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jek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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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Collector | Investor


You don’t need to buy someone else’s @Backpack with points Just build your own. It’ll be better, safer, bigger. You’ve got almost three weeks to do it


최근 @nesaorg 와 이블린팀 간의 연관성에 대한 충격적인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인용 트윗 참조) 만약 Nesa가 사실상 이블린팀과 동일한 운영 주체라면, 이는 단순한 FUD를 넘어 우리가 심각하게 재고해야 할 리스크입니다. 1. 반복되는 '한탕'주의의 위험성 이블린은 런치패드 참여자들에게 약속된 보너스 50%의 물량을 지급하지 않았으며, 보상 체계마저 무시한 채 프로젝트를 사실상 '방치' 상태로 두었습니다. 책임을 다하지 않은 팀이 이름만 바꾸어 L1을 제작하고, 다시금 @KaitoAI 를 통해 Hype를 조성하여 Exit을 준비하는 시나리오라면, 이는 명백한 모럴 해저드입니다. 2. Kaito의 Gatekeeping 역할 부재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Kaito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최근 Kaito의 온보딩 장벽이 낮아지며 검증되지 않은 프로젝트들이 무분별하게 유입되고 있습니다. 플랫폼은 단순한 중개자가 아닙니다. 프로젝트는 Hype를 얻고 Kaito는 수수료를 챙기지만, 리스크 검증 없이 온보딩된 프로젝트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유저와 크리에이터들의 몫이 되고 있습니다. 3. 크리에이터들의 대응 Zero Trust현 상황에서 Yappers가 할 수 있는 선택지는 제한적입니다. 보상을 위해 활동을 지속하더라도, '제2의 이블린사태'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움직여야 합니다. 저 또한 @nesaorg 에 대한 활동을 이어가겠지만, 이번 이슈를 인지한 이상 이전과 같은 무조건적인 신뢰는 불가능합니다, 훨씬 더 보수적이고 방어적인 태도로 임해야겠죠. 4. 결론 Kaito는 유저 보호를 위해 지금보다 훨씬 엄격한 프로젝트 필터링 시스템을 도입해야 합니다. "Onboard to Hype -> Rug/Exit"으로 이어지는 이 악성 루틴이 근절되지 않는다면, 플랫폼의 신뢰도 역시 타격을 입을 것입니다. 피해자가 '우리'뿐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The Concerning Link Between @nesaorg and E.velyn] I’ve just uncovered the disturbing reality connecting Nesa and the E.velyn team. Considering E.velyn essentially abandoned their project without distributing 50% of the launchpad allocation or proper rewards, this raises a massive red flag. If the same team is launching an L1 under a new name to generate hype via @KaitoAI and prepare for another exit, this predatory cycle must be stopped. My take on the current situation: Kaito's Role is Critical: With changed lower onboarding fees, we are seeing an influx of low-quality projects. Kaito must implement stricter due diligence filters. It cannot just be about "Projects get hype, Kaito gets fees, and Users get dumped on." Creator's Mindset: As Yappers, our leverage is limited. While I will continue to engage with @nesaorg, I am shifting to a "Zero Trust" approach. The risk of another "E.velyn situation" is real. We need to be conservative and protect ourselves. It is time for Kaito to step up and protect its creators from being used as exit liquidity. @Punk9277


기존 블록체인들은 모든 데이터를 한 바구니에 담으려다 터지기 일보 직전이며 심지어 몇년전에는 이미 터졌었죠 하지만 @0xMiden 이 가져온 Actor 모델과 상태 최소화로 이것을 방어합니다! Actor 모델은 쉽게 말해, 블록체인을 하나의 거대한 단일 서버로 만드는 게 아니라, 독립적인 자아를 가진 개별 캐릭터 즉, Actor들의 집합으로 만드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체인이 마을 전체이고 모든 집의 냉장고 안 내용물을 다 감시했다면 Miden에서는 컴포넌트인 각 집에 자기 안의 상태를 직접 관리합니다. 체인은 "그 집들이 규칙을 잘 지키고 있다"는 증명만 확인하면 끝! 네트워크 전체가 짊어질 짐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기에 상태 최소화를 가능케하고 각 액터들이 독립적으로 움직이니까, 사용자가 늘어나도 복잡성이 꼬이지 않아 확장성도 넓어집니다! 결국 시스템이 비대해지지 않으면서도 성능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마법 같은 구조죠! 이런 설계 미학 넘모조아..! 사랑해 @0xMid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