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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ooooo3957

소설 편독하는 사람 그리고 조각글 내뱉는 사람

Katılım Aralık 2024
57 Takip Edilen95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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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ooooo3957·
어쩌면 우리는 속도 차이로 인해 서운해하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하지 않나. 그리고 그 속도가 잘 맞아떨어지면 바로 만나기도 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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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ooooo3957·
금요일에 놀러 간다는 게 약간 안 와닿네 그냥 출근 계속해야 할 거 같은 느낌 ••• 미리 일은 해놨다만. 놀고 오면 좀 나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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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ooooo3957·
만원으로 장봐서 산적만들기 ! 퇴근길에 갑자기 해볼까? 하다가 사서 만들었다. 제사날에도 우리집은 산적은 안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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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ooooo3957·
싸구려 도파민은 보다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었고 그런 쾌락에 중독된다는 건, 벌레가 빛을 향해 다가와 차에 부딪힘으로서 삶을 종결하는 것. 일종의 자살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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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ooooo3957·
@On__gee (૭ ᐕ)૭ 도전하러 왓습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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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月兒
월아月兒@On__gee·
나 루미큐브 진짜 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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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ooooo3957·
저때는 생각하는 게 일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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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ooooo3957·
남들 담타 가질 때 난 우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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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ooooo3957·
파란색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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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ooooo3957·
평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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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ooooo3957·
@dayflag77377 아뇨...킵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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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HARU@dayflag77377·
10일차 다이어트 정체기인데.. 간헐적 단식을 넣어야할까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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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미세
미세미세@_REIN_D·
해맑은 사람을 보면 자꾸 그 사람의 과거를 상상한다. 사랑만 받고 자랐겠지, 큰 상처 없이 살아왔겠지. 그러나 대개는 반대다. 지옥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안의 지옥을 조금이라도 덜 끓게 만들기 위해 애써본 사람이 밝아진다. 살아보니 상냥함은 천성이 아니라 결심에 가깝더라.
란탄@RANTAN_COMICS

남이 해맑고 상냥하면 걍 해맑고 상냥하구나.라고 해. 쟤는 별 고통도 없고 좋은 환경에서 자랐겠지 같은 한 먹기 하지말고. 그 사람도 마음 지옥인데 덜 지옥만들려고 애쓰는중일지도 모른잖냐. 덜 지옥 만들기,재밌고 희망있는거 상상하기가 그나마 할 수 있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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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ooooo3957·
@lallapresent 초멘이지만 ,, 전 오른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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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ooooo3957·
휴게시간에 우유사러 편의점 가는데 안지영 Cruel summer 들으면서 바람 맞으니 이게 행복이구나 싶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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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ooooo3957·
자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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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ooooo3957·
젊어서 생각이 기발하다는 말은 들어도 들어도 좋다. 메뉴로 잘 투영되고 있고 반응 좋으니 자구 더 욕심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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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HARU@dayflag77377·
@ooooo3957 으헝 프사라도 귀여운거 해보고 싶어서 바꿔봤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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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ooooo3957·
@dayflag77377 저랑 필요하신 게 .. 비슷하시네요 프사 바뀌어서 누군가 했어요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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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HARU@dayflag77377·
@ooooo3957 저 사주 재미나이한테 물어보니 저는 목이라 금이랑 토가 필요하데요.. 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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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ooooo3957·
금요일 반차 토요일 일요일이 끝났다니 내 휴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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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ooooo3957·
동생이랑 셋로그중 온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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