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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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 소득으로 충분히 시터 쓸 수 있습니다. 왜 아닌 척 합니까? 평생 쓰는 것도 아니고 이미 국가 지출을 기혼 유자녀 가정의 복지에 쏟아붓고 있는데 각종 보조금과 정책 지원•세제 혜택으로 얻는 가계 이익은 감추고 지출만 남아 적자인 것처럼 호도하지 마세요. 내가 낳은 내 자식에게 비용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왜 아무 대가없이 남의 손을 빌어 코 풀기를 바랍니까?


@japanese_iam @YD20250410 Many users of pirate versions respect the work to the point where there are entire localisation and translation teams that do this for free because some Japanese businessman or company doesn't want to be bothered. Culture should not be available only to those who pay.


불리할때는 '이건 사회구조의 문제'라는 편리한 논리로 도피하지만 정작 사회구조상 따져보면 기혼이라는 상태는 약자가 아님 기혼이 받는 불이익은 비혼이 만든게 아니지만 비혼여성이 받는 불이익은 기혼 중심의 사회가 만든것도 있음 근데 그 문제를 지적하면 그들은 역으로 기혼혐오라고 주장한다

하도 시스템 이야기를 하길래 육아하는 분들도 특정 업무에서 배제되지 않고 다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안해 왔더니 분위기가 개싸해진 경험이 있음.. 그분들이 원한 건 그게 아니었던거심 기피업무는 짬때리고 평가는 잘 받고 싶으신 거였는데 내가 미처 헤아리지 못하고 아차차






기혼 정책 지원이 많아질수록 여성 청년의 자살이 증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