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staunch supporter of Pres. YOON S.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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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ina_h
lebe in Österreich. aber mein Vaterland ist Republik Korea!! und ich bin sehr stolz darauf








이래서 싫여하는거군요? 역시 지킬마음이없는거군요? 그런거겠죠?


투표용지부족을 이용해 윤석열 계엄, 나아가 박근혜 전두환 박정희 이승만까지 정당화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극우단체 자유대학. 이들은 진정한 문제 해결엔 하나도 관심 없다. 올림픽공원 시위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극우 이데올로기를 퍼트리고 정쟁에 이용할 생각만 있는 자들. 6월6일자유대학라이브

윤석열 그가 했던 모든 정책이 이재명때 다 부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가 하려 했던것 모두 다 맞는말 ㅋㅋㅋㅋㅋ 이 사람이 왜 감옥에 가있어야 하냐고


—————————————————— 부정선거로 뭉친 윤석열 대통령과 황교안 대표 —————————————————— 1. 윤석열과 황교안 : 둘 사이의 악연. 2013년 국정원 대선 개입 댓글 수사 당시, 윤석열 수사팀장은 황교안 법무장관으로부터 수사 외압을 느꼈다고 주장하며 갈등이 발생했고, 윤석열 수사팀장이 좌천당하며 악연이 시작됐다. 좌천당한 윤석열은 2017년 5월 서울중앙 지검장으로 복귀해 적폐 청산 수사를 진두지휘했다. 한국당 관계자는 “적폐 청산 수사가 야당을 겨냥, 황교안 대표가 야당의 수장을 맡고 있는데 이것도 악연이라면 악연”이라고 말했다. —————————————————— 2. 둘 사이의 연결고리 : 부정선거.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1년 12월 29일 ‘부정선거 관리대책’을 작성하였으며, 2022년 3월 4일 경북 경주시 유세에서는 ‘부정선거’를 거론했다. 황교안 대표는 2022년 1월 3일 부정선거·부패방지대(부방대)를 창설하여 총괄대표로 활동하며 4.10총선 수사 촉구 범국민대회를 주최했다. 2025년 12월 4일 윤석열 대통령은 재판에서 황교안 대표의 부방대를 직접 언급했다. “부정선거 수사나 조사는 보통 일이 아니다. … 부방대(부정선거·부패방지대)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변호사들 수준이 돼야 … 부정이 있었다고 규명할 정도는 된다…” 그렇다. 둘 다 부정선거 의혹을 주요 정치 메시지로 삼은 것이었다. —————————————————— 3. 이후 황교안 대표의 행동 2025년 2월 5일 황교안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형사재판 변호인으로 공식 합류했다. 서울구치소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직접 접견하고 건강 상태 등을 언급하는 한편, 황교안이 대표로 있는 자유와 혁신당 활동과 윤석열 대통령 지지 집회·운동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복귀를 원하는 구호인 “Yoon Again”을 외쳤다. 2026년 3월 CPAC에서는 황교안 대표가 연설하며 아래 내용들을 외쳤다. 1. 윤석열 대통령 석방 결의안 채택 요구. 2. 선거 관련 사이버 해킹에 대한 즉각 개입 요청. 3. 부정선거 관련자에 대한 직접적 제재 요청. 4. 부정선거에 대한 한•미 공동 조사단 요청. 5.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한미동맹 수호. 초기 악연을 넘어 부정선거·선거투명성·보수가치를 공유하며 정치적 동맹 관계로 발전했다. 특히 12·3 사태 이후 황교안대표는 윤석열대통령의 강력한 지지자로 자리매김했다. 황교안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의 부당성, 부정선거 관련자들 처벌과 한•미 공동 조사 요청을 하고 있으며, 미국의 상하 의원들과 언론인들, 영국 전 총리 등 세계의 다양한 보수인사들과 교류하며 중국과 연계된 부정선거를 공론화시키고 있다. 부정선거를 척결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복귀를 원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찾고 싶은 국민이라면 지금은 황교안 대표를 응원할 때가 아닌가? —————————————————— 4. 황교안 대표를 음해하는 세력 나도 원래 황교안대표를 지지하지는 않았다. 윤석열 대통령의 메시지만 지지했는데, 그들의 음해가 도를 넘어 ‘자유와혁신’에 가입했다. 일관되게 윤석열대통령 복귀와, 부정선거 척결이라는 구호를 외쳐온 황교안대표를 공격하고 음해하는 세력이 있다. 그들은 바로 국민의힘 지지자들이다. 그들은 역사 인식, 체제, 이념에 대해 아무것도 알아보지 않으며, 당장 본인이 지지하는 정당의 당헌,기본정책, 정당계보도도 모르면서 국민의힘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본인들이 보수라고 착각한다. (사실 강령,당헌,기본정책을 조금만 찾아보면 국민의힘이 ‘중도좌파’ 정당인것을 알 수 있다.) “K-voting”을 사용하는 국민의힘 경선 시스템과 무조건 승복을 해야 하는 각서까지.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을 사과하고, 탄핵에 동조하며, 절연 및 정책을 비판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 복귀까지 반대하는 국민의힘. 국민의힘이 “코리아 어게인, 윤컨티뉴, 부실 선거”로 구호를 왜곡시키며 “큰거오냐?”조롱 및 성조기를 들지 못하게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들과 조금만 대화를 나눠봤다면 느껴봤을 것이다. 논리는 없고, 조롱과 욕설만 난무한다는 것을. 그들은 미국개입을 의도적으로 방해하고 있다. #부정선거 #윤어게인 #엔추파도스

"장동혁 거취와 선관위 문제는 별개다. 장동혁 없어지면 문제 해결 안 될 거라 믿는 건 장동혁의 노림수에 당하는 거다. 중도 확장적인 인물이 스피커와 대표를 맡아야 한다." 거대 카르텔과 싸우려면 보수 단결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데, 최전선에 선 당대표를 교활한 계략가로 매도.



네.... 뭐 안에서 열심히 바꿔 보길 바랍니다 ㅋㅋㅋㅋ 이게 바뀌나 ㅋㅋㅋㅋ

@realAshDawn 이거보니 맘이 좀 그러네요 대통령님 생각도 나고... 이번에 꼭 바꿔야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