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ourcorruptblue·3 May@lv999dreamer 항상 두 사람은 반대였는데 언제나 자신의 빛(배후성)을 보고 있던 건 유승님인데,,,, 이번에는 유승님이 성좌님을 보고 계셔...Çevir 한국어10037
影@ourcorruptblue·9 Mar릴샤의 200일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비가 오는 날에도, 누군가가 기어이 가라앉았던 그 순간에도 종야의 묘지에는 여전히 서리촛대꽃이 가득 피어있겠죠⋯ 그림은 한결 님께서 작업해 주셨습니다.Çevir 한국어0010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