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r

232 posts

daer banner
daer

daer

@nofybook

책 읽고 혼잣말 하기 📖

Katılım Ekim 2024
74 Takip Edilen17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daer
daer@nofybook·
매번 새롭게, 매번 긴박하게, 한 번의 결정을 통해, 스스로 정당하다고 말하지 못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래할 정의에 비추어 매번의 개별적이고 독특한 타자성을 고려하는 것, 그것이 바로 정의로서의 해체의 작업이다. 김애령 <듣기의 윤리>(봄날의 박씨)
daer tweet media
한국어
0
0
0
290
daer
daer@nofybook·
3월에 읽은 책 <더티 워크>(이얼 프레스, 한겨레출판) <먼저 온 미래>(장강명, 동아시아) <이선 프롬>(이디스 워튼, 민음사) <이반 일리치의 죽음>(레프 톨스토이, 민음사) <붉은 인간의 최후>(스베틀라나 알렉세예비치, 이야기장수)
daer tweet media
한국어
0
0
2
245
daer retweetledi
금잔반
금잔반@ifnotlater·
모두가 주식을 하게된때 피투자자의 시간< 필독서가되겟습니다
한국어
1
149
316
108.5K
daer
daer@nofybook·
<프라하의 소녀시대> 올해 읽은 13권 가운데 최고! 흠잡을 데가 없다곤 할 수 없지만 충실히 밀어붙인 바이브가 속도감 있고 즐거운 데다가 그야말로 소녀들의 이야기인데 재밌지 않을 리가..! <미국 공산주의라는 로맨스>를 다시 읽고 싶게 하는, 프라하의 공산주의 박물관을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
daer tweet mediadaer tweet media
한국어
0
0
0
90
daer
daer@nofybook·
4. <죽음정치> 연초부터 붙들고 있던 책 드디어 끝냈다!! 나한텐 넘 어려워서 ㅠㅠ 찔끔찔끔 끊어 읽어가지고 생각나는건 파농밖에 없는;; ㅋㅋㅋㅋ 이런책 읽을때마다 저자의 한끗,이 너무 늦게(..?) 나온다고 느끼는데 이건 철학알못이라서 그런거겠지? 암튼 성취감,,을 느낌 ㅋㅋ(지적허영심ㅎ.ㅎ)
한국어
0
0
1
77
daer
daer@nofybook·
3.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 업무 참고용으로 오억년전에 사둔거.. 너무 읽기 싫어서 미루다가 이제 읽음.. 그냥 주식투자 기본서(치고는 정보전달보다 마인드셋 초점)인데 "진보를 위한" 이라는 표현은 내 기준엔 왜 붙인건지 모르겠고 이렇게 라벨링해서 잘 팔린 거라면.. 부럽긴 함
한국어
1
0
0
97
daer
daer@nofybook·
설연휴에읽은책.. (연휴는 남았지만 난 내일부터 근무니까🥲) 1. <홍학의 자리> 누가 갑자기 빌려줌.. 그저그랬다 반전이 약간 예상가능했고,, 예상못했다 하더라도 그래서 이 반전이 이 이야기에서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ㅇㅓ.. 그래도 간만에 소설 읽으니까 진도가 개빨리 나가서 즐거웠음^^*
한국어
1
0
1
182
daer
daer@nofybook·
정말..정말 좋아서 빨리빨리 읽고 싶은데 아껴 읽고 싶다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디디에 에리봉, 문학과지성사)
daer tweet media
한국어
0
1
13
1.7K
daer
daer@nofybook·
유령연구.. 한번만에 내것으로 받아들이기는 벅찼던 책..이지만 작년에 딕테를 읽은적 있어서 그때의 느낌(이해..라고 할수는 없고 ㄹㅇ 느낌적인느낌)을 되새기면서 읽어나갔음.. 그 쫌.. 초반에 나오는 그..어떤 쏟아지는 바이브가 너무 조앗음..그게 먼지 설명은 2회독을 하게 되면 해야지;;ㅋㅋ
daer tweet media
한국어
0
0
1
155
daer
daer@nofybook·
망고와수류탄 너무 좋아하는 책이구 사실 이 책 때문에 오키나와라는 곳에 관심이 생겨서.. 여행 다녀오기 전에 다시 읽었음. 엄청 중요한건 아니겠지만 표지가 예쁘고.. 텍스트 디자인..? 폰트와 폰트의 색깔?이 나의 취향이시다
daer tweet mediadaer tweet mediadaer tweet mediadaer tweet media
한국어
1
2
4
1.1K
daer
daer@nofybook·
1월에 읽은 책 -불과 어제 -적정 코미디 기술 -망고와 수류탄 -유령 연구
daer tweet media
한국어
1
0
2
240
daer
daer@nofybook·
4. 의외의 유잼 부문 -타임 셸터(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 -고잉 인피니트(마이클 루이스) -밀크맨(애나 번스) -괴물들(클레어 데더러) 5. 실망(ㅠㅠ) 부문 -나라를 위해서 일한다는 거짓말(노한동) -소년을 읽다(서현숙)
한국어
0
0
1
248
daer
daer@nofybook·
3. n회독 부문 -시간과 물에 대하여(안드리 스나이어 마그나손) -아무도 지켜보지 않지만 모두가 공연을 한다(비비언 고닉) -사람 장소 환대(김현경)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양귀자)
한국어
1
1
2
257
daer
daer@nofybook·
올해 읽은 책.. 과연 남은 사흘동안 한권을 더 읽어서 70권을 채울 수 있을 것인가?
daer tweet media
한국어
0
0
2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