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RT이벤트
다섯 분께 청예 작가님의 『주와 연』을 보내드립니다!!!
(무크지와 특별 굿즈도 보내주신대요 ^////^)
지난 도서전에서 최고로 화제가 됐던(암튼 그럼) 책입니다… 저는 2주 전에 읽었는데 아직도 정신병이 치료가 안됐고요…. 그냥 순수체급으로 잼얘입니다 청예 작가 책 중에서 제일 재밌었어요 정말로!!!!
이벤트 참여하고 무크지랑 굿즈도 받아가시긔 ^_^
🗓️ 7/6(월) 당발!!!!
#RT이벤트 + #FOLLOW
시 100권 넘게 읽은 자칭 시 덕후 류연이 선별한
‘여름에 꼭‼️읽어야 하는 시집‘인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을
추첨하여 3분께 드립니다... ♡
제 첫 알티 이벤트이구...
제가 정말정말 애정하고 좋아하는 시집입니다
이 시집을 여름에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엽니다 😳🩷
이 시집은 자고로 여름에 읽어야 진 짜 입니다
당발은 7/10에 하겠습니다 🫰🏻🫰🏻
꼭 삶의 이유가 있어야 사는 것은 아니지만 살다 보면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들이 생기고 또 쌓이고 하는 것 같다. 오늘만 해도 나는, ¹날이 더워서 아이스크림 먹기 좋고 ²일찍 일어난 기념으로 아침 독서를 하며 기분 전환 ³친구와 아주 짧은 시간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더라도 웃음꽃이 피고
여름이 다시 돌아온 것을 맞이하며 찍먹만 하고 말았던 책을 이번에는 기필코 완독하고자 다시 꺼내어봤는데 아니 이렇게나 좋았던가...
1년이 지난 지금도 '왜 사는가'에 대한 철학적인 고찰에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왜 사는가' 대신 '왜 살 수밖에 없는가'로 묻는다면 할 말이 수천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