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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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crom

영화 칼럼니스트 / 팟캐스트 필름보이즈

한국 Katılım Şuba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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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 T
Valen T@czsun·
@opticrom 일부러 공유안하고 그냥 다녀갔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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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노
피노키노@opticrom·
전주 맛집이라면서 사람들이 공유하는 리스트에 이제는 연지본관 같은 곳은 아예 들어가지도 않는구나. 아 옛날 사람, 옛날 입맛이 되었음을 실감한다. 연지본관의 도가니 수육은 영등포의 자랑 대한옥을 뛰어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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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노
피노키노@opticrom·
초반부만 봐도 너무 재밌잖아! 그냥 다 보여주지 푸티지 상영이 뭐냐. 이런 이밴트 상영 방식에는 늘 불만이 많지만 일단 넘 재미있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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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노
피노키노@opticrom·
스타워즈 데이인 오늘 용아맥에서 열린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푸티지 상영회가 좀 아까 끝났는데, 몇 주 전 시네마콘에서 보여준 장면보다 더 있는 것 같은데? 내용에 관해 별도의 엠바고는 없는 것 같은데 외신 기사 몇 개를 읽어보니 나랑 같은 걸 본 사람들 맞나 싶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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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mbie手帖
zombie手帖@zombietecho·
『グレムリン』(84年)の約2時間35分に及ぶ幻の初期編集版が、LAで初上映。ジョー・ダンテ監督の個人所有VHSを修復したもので、約1時間分の未公開映像や別テイク、削除されたサブプロットを収録。最初のグレムリンが登場するのは、なんと開始から1時間後で、バーでの大混乱は10分以上続くとい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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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연 IM Sooyeon
임수연 IM Sooyeon@vagabond_sy·
@opticrom 빡센 길로 가셨군요 저는 인터넷 정리글로 대체함… <리빙 네버랜드>는 볼 수 있는 루트가 없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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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노
피노키노@opticrom·
주말에 망원 절두산 성지 근처나 여의나루역만 나가 봐도 아사쿠사 저리가라 할 정도로 사람들이 몰리는데 컨텐츠가 아무 것도 없어... 망원에는 뜬금없이 해군함이 서있질 않나, 여의도 공원 콘텐츠 조성은 코로나 때 앞날을 내다보고 했으면 지금쯤 대박났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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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노
피노키노@opticrom·
지난 며칠 동안 내가 얻은 정보로는 성수동 포켓몬 행사에 4만명 몰려 (BTS 공연 관람 규모) 주최측 수습 어려워 난리나고, 리뉴얼된 마리오 아울렛에 별로 볼 거 없고, 코믹월드 수원 행사는 사람도 많은데 일부가 공공 질서를 너무 안 지켜서 난리나고... RT한 서울 인프라 부족 문제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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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mini
Moomini@moomini00·
지금은 사람들이 갈데가 없음 주5일에 소득수준이 올라간지는 한참 되었는데 공공이 제공하는 인프라나 컨텐츠가 너무 부족해서, 단순 식음이나 카페를 표방한 공간컨텐츠도 조금만 바이럴타면 몰려버림. 결국 고급호텔이나 주차장 딸린 공원처럼 카페를 만든 민간자본이 수혜를 독식하는 구조. 오늘 성수동 사태도 근본적으로는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가족단위도 엄청나게 많았는데 다 공짜카드 타러간 건 아님.
영리_Younglee@Younglee88

현 시각 백종원 예산시장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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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노
피노키노@opticrom·
마리오 아울렛을 마지막으로 간 게 2012년이었나 그랬는데 새로 생겼다는 라멘집 (그것도 이미 몇년 지났다) 간다 셈치고 한번 구경이나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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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노
피노키노@opticrom·
메릴 스트립이 내한해서 지면 매체 인터뷰를 (방송 매체는 했나?) 하나도 안하고 갔다는 걸 이 리뷰 영상 보고 알았다. 정말이지 이 영화의 메시지 그 자체를 몸소 증명하고 가셨다 ㅎㅎ 잡지 에디터들이 모여 GV 같은 거 하면 재밌겠다 생각했는데 그런 생각 자체가 이미 내가 낡았음을 증명..
임수연 IM Sooyeon@vagabond_sy

그런 농담이 있었다 저널리즘의 위기, 지면 매체의 추락을 다루는 <악프다2>의 내한 프로모션이 이 영화를 완성한다고 🤗 영화 시사회 후기를 가장한 한탄과 투덜거림이 됐다 나에겐 너무 순진한 판타지였다 기자가 보면 더 씁쓸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youtu.be/WZCFlfml0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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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ESPAÑOL
EL ESPAÑOL@elespanolcom·
🎞️ ❤️ La alegría contagiosa de un grupo de amigas al salir del cine después de haber visto la película de Michael Jackson conquista las redes y se hace vi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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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노
피노키노@opticrom·
좀 늦었지만 드디어 윤여정X송강호 문제의 신을 보게 됐다. 그 짧은 대화를 두시간 짜리 영화로 늘려서 보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로 좋더라. 그리고 케일리 스패니 캐릭터는 심리적 압박이 올 정도로 보고 있기 힘들다. 저런 사람들 겪어봤거든. 황동만도 안타깝긴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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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노
피노키노@opticrom·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와 <성난 사람들>을 같이 보고 있으려니 두 편이 머릿속에서 뒤섞인다. 이를테면 오스카 아이작과 캐리 멀리건, 윤여정과 송강호 배우가 연기하는 두 부부가 무자무싸에서 직원들을 들들 볶는 회사 대표들이라고 생각하게 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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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노
피노키노@opticrom·
일본의 스타워즈 팬덤과 사랑과 열정을 좀 나눠받고 싶다. 정말. 누구든 어떤 노력을 한다 해도 여기는 이대로 쭉 살아야 한다는 게 넘 외로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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