 이제는 제발 코딩(마크) 수업 좀 더 하자고 난리라 집중력 미친 듯이 떡상함.
8. 이미 '마인크래프트 에듀케이션'은 알 만한 나라 학교 컴퓨터실 다 점령하고 글로벌 룰로 자리 잡는 중.
9. 친구들이랑 맵 파고 삽질하면서 팀플하다 보면 눈치껏 논리적 문제 해결 능력까지 만렙 찍게 됨.
10. 두꺼운 책 펴놓고 달달 외우던 옛날 주입식 교육 싹 버리고, 이제는 겜판이 곧 공부판이 된 알파 세대들의 폼 미친 IT 교육 메타임.
라떼는 컴퓨터실에서 몰래 지뢰 찾기 하거나, 알 수 없는 영어 명령어 치다가 딥슬립 하는 게 국룰이었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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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학생들이 UFO를 직접 잡았다는 사건”
1.
1972년 일본 고치현 고치시 케라 마을, 중학생 9명이 논밭에서 손바닥 크기의 은색 비행물체를 발견함.
2.
그 물체는 파란빛을 내며 날아다녔고 안에서는 덜그럭거리는 소리까지 났다고 함.
3.
애들은 처음엔 도망쳤는데 계속 나타나자 결국 직접 잡아버림.
4.
근데 더 기괴한 건 집에 가져온 UFO가 가방 안에서 갑자기 사라졌다는 것.
5.
소년들은 이후 다시 그 물체를 발견했고 사진까지 남겼다고 함.
이 사건은 지금도 일본 UFO 미스터리로 유명함.
근데 당시 남겨진 사진 보면 진짜 이상하게 생기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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