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의 소녀시대>
올해 읽은 13권 가운데 최고! 흠잡을 데가 없다곤 할 수 없지만 충실히 밀어붙인 바이브가 속도감 있고 즐거운 데다가 그야말로 소녀들의 이야기인데 재밌지 않을 리가..! <미국 공산주의라는 로맨스>를 다시 읽고 싶게 하는, 프라하의 공산주의 박물관을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
3.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 업무 참고용으로 오억년전에 사둔거.. 너무 읽기 싫어서 미루다가 이제 읽음.. 그냥 주식투자 기본서(치고는 정보전달보다 마인드셋 초점)인데 "진보를 위한" 이라는 표현은 내 기준엔 왜 붙인건지 모르겠고 이렇게 라벨링해서 잘 팔린 거라면.. 부럽긴 함
설연휴에읽은책.. (연휴는 남았지만 난 내일부터 근무니까🥲)
1. <홍학의 자리> 누가 갑자기 빌려줌.. 그저그랬다 반전이 약간 예상가능했고,, 예상못했다 하더라도 그래서 이 반전이 이 이야기에서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ㅇㅓ.. 그래도 간만에 소설 읽으니까 진도가 개빨리 나가서 즐거웠음^^*
유령연구..
한번만에 내것으로 받아들이기는 벅찼던 책..이지만 작년에 딕테를 읽은적 있어서 그때의 느낌(이해..라고 할수는 없고 ㄹㅇ 느낌적인느낌)을 되새기면서 읽어나갔음.. 그 쫌.. 초반에 나오는 그..어떤 쏟아지는 바이브가 너무 조앗음..그게 먼지 설명은 2회독을 하게 되면 해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