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moon

6.8K posts

papermoon banner
papermoon

papermoon

@paperluna

조금많은호기심,사랑받고싶음,잡다한관심(영화,음악,책,그림,사진...),사랑에대한환상조금,이런것들이자리를잡지못하고뒤죽박죽.. 그게나.

Katılım Temmuz 2009
505 Takip Edilen142 Takipçiler
papermoon retweetledi
Starry Lune
Starry Lune@starrylune1229·
이소라의 플레이리스트 이소라는 이번 발렌시아가 뮤직 프로젝트를 위해 자신의 음악적 영감과 현재 즐겨 듣는 곡 47곡을 선정했다. naver.me/5jXAMocr
Starry Lune tweet media
한국어
1
645
1.1K
64.6K
papermoon retweetledi
Sapiens
Sapiens@arithmetica·
천박한 자본주의자라도 겉으로는 품위있는 척이라도 하는 게 인지상정일 텐데, 이 나라에서는 노골적으로 빤쓰까지 벗어 던지고 자신의 천박한 인식을 드러낸다. 좌파든 우파든, 기독교든, 성리학이든, 페미니즘이든, 반도에 들어오기만 하면 모두가 탈레반이 되어 버리는구나.
한국어
0
1
1
72
papermoon retweetledi
겨울철쭉
겨울철쭉@191710·
한국의 보수가 "자유민주주의"를 지킨다는 의미의 보수라면 이런 입장이 정론일 것이다. 트럼프를 구세주처럼 빨아대는 윤어게인이 아니라. chosun.com/opinion/chosun…
한국어
0
6
5
343
papermoon retweetledi
법률신문
법률신문@lawtimes_tw·
제도 전체를 파괴하는 개혁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인터뷰│박찬운 전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 3월 9일 돌연 사퇴한 박찬운 전 자문위원장은 법률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보완수사권 박탈은 개혁의 목표가 될 수 없다”며 “검사제도를 갖고 있는 어느 나라에서도 ‘검사는 수사에서 완전히 손을 떼야 한다’는 원칙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lawtimes.co.kr/news/articleVi…
법률신문 tweet media
한국어
22
281
275
11.5K
papermoon retweetledi
백지우사
백지우사@nahyun_pusan·
부산대분회는 오늘도 파업중 👀 <부대신문>에서 파업에 관한 상세한 기사를 써주셨어요. 분회장님, 이수경 선생님 그리고 저 세 사람이 인터뷰 했습니다. 시간 나실 때 살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hannelpnu.pusan.ac.kr/news/articleVi…
백지우사@nahyun_pusan

부산대 아직도 파업중💥 개강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학교는 왜 제대로된 교섭안을 안 내놓을까?

한국어
0
22
12
2.2K
papermoon retweetledi
김진숙
김진숙@JINSUK_85·
연속보도 끝회. 220억 투자해서 7조7천억 벌어 일본으로 빼돌린 니토덴코 이 나라 국민의 세금과 노동자의 피땀을 강탈하고 최소한의 고용책임도 지지않은 파렴치하고 몰염치한 글로벌기업 니토덴코 항소심 재판부가 철퇴를 내려야 합니다! 옵티칼문제 해결 정청래대표+김영훈장관+대통령실약속159일.
김진숙 tweet media
한국어
0
38
23
1.4K
papermoon retweetledi
에스텔 뉴스계정
에스텔 뉴스계정@t_ransborder·
최종 업데이트 26.02.04 14:23 설레는 마음으로 병원에 온 신규 간호사들, 왜 절반이 떠날까 [주장] 신규 이직률 50%의 사회적 비용, '개인 사정'으로 치부할 수 없는 국가적 손실 ohmynews.com/NWS_Web/View/a…
한국어
0
83
36
10.6K
papermoon retweetledi
김진숙
김진숙@JINSUK_85·
노조간부를 12번 부서이동 시킨 호텔 그러다 끝내 해고한 호텔 336일을 고공농성해도 위로금이나 들먹이는 호텔 교섭마저 호텔에서 못하겠다는 호텔 6명 민주노조 조합원의 복직을 끝내 거부하는 호텔 세종호텔 로비농성 8일째. 옵티칼문제 해결 정청래대표+김영훈장관+대통령실약속143일.
김진숙 tweet media김진숙 tweet media김진숙 tweet media김진숙 tweet media
한국어
0
74
57
2.2K
papermoon retweetledi
EBS
EBS@EBSstory·
민주주의가 위험에 처했음을 알리는 네 가지 경고 지도자들이 법원 판결을 무시하거나 선거 결과를 폄하하려 드나요? 경쟁자들을 반역자, 범죄자라고 부르고 존재 자체를 위협으로 간주하나요? 정치 지도자들이 폭력을 묵인하거나 지원하나요? 정치인들이 언론인을 위협합니까?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시즌5 |매주 평일 밤 11시 40분, EBS1 방송 👀EBS 홈페이지에서 무료 다시보기 가능! bit.ly/4pGNiGn #EBS #위대한수업 #대니얼지블랫
한국어
38
835
1.1K
124.1K
papermoon retweetledi
명일방주: 엔드필드
명일방주: 엔드필드@AKEndfieldKR·
🎁저희 계정 @AKEndfieldKR을 팔로우하고 아래 게시글을 리트윗하면, 이벤트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 보상 iPhone 17 pro 512GB x6 PS5 pro x6 $50 기프트 카드 x 30 ▼// 이벤트 기간 2026년 1월 16일 ~ 2026년 1월 23일 (UTC+8) ▼//이벤트 규칙 endfield.gryphline.com/ko-kr/news/2677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1월 22일 모든 플랫폼에 정식 출시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하기: endfield.gryphline.com/ko-kr #명일방주엔드필드 #엔드필드 #엔드필드0122
명일방주: 엔드필드@AKEndfieldKR

「명일방주: 엔드필드」 여정의 시작 PV 「사명」 "어쩌면 넌, 이 사람들의 얼굴이 기억나지 않을지도 몰라." 운명을 바꾸고, 생명을 다시 일으켜서 탈로스 II의 미래를 새롭게 그려나가 보자. 관리자, 이번에는 넌 혼자가 아니야.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1월 22일 모든 플랫폼에 정식 출시됩니다.

한국어
21
1.9K
758
93.5K
papermoon retweetledi
문학동네 논픽션
문학동네 논픽션@inmuneditor·
[단독] 주디스 버틀러 “상황 악화 때 피난처 고민… 그러나 나는 특권 누리는 사람” [.txt]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xwwky4CD
한국어
0
365
524
49.8K
papermoon retweetledi
모색과대안
모색과대안@Lookingforalte1·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 전원 생존할 수 있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보고서가 나오고 공개되니(유족이 요구할 때는 안 줬죠. 국정조사에서 드러난 겁니다.) 결국 교통부가 규정 위반을 인정했습니다. 결국 교통부가 무안공항 참사 '콘크리트 둔덕'과 관련해 '규정을 충족하지 못했고, 2020년 개량 사업 때 개선해야 했다'는 의견을 국회에 제출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사고 직후에는 '법 위반이 없었다'고 말했었죠. 한공철도위원회의 조사 결과 둔덕이 참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결국 인정할 수 밖에 없었나 봅니다. 재판까지를 염두에 두고 인정하고 책임을 줄이는 방향으로 전략을 선회했나 봅니다. 관련된 자들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처벌을 받아야 할 겁니다. 이걸 밝히고 인정하기까지 1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군요. 아직 국회에서 진행하는 국정조사 기간이 20일 가량 남았습니다. 철저하게 진상이 규명되어 유족들의 억울함이 조금이나마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로컬라이저 #국토교통부 [단독] 국토부 “무안 콘크리트 둔덕, 규정 미충족”, 처음으로 잘못 인정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Fc5WoKvM
한국어
6
977
1K
75.4K
papermoon retweetledi
책과참치
책과참치@booksnchamchi·
새해 첫날, 코단샤(講談社)의 신문 광고. "인류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분명 서점이다. 서점에 가면 사람을 만난다. 그 사람은 100년 전에 살았던 사람일 수도 있고, 1만 km나 떨어진 곳에 사는 사람일 수도 있으며, 내가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며 살아온 사람일 수도 있다. 책의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우리는 대화를 반복한다. 모르는 것을 알려고 한다. 그 자세 속에서 사람과 사람은 서로 이어져 간다고 생각한다. 갈등과 분열의 시대에도 서로를 이해하려는 일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 서점에 가자."
책과참치 tweet media
한국어
5
1.3K
2K
240.8K
papermoon retweetledi
Journey
Journey@atmostbeautiful·
선을 향한 습관적 움직임이자 존재 방식으로서 희망 (아래 원문 발췌) 희망은 우리를 삶과 주변 세상을 개선하도록 이끈다. 사라지면 절망과 무기력함이 빈자리를 채우며 진전을 어렵게 만든다. 현대인의 희망 개념엔 결함이 있다. 가장 중요한 순간 오히려 절망을 부르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희망이란 무엇이 달성 가능하다고 믿는 것을 뜻한다. 심리학자들은 희망을 자신이 세상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고 목표에 이르는 경로를 안다고 믿기에 동기 부여받아 목적을 이루려는 심리 상태라고 설명한다. 가치 있는 목표일수록 달성은 어렵다. 현대적 관점에서 해결책은 희망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낮추는 것이다. 개인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목표를 추구하는 건 건강하지 않다. 이는 헛된 희망-실망과 절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희망이다. 그러니 희망을 최소화하는 것이 자존감을 보호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는 게 현대 심리학의 조언이다. 하지만 대가는 크다. 도전이 어려워질수록 그 앞에서 움츠러든다. “어차피 소용없잖아?”라는 생각이 만연해진다. 희망의 대안적 개념이 존재한다. 세계의 영적 전통들이 수천 년간 지켜온 생각이다. 희망은 조절 관리할 열망이 아니라 실천해야 할 덕목이다. 역사적으로 이것이 절망을 물리치고, 극복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 앞에서도 행동을 촉진해 왔다. 세계의 많은 종교는 현대 과학과 마찬가지로, '열심히만 하면 어떤 목표든 달성할 수 있다'는 믿음에 희망을 두는 건 현명하지 않다고 본다. 토마스 아퀴나스는 자기 힘에 대한 신뢰에 기반한 희망의 감정은 종종 잘못된 것이라고 경고했다. 불교도 세상의 많은 부분은 우리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다고 가르친다. 영적 전통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은 결함이 아니라 본질이다. 희망을 축소시키지 않고, 목표 달성이 전적으로 내 책임이라는 부담에서 해방시킴으로써 희망을 재정의한다. 노력이 중요하지만 인간에겐 한계가 따름을 인정하는 것이다. 희망은 존재 방식이다. 또한 규범이거나, 아퀴나스의 말대로 선을 향한 습관적 움직임이다. 희망은 목표를 추구하게 하되 실현되지 않았다고 해서 실패로 여기는 두려움 없이 추구하게 한다. 이런 영적 개념의 희망이 역경 속에서도 인내를 더 발휘하게 한다는 증거는 허다하다. 종교인들이 미래에 대한 더 큰 희망을 품게 되는 것은 신앙의 실천이 희망을 낳기 때문이다. 수만 명을 수년간 추적한 결과 신앙심이 깊은 사람일수록 미래에 대해 더 큰 희망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앙에서 멀어질수록 그 반대였다. 마르크스는 종교가 민중의 아편이라며, 신이 모든 걸 해결해 줄 거란 기대 속에 사람들이 사회의 운전대를 놓게 만든다고 주장했다. 그렇지 않다. 종교를 삶의 일부로 삼는 사람들은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 더 클 뿐만 아니라 그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2019년 퓨 리서치 센터 조사에 따르면, 종교인이 비종교인보다 지역사회 및 자선 단체에 가입하고 정치에 참여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 종교가 최선의 모습을 보일 때 그것은 삶이 우리 개인에 관한 것이 아님을 끊임없이 상기시켜 준다. 우리는 모두 자신보다 더 큰 무언가의 일부다. 희망도 마찬가지다. 희망을 우리 자아로부터 해방시키는 것은 우리를 절망에서 해방시킨다. 희망한다는 것은 우리가 완수할 수 있다는 기대 없이도 선을 행하는 것이다. 매일 어둠에 맞서는 것이며 무슨 일이 닥치든 상관없이 이어가는 것이다. nytimes.com/2026/01/01/opi…
한국어
1
40
106
13.7K
papermoon retweetledi
X이소로스
X이소로스@shoeue·
SF는 철학서인데. 한국 감독은 철학을 못해요. 할리웃에서도 완전 탑급디 하는 겁니다. 네. 철학이 없으면 sf는 고전 종교를 재해석 하면 되는데 그럴 독해력 조착 없어요. 한국감독은. share.google/SodPJrD9Wl9m4y…
한국어
4
220
548
48.1K
papermoon retweetledi
겨울철쭉
겨울철쭉@191710·
부끄러움이 없는 시대는 맞지. 자신의 허물이 드러나면 더 나쁜 놈이 있다고 소리지르면 먹히는 시대이니. chosun.com/opinion/espres…
한국어
0
8
5
501
papermoon retweetledi
나종호
나종호@PeterJNaMDMPH·
정말 생존과 관련된 약이 있습니다. 스프라바토(자살 생각을 줄여주는 약). OECD 자살률 1위 국가에서, 건보 적용해야하지 않을까요? 자살생각/시도 후 입원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도 탈모인이지만, 탈모가 정말 생존을 가르는 사회라면, 그 사회를 바꾸는 것이 정치의 몫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종호 tweet media
한국어
0
1.9K
2.1K
139.2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