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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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모

정모모

@olyChloe

사적인 놀이터

Korea Katılım Ekim 2010
478 Takip Edilen668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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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모
정모모@olyChloe·
창밖의 노을과 라디오속 노래가 더 행복하게 했던 일상의 멋진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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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모
정모모@olyChloe·
@SmokeValley 매연님의 멘션이 방점을 찍으며 덕분에 어제 일부 현금화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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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모
정모모@olyChloe·
@SmokeValley 어제 지하철 양옆에 아저씨들이 주식창 보고 있고 한분은 통화하며 얼마이상 무조건 간다고 신나셨더라구요- 그걸 어제 여기 써야지 싶었는데 ㅎㅎㅎㅎㅎ 역시 시그널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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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iens
Sapiens@arithmetica·
처음 유치원에 간 아이 표정이 기억난다. 왜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 아닌지 의아해 하던 표정. 그게 바로 학교의 목적이다. 세상의 중심이 내가 아니라는 것, 원하는 걸 얻기 위해 경쟁해야 한다는 것,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는 것, 실패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걸 학교에서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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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T(라미 구조대)
RRT(라미 구조대)@kingwest0219·
한국 아파트가 30년만 지나면 쓰레기 취급받고 재건축 목매는 이유. 콘크리트 수명은 100년이라는데 왜 30년 만에 부술까? 건물이 낡아서가 아니라 걍 애초에 '30년짜리 일회용'으로 지어서 그럼. 이유는 심플함. 건설사들 돈미새 종특 때문. 한국 아파트 90% 이상이 '벽식 구조'임. 기둥 없이 벽으로 천장 받치는 건데, 이러면 층고를 빡세게 낮출 수 있음. 똑같은 높이 지어놓고 기둥식으론 10층 나올 거, 벽식으론 11층 쑤셔 넣기 쌉가능. 분양 세대수 늘려서 수익 쫙쫙 뽑아먹는 거임. 근데 문제는 배관 수명이 길어야 30년인데, 이 배관을 하중 받는 콘크리트 벽이랑 바닥에 아예 공구리 쳐서 묻어버림. 30년 지나 배관 터지고 녹물 나오면? 고치려면 벽을 까야 되는데, 그 벽이 건물 받치고 있어서 손대면 건물 무너짐;; 결국 배관 하나 못 고쳐서 멀쩡한 건물 전체를 폭파시키고 재건축하는 개그 찍고 있는 거임. 심지어 이 '벽식 구조'가 층간소음 주범임. 윗집 발망치 소리가 벽 타고 온 집안에 대형 스피커처럼 울림. 외국이나 비싼 고급 빌라처럼 '기둥식'으로 지으면 배관만 쏙 빼서 고치면 되니까 100년 넘게 살고 층간소음도 적음. 근데 건설사 수익성 챙겨주느라 온 국민이 층간소음에 고통받고 30년마다 집 부수고 있는 거임. 요약하자면 건설사들 가성비 챙기느라 층간소음 ㅎㄷㄷ 30년 뒤엔 배관 터져서 강제 철거해야 되는 아파트에 살고 있음. 재건축할 때 또 벽식으로 지으면 30년 뒤에 이 짓거리 무한 반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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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모
정모모@olyChloe·
이제야 알게된 나의 이상형 1 술마시다가 주량이 찼다고 느껴서 술자리에서 어느순간 물마시고 있는 남성 2 자기주도적으로 육아와 집안일하는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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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Joey)
조이 (Joey)@mideum1004·
어떤 학교 민원 줄이는 방법 이라는데 ... ⁉️ 이거 신박한 데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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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ppi
Blippi@Rhayuumi·
8000대1을 뚫고 대상을 받았지만 시상식에 나타나지 않은 초등학생의 수필 이토록 글을 아름답게 쓸 수 있는 나이였는지.. 매우 놀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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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모
정모모@olyChloe·
내자산 증식도 바빠서 아이증권계좌 안만들었는데 집에서 영어 공부시켰는데 주변에 많이 뒤지지 않으면 최소 1억 5천은 만들어서 감사의 의미로 딸에게 주고 그러려면 얼렁 아이계좌도 열어줘야겠네?! 생각함 😅 아무튼 난 연 4천씩 초등학교에 투자 절대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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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모
정모모@olyChloe·
자식 유학은 안보내고 영어는 원어민처럼 시키고싶고 친구들과 원만한 교우관계 만들어주기 위해 pre- 스쿨 보내 몇달 준비 후 국제학교에 초3까지 보낸 후 초4에 중학교 학군좋은 근처 공립학교로 전학시키는 코스가 있구나. 진짜 대단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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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lue
SeaBlue@debirth·
중국 미디어가 일본의 쇠퇴원인을 분석한 기사. 중국이 그냥 일본 까는거 아녀?가 아니라, 일본생활 18년째인 나도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맞아 이거야 잘 정리했네 하게 되네. (번역은 타래로) news.infoseek.co.jp/article/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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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모
정모모@olyChloe·
가끔 감이 너무 좋아서 스스로도 무서울 때가 있는데 그게 오늘!!! 아침에 내가 사실 크게 할 줄을 어젯밤부터 알았어서 일하며 심장 튀어나올 뻔 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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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수박@water_me10n_·
이거 왜냐면 시중에 파는 냉동 만두들은 당연히 집만두에 비해 안좋은 고기+냉동상태의 잡내를 잡기 위해 집만두보다 더 쎄게 부추, 마늘,파,생강등의 향신료를 >>때려넣음<< 거기서 나오는 황 성분이… ㅈ됩니다 ㄷㄷ 추가로 냉동 함박, 떡갈비같은 종류도 비슷하게 음스트름내 남ㅋㅋ
택둥1@tootsietooth

만두의 신비 pt.1 손만두를 먹으면 만두트름냄새가 없고 (두부베이스면 정말 거의없다) 막 비비고만두 냉동만두 이런거먹으면 트름하는순간 음쓰냄새 씹애져버려서 내 장기를 빨래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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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모
정모모@olyChloe·
근데 프랑스인과 사는분 얘기들어보니 프랑스인 아빠도 화캉스 즐긴다 + 커피타임도 즐기고 😇 와중에 6개월간 단한번도 기저귀 갈지 않은 독일인과 사는 와이프는 단 한번도 기대없었고 당연히 혼자 할일이라 생각하며 평온했다하여…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방식과 동일한 문제가 공존하는구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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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모
정모모@olyChloe·
동서 고금하고 똑같아서 이젠 남과여 차이를 끊임없이 파보게된다. 나도 부부싸움 할 때 한 얘기. “회사직원 7년차면 미래 방향을 설계해 제시할 줄 알아야지. 신입처럼 떨어지는 업무만 꾸역꾸역하면 재계약도 안돼. 내보내! ”
Frenkie_Woody@Frenkie_Woody

Sto lasciando un “bravo uomo” per colpa di cinque parole. Mi chiamo Sarah, ho 39 anni e tra tre giorni firmerò le carte del divorzio. Mia madre piange al telefono. Le mie amiche sono scioccate: “Ma sei sicura? Marco non beve, non ti tradisce, ha un lavoro fisso, allena pure la squadra di calcio dei bambini…” È vero. Marco è un bravo uomo. Ma io non sto lasciando un uomo cattivo. Sto licenziando un dipendente incompetente. Il problema? Una frase. Una sola, ripetuta per dodici anni, goccia dopo goccia, fino a farmi crollare il sistema nervoso: “Tesoro, dimmi solo cosa devo fare.” Marco “aiuta”. Ma solo se glielo dico. Carica la lavastoviglie, se glielo chiedo. Prende i bambini a scuola, se gli mando il promemoria. Fa la lavatrice, ma ogni volta chiede “Che programma uso?” e “Dov’è il detersivo?” Io penso, lui esegue. Io sono l’amministratrice delegata della famiglia. Lui è lo stagista che dopo dieci anni ancora non sa dove stanno i rotoli di carta. La goccia che ha fatto traboccare tutto è arrivata martedì scorso. Stavamo cenando. Lui, guardando il telefono, mi fa: “Ehi, domenica è il compleanno di mia madre. Cosa le abbiamo preso?” Cosa abbiamo preso. Mia forchetta ha toccato il piatto. Sua madre, non la mia. Eppure, per lui, toccava a me ricordare la data, trovare il regalo, comprarlo, incartarlo, firmare il biglietto. Lui doveva solo presentarsi a mangiare la torta. Non ho urlato. L’ho guardato e ho chiesto: “Che numero di scarpe porta nostra figlia?” Silenzio. “Come si chiama l’insegnante di nostro figlio?” Niente. “Quando scade l’assicurazione dell’auto che guidi tutti i giorni?” Silenzio. “Quanti anni compie tua madre domenica?” Ha esitato. Ha dovuto fare il conto. Poi si è offeso. “Ma stai esagerando! Bastava dirmelo e sarei andato io!” Ed è proprio questo il punto: “Bastava dirmelo.” È questa la fatica invisibile. È questo il carico mentale. È vivere pensando per due. È portare sulle spalle tutta la mappa della famiglia, mentre l’altro si gode il panorama. Io sono stanca. Stanca di essere l’unica che nota che il latte è finito. L’unica che sa quando il cane deve fare i vaccini. L’unica che tiene in piedi tutto. Anche lui. Io non voglio più essere una mamma con la lista delle cose da fare. Voglio tornare a essere una donna. Preferisco affrontare la fatica da sola, piuttosto che sentirmi sola accanto a qualcuno che “aiuta”, ma in realtà pesa come uno zaino pieno di pietre. Sarò una madre single? Sì. Ma smetterò di essere la madre di mio marito. Io non ho bisogno di un aiutante. Ho bisogno di un p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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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gung33204·
아팠을 때 자식 한둘이 안왔으면 자식탓일 수도 있는데 자식 넷이 전부 다 안왔을 정도면 아버지쪽 문제임 예외를 본적이 없음 특히 다자녀면 부모의 애정을 받으려 경쟁하며 자람 자식을 심하게 폭행한 정도만 되어도 한둘쯤은 엄격하게 자라서 자기가 사람됐다고 그 과정을 미화해 생각하거나, 학대당하고 자란 반동으로 오히려 부모에게 버림받지 않으려 매달림 오냐오냐해줘서 자식들을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인간으로 키워놨어도 하나쯤은 윗형제와 다르게 애정을 받으려 아빠편 들며 붙어있음 자식들을 경쟁시키는 학대를 했어도 하나쯤은 아버지 재산을 노리며 붙어있음 거의 죽을만큼 학대했거나, 자식들이 아팠을 때 외면한 수준쯤 됐을거임 넷이나 되는 모든 자식이 아버지를 더이상 보고 싶지 않을 수준으로 말임 그리고 아마 나만 생각한게 아닐텐데 굳이 이혼하며 부인에게 재산을 통째로 넘겨주려 한거보면 부인이 친엄마 아닐거같음 친엄마면, 또래인 부인이 죽으면 어차피 자식에게 재산이 넘어감 그러나 계모, 계부의 재산은 상속되지 않음 예를 들어 재혼후 아빠가 사망할 때 집을 새엄마에게 상속하고 새엄마와 자녀가 사이좋게 살다가, 새엄마가 갑자기 사망하자 그 집은 새엄마의 가족들에게 넘어가고, 그 새엄마의 가족은 홀로 남은 자녀를 쫒아낸 일도 있음 게다가 굳이 부인과 자식들을 비교하여 부인이 자길 간호했다는 감동하고, 곁에서 간호한 부인에게 재산줘야겠다고 생각하는 것도 일반적인 부부의 관계는 아님 그냥 오래 내조했다고 하는것도 그렇고 자식들은 다 버리고 재혼한 후, 새 부인에게 재산 다 넘겨줄 방법찾아 이혼까지 해주는 상황으로 보임
쌀깡쩡@ricegangjjeong

80억대 자산가 할아버지가 아내를 위해 이혼한 사건 자식이 4명인데 아파도 쳐다도 안 봤대 그래서 그게 괘씸했나봄.. 근데 그냥 돌아가시면 자식들에게 돈을 주게 될 수 밖에 없는 법이 있나봄 그래서 그냥 이혼하면서 재산 분할로 아내분에게 재산을 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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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모
정모모@olyChloe·
신도시 인프라는 뭐든 기본 어느정도 이상 지불해야하고 선택의 한계도 있어서이겠지만… 그렇게 신혼때부터 씀씀이가 자리잡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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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모
정모모@olyChloe·
반면에 나이가 많아서인지 그냥 습관되서인지 모르겠으나 반포살고 서울 비싼동네 사는 사람들은 빕스, 남대문시장, 어디어디 시장 많이 이용하고 대중교통 주로 이용하며 엄청 아낌. 그 씀씀이 편차가 굉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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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모
정모모@olyChloe·
회사사람 대다수가 인천 근처 신도시에 사는 사람들인데 공통적인 특징이 씀씀이가 굉장히 커보인다. 주거지 서울진입은 아예 생각 안하기때문에 당장 열심히 모아야할 필요가 없어서인지, 물려받은게 많아서인지 젊은층 특징인지 모르겠으나 인스파이어 파라다이스 뷔폐 숙박 자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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