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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wa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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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zyheart.•。 Katılım Aralık 2025
74 Takip Edilen78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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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綿
‎綿@ouwaoo·
새하얀 종이에 연필을 가져다 대면, 그것 자체로도 모든 가능성이 열립니다. 종착지는 그 누구도 모르지만, 그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모이고 모여, 세상을 바꾸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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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綿@ouwaoo·
@MIRK031 글쎄요. 다들 큰 일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괜찮은 하루라고 하지 않나요? 제 생각에도 그렇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썩 나쁘진 않은 하루였다고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무탈하게 보냈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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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ルコ
ミルコ@MIRK031·
@ouwaoo 잘 보낸다니 다행이고. 이쪽은 그럭저럭! 좋지도 싫지도 않은 날이 무감하게 늘어지는데, 이것도 꽤 괜찮은 하루에 속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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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ルコ
ミルコ@MIRK031·
@ouwaoo 꽤 괜찮은 하루들 보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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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綿@ouwa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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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綿@ouwa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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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綿@ouwaoo·
📮 편지함을 만들었습니다. 익명으로 전할 말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이용해주세요! curious.quizby.me/fuw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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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綿@ouwaoo·
아무쪼록, 이번 한 달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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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綿@ouwaoo·
차갑고 어두운 겨울이 지나고, 작디 작은 온기들이 모여, 어느샌가 따뜻한 봄이 왔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설레는, 또 누군가에게는 두려운 시작이 기다리고 있을 테지만, 결국 우리는 그 시간을 지나고, 두려움을 이겨내며 또다시 성장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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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
@5phntml3·
#히로아카_봇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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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綿@ouwaoo·
결국 사람은 그렇게 성장하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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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綿@ouwaoo·
다만 아직 모든 것을 알지 못하고, 사람은 모든 것을 알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사람은 새로운 지식을 쌓고, 때로는 그를 위해 도전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성공이 따른다고 보장하지는 못하고, 때때로는 실패하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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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綿@ouwaoo·
이 시간이면, 창 너머 밤하늘을 수놓은 반짝이는 별을 보며 생각에 잠기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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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綿@ouwaoo·
아직 많이 춥다고? 그럼 이쪽으로 와. 포근한 솜을 잔뜩 둘러줄게. 조금만 더 기다리다보면, 분명 따뜻한 날이 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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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綿
‎綿@ouwaoo·
슬슬 겨울이 끝나가면서, 살을 파고드는 추위가 사그라들기 시작했어! 추운 겨울 다 지나고 따뜻하고 포근한 봄이 오면, 같이 꽃놀이 갈까? 벚꽃나무 아래 자리를 잡아 주변을 거닐며 사진도 찍자. 다같이 둘러앉아 맛있는 음식들도 먹을까? 케이크 같은 폭신폭신한걸로.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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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綿@ouwaoo·
[件名] 출장에 관하여 [宛名] 〇〇様 ________________________ 후와 입니다. 당분간, 출장 탓에 자리를 비우게 되었습니다. 여유가 생긴다면, 간간히 연락 드리겠습니다. 급한 연락은 메일로 부탁드려요! ―――――――――――― 不破真綿 メール:httpsfuwamawata@gmail.com TEL:090-0123-45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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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綿@ouwaoo·
저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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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綿@ouwaoo·
좋아하는 히어로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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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綿
‎綿@ouwaoo·
2월. 날이 서서히 따스해지고, 이르면 새 싹이 돋아나는 달입니다. 겨울의 끝자락에 서있는 이 달은, 늘 애매한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코끝이 시리고, 밤공기는 여전히 차갑지만, 다음날, 해가 뜨면 분명 어제와 다른 따스한 온기가 섞여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데우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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