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아지캉 슬로건에 프리 팔레스타인 뱃지를 달고 갔다
곳치상은 수박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으시고 ”전쟁을 없앤다든지 그런 거창한 건 아니야“ 가사에서 수박 그림을 계속 가리키셨다.. ㅜㅜ 내가 사랑하는 밴드가 아지캉이라서 행복한 백만번째 이유…
#freepales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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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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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omn0m
how strange it is to be anything at all




근데 파란노을 라이브 처음 봣는데 내가 포스트락 dc fucking inside 미니갤러리에 저벅저벅 들어간 기분이엿음 시발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