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사웨이의 최후가 전기 우주세기의 결말같이 보이기도 하고 UC2가 나온다고 하는데 과연 건담 50주년 이후에도 메카물을 그릴 인재가 남아있을까요?
白金騎士@gojulasmk3
'섬광의 하사웨이'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은 '우주세기의 황혼' 그 자체다. 내용적으로는 더 이상 희망이 없는 우주세기와 뉴타입의 비극적 마무리를 보여주고, 메타적으로는 쇠퇴와 분열, 한계를 마주한 우주세기 팬덤이 새로운 건담 팬덤에게 밀려나면서도 마지막으로 불타오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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