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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ggang

Now or never. $BTC

Katılım Ekim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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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TC.ink🎒@plusggang·
회계사로서 10년을 넘게 일했는데요. 정말 많은 고객사에서 사람을 만나봤는데 잘나가서 영전 승진한 소수의 에이스 말고 그저그런 사람들에 대한 편견섞인 빅데이터를 날것으로 정리하면 대충 이럴것입니다 내 주변 동료, 선배, 후배의 모습과 얼마나 다른지 생각해보세요. 보통 30세 전후로 결혼후 몇년 신혼을 즐기고 나면 자녀가 생기고 가처분소득이 감소합니다. 아이는 돈을 물쓰듯이 퍼먹을것이고, 안타깝게도 결혼할때 비슷한 직장이던 배우자도 하위 티어의 노동으로 직장을 옮기게 될겁니다. 그게 자의든 타의든 그 중간 어디쯤이든 간에요. 뭐 아예 애때문에 전업주부 하는 경우도 있구요. 이쯤 되어 부모는 소득이 가늘어지거나 경제적으로 유의미한 현금흐름이 사라집니다. 기념일 "용돈"이 다달이 "생활비"가 되고 여기저기 아프거나 큰일로 자잘한 소비로 점차 은근히 또는 명백하게 자식에게 의지하는 모습이 서글프기도 하고 부담도 될 것입니다. 부모님에 대한 시간과 금전 유출이 더이상 기념일 선물이나 서프라이즈 수준이 아니라 절대 끊기면 안되는 생명줄이 되는 구간이 늦든 빠르든 반드시 옵니다. 이 어드메쯤 직장에서는 과장쯤 단 그야말로 "포티"근처일것이고 회사생활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시기가 도래합니다. 커리어니 경력개발이니 해봐야 어차피 회사의 부품, 7~8년 회사다닌 내 경력과 고생값이란게 7~8년 아래 인건비 저렴한 애들의 비용절감만치 못한걸 시나브로 깨닫게 되거든요. 회사 설렁설렁 다니던 20후반 막내도 차부장처럼 회사에 인생바치며 안살겠단 동기도 이 시기가 되면 등신이 아니고서야 감지합니다. 90년대생 상무가 나왔다는건 90년대생 위로는 자를만하단 소리랑 같은거란걸요. 인생을 내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을 싣은 수레에 비유하면 수레에는 점차 무거운 짐이 담기고 수레를 끄는 나는 점차 힘이 없어집니다. 내인생 F1 스포츠카마냥 질주할거같았는데 현실은 병든 소가 끄는 달구지면 다행입니다. 역행하는 인생보다는 그나마 낫다고들 하니까요. 가끔 비타민이나 센트륨 먹던거 이젠 필수로 오쏘몰이나 홍삼찾는것도 이때구요. 주변에서 슬슬 움직이는 초등학교 학부형 전후 시점에 애 머리도 굵었고 하니 괜찮다는 동네에 집을 사려고 보면 터무니없이 비싼걸 깨닫는것도 대략 이쯤되는 시기입니다. 이젠 회사에서 눈치보면서 붙어있을수 있는 시간이 30년 주담대 기준으로도 반정도밖에 남지 않았는데 지출이 증가하는 속도가 연봉상승을 커버하지 못합니다. 여기에 주담대 원리금을 얹는것은 언감생심이구요. 뭐 재테크한다고 벌려놓은 것들은 많은데 잘해야 일이억 좀 적으면 몇천일 것입니다. 세상 많은 기회들이 있었던것 같은데 내 주머니까지 도달한 것은 얼마 없습니다. 내 나이와 연봉 눈높이 사회적 지위에 걸맞는 집은 정말 누가 사기친것마냥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세상에는 다 부자만 있는것 같겠죠. 결국 10년 정도 직장생활을 하고 나면 머리는 굵고 본건 많고 눈은 높은데 현실은 참으로 볼품없는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렇게 자식 핑계, 부모 핑계, 사회 핑계를 대며 거기서 주저않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때를 놓친 소시민의 삶입니다. 이 중에 한두개는 피해갈 수 있지만 완벽하게 모든 장면은 피해갈수 없습니다. 이제 집안을 일으켜 갈 과제는 내 2세에게 넘어갔고 커서 나처럼 고생할 자식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다가, 본인은 최선을 다했는데 이렇게 됐다며 자위하다가, 왜 부모는 나에게 내리 준것이 없나 원망하다가, 아무튼 생각은 이래저래 많겠지만 행동할 수 있는 선택지는 얼마 없게 됩니다. 돌아보면, 공부에는 때가 없다고 하지만 사실은 있었고, 연애나 결혼도 사실은 타이밍이 있었음을 누누이 경험해서 알고 있었으면서, 유독 돈을 불리고 견고한 가계를 이루는 일에 대해서는 항상 최전성기의 폼으로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슬픈 착각에 빠진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사실 수레꾼도 늙어가고 끄는 수레 자체도 무거워진다는 사실을 애써 외면하면서 말이죠. 다들 남들보다 잘살거라고 남부럽지 않게 살겠다고 자신했지만 반 정도는 그렇게 그저 그런 삶을 살게됩니다. 그리고 서로가 다 인생은 그런것이라면서 소주한잔 담배한개피에 하루하루 넘어가다가 정신차려보면 똑같은 놈들끼리 모여 위로했을 뿐 사실은 그게 아니었다는 것을 어느날 불현듯 밀물처럼 깨닫게 되는 것이구요. 값지게 사세요. 저도 그럴 요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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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green
Evergreen@talkevergreen·
요즘 크립토 인플루언서들이 크립토의 흔적을 지우고 이제 국장 이야기만 하고 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야기 하던 이들이 이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매우 어색하다. 그리고 이제 더이상 크립토로 돌아오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사람들도 보게 된다. 물론 돈이 국장에 흐르고 있어서 돈 따라 가는 것은 맞긴 하나 이제 그들의 코인 인싸이트를 볼 수 없다는 것은 매우 아쉽다. 특히 지금 시기에.
Evergreen@talkevergreen

다들 코인을 떠나 주식으로 가는구나 그동안 코인 버틴 사람들 조차도 주식으로 가는구나. 잘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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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E_DEM
2E_DEM@2Eieie00·
두달전에 X 열심히 하겠다는 분들.... 한 80프로 사라진듯 ㅋㅋㅋㅋ 결국에는 또 고인물들 대전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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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파파
캣츠파파@ceolmh3·
무슨물을 빼달라고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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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남(steel man)
강철남(steel man)@KepMatrix·
$XRP 2020년부터 모았습니다 나름 XRP를 꽤 오랫동안 분석하고 보았습니다 제가 뭘 모르고 견디는것 같아요? 그런데 몇년도 안된 분들이 곧 얼마 후 100$ 1000$ 주장하는 분들 저보다 오래되셨으면 제가 조용히 있겠습니다만 갓 투자하고서 황당한 가격 주장하면 진성 XRP 홀더인 저도 어이가 없습니다 너무 황당한 가격을 이야기하면서 사람들 기만하지 않기 바랍니다 . 오래되었다고 맞는건 아니지만 그거 좀 그러지 않아요?
강철남(steel man)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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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TC.ink🎒
Mr. BTC.ink🎒@plusggang·
@YounghoYh_PARK ㅋㅋ 저 매실남??이 쓴거보면 그냥 코인 빠져서 우울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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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o Park
Youngho Park@YounghoYh_PARK·
2026년 크립토가 “아직 답”인 이유 1. 혁신을 “모른다”는 게, 혁신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엔비디아가 GPU를 만들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게 뭘 하는 건지 몰랐음. 지금 크립토가 딱 그 상태임. 하이퍼리퀴드를 “24시간 주식거래”라고 요약하는 건, 인터넷을 “이메일 보내는 것”이라고 요약하는 것과 같음. 온체인에서 일어나고 있는 건: ✅국가 없이 결제망 운영 (스테이블코인 송금량, 이미 Visa 추월) ✅토큰화된 국채·부동산·사모펀드 (블랙록이 직접 뛰어든 RWA) ✅검열 불가능한 금융 인프라 AI가 다음 단계로 데려간다고? 그 AI가 자율적으로 돈을 굴리고, 계약을 맺고, 수익을 분배하려면 결국 스마트컨트랙트 위에서 작동함. AI의 금융 레이어가 크립토임. 2. 수익률 비교, 기간을 어디서 자르냐의 문제임. “요즘 주식이 우월하다” — 맞음. 2024~2025 구간만 보면. 근데 10년 단위로 펼쳐보면? $BTC: +수만 % $ETH: +수천 % S&P500: +200% 언저리 단기 언더퍼폼이 자산의 사망선고가 아님. 금도, 나스닥도, 전부 지지부진한 구간이 있었음. 크립토의 사이클은 지금 압축 구간일 뿐, 다음 팽창을 준비하고 있을 가능성이 훨씬 높음. 인플레이션 헷지 논리가 흔들린다는 것도 — 그건 단기 내러티브의 문제지, “발행량이 고정된 자산” 이라는 구조적 사실이 바뀐 게 아님. 3. 북한 해킹이 무서운 게 아니라, 그게 곧 성숙의 증거임. 북한 최정예가 크립토를 타깃으로 삼는다는 것 자체가 “그만큼 거기에 돈이 있다”는 방증임. Swift 전산망, JP모건 서버도 해킹 시도는 끊임없이 있음. 그렇다고 은행을 안 쓰진 않잖음. 오히려 Bybit, Aave, Drift 같은 대형 프로토콜이 해킹을 당하면서 업계 전체의 보안 기준이 강제로 끌어올려지고 있음. 탈중앙화 보험, 멀티시그 강화, 온체인 감사 표준화 —이게 다 그 결과물임. 위험이 있는 곳에 프리미엄이 존재함. 리스크가 0인 자산의 수익률도 0에 수렴함. 결론: 혁신을 못 알아본다 → 2010년 비트코인을 “마약 거래소 화폐”라고 했던 사람들이 같은 말을 했음. 수익률이 밀린다 → 사이클 저점 근처에서 항상 나오는 말임. 해킹이 무섭다 → 무서운 게 맞음. 근데 그게 퇴장 이유가 아니라 리스크 관리 이유임. 2026년 크립토의 현실은, 아직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해 못 한 인프라가 조용히 깔리고 있는 구간이라는 것. 떠나는 건 자유임. 근데 그 자리를 블랙록, 피델리티, 각국 국부펀드가 채우고 있다는 것도 사실임. $ETH $BMNR
Masil 🇰🇷 .edge🦭@sikiri0

지금 코인하는게 노답인 이유. 1. 크립토는 더 이상 혁신이 아니다. 말 그대로 혁신의 영역이 아니게 되어버림. 진짜 혁신은 현실에서 엔비디아 , 삼성 등. AI 기업들이 주도하고있고, 그 결과물도 찬란함 심지어 여전히 시작에 불과하다는 의견이 다수. AI 발전은 인류 역사를 통틀어도 손에 꼽는 압도적인 혁신의 영역으로 들어갈게 뻔해보임. 근데 이런 상황에서 크립토? 뭘 하는지 알수도 없고, 하는것도 너무 미약하다. - 주식을 24시간 거래할수있게 해줄게 ( 하이퍼리퀴드 ) - 대통령 지지율에도 배팅할수있는 도박판을 만들어줄게 ( 폴리마켓 ) 이게 끝임.. AI는 인류를 다음 단계로 데려가고있는데 크립토의 혁신은 그러지 못함. 2. 수익률에서도 참담하게 밀리는 중. 혁신에서 밀리더라도, 크립토에서만큼은 수익률이 압도적이라는 장점이 있었음. 근데 요즘보면? 소위 인플레이션 헷징 << 을 위한다던 케이스를 보더라도 코인보다 주식의 성과가 우월함. 조금 더 좋다 수준이 아니라 주식이 "우월함. 압도적임." -- 정리를하면 수익률에서도 밀려 혁신에서도 밀려 비전이 솔직히 보이지 않는. 이런 상황에서 3. 북한은 본인들 최고전력을 크립토 해킹에 넣어두고 굴리고있음 그 결과로 @DriftProtocol @aave 같은 초대형 크립토 프로젝트들도 전부 해킹을 당하거나 , 상당히 많은 돈을 잃음. 즉, 크립토의 가장 강력한 툴 중 하나인 디파이마저도 사람들이 더 이상 신뢰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는것. -- 높은 수익률을 주는것도 아니고 혁신을 리드하지도 못하며 심지어 보안에서도 굉장히 불안하다 쉽게 말하면 내 돈이 불어나는게 아니라 오히려 줄어드는데 해킹으로 0원될 가능성까지 열려있다는 말. 이게 2026년 크립토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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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독🩸
김치독🩸@Density_fxt·
와이프랑 한바탕 했다 ㅅㅂ 코인 얼마있냐 그래서 계산해보니 대략 큰거 한장 손실중. 큰 원인은 와이프가 쳐박은 김치코인 씹토막과 이더리움 가격하락. 치독: 아니 이더리움 6백가면 다 회복이라고… 왚: 니그거 원금되도 세월 생각하면 씹손해야 ㅂㅅ아 어휴 등신새키 어떻게해서라도 복구해라. 그니까 내가 내리라했지? 맨날 트위터니 텔레그램이니 쳐보면 뭐해 ㅉㅉ 그냥 우량자산만 사라고 등신아. 치독: 그냥 말을 말자 ㅅㅂ 그지랄할거면 니가 굴려 왚: 너 ㅂㅅ아 집도 나아니었음 이사 못했어 노동소득만이 답이다 니는 그냥 치독: 그래 다 내잘못이다 자라 그냥 🚬 아 진짜 오늘은 개 ㅈ같음 주식 ATH 찍는거보고 저러는거 같은데 그럴거면 지가 하던가 ㅅㅂ 부동산 대출도 내소득까지 합산해서 대출한거에다가 돈은 ㅅㅂ지만 벌었나 S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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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TC.ink🎒
Mr. BTC.ink🎒@plusggang·
@sikiri0 주식오르면 주식이 좋다고 하고 얼마 후 코인오르면 주식욕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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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il 🇰🇷 .edge🦭
Masil 🇰🇷 .edge🦭@sikiri0·
지금 코인하는게 노답인 이유. 1. 크립토는 더 이상 혁신이 아니다. 말 그대로 혁신의 영역이 아니게 되어버림. 진짜 혁신은 현실에서 엔비디아 , 삼성 등. AI 기업들이 주도하고있고, 그 결과물도 찬란함 심지어 여전히 시작에 불과하다는 의견이 다수. AI 발전은 인류 역사를 통틀어도 손에 꼽는 압도적인 혁신의 영역으로 들어갈게 뻔해보임. 근데 이런 상황에서 크립토? 뭘 하는지 알수도 없고, 하는것도 너무 미약하다. - 주식을 24시간 거래할수있게 해줄게 ( 하이퍼리퀴드 ) - 대통령 지지율에도 배팅할수있는 도박판을 만들어줄게 ( 폴리마켓 ) 이게 끝임.. AI는 인류를 다음 단계로 데려가고있는데 크립토의 혁신은 그러지 못함. 2. 수익률에서도 참담하게 밀리는 중. 혁신에서 밀리더라도, 크립토에서만큼은 수익률이 압도적이라는 장점이 있었음. 근데 요즘보면? 소위 인플레이션 헷징 << 을 위한다던 케이스를 보더라도 코인보다 주식의 성과가 우월함. 조금 더 좋다 수준이 아니라 주식이 "우월함. 압도적임." -- 정리를하면 수익률에서도 밀려 혁신에서도 밀려 비전이 솔직히 보이지 않는. 이런 상황에서 3. 북한은 본인들 최고전력을 크립토 해킹에 넣어두고 굴리고있음 그 결과로 @DriftProtocol @aave 같은 초대형 크립토 프로젝트들도 전부 해킹을 당하거나 , 상당히 많은 돈을 잃음. 즉, 크립토의 가장 강력한 툴 중 하나인 디파이마저도 사람들이 더 이상 신뢰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는것. -- 높은 수익률을 주는것도 아니고 혁신을 리드하지도 못하며 심지어 보안에서도 굉장히 불안하다 쉽게 말하면 내 돈이 불어나는게 아니라 오히려 줄어드는데 해킹으로 0원될 가능성까지 열려있다는 말. 이게 2026년 크립토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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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트
빠트@aptlab·
멀쩡하게 돈 잘 벌어주고 있는 아파트를 팔아야 할 이유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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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TC.ink🎒@plusggang·
Buy solana:BPxxfRCXkUVhig4HS1Lh7kZqV6SPJhzfEk4x6fVBjP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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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용계 삼거리에서 지나가다가 시비 걸려서 3명 한테 맞아 죽고 게임 끔. 좆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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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bserver
TheObserver@TheObserverLee·
강남 아파트의 가격이 떨어지는 것은 당신이랑 별 상관 없는 일이다. 5억하던 아파트가 8억이 되는 것은 당신이랑 상관 있는 일이다. 그런데 왜 강남 아파트 가격만 바라보며 정부 정책에 박수를 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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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일본 친구들의 팔로우 요청은 모두 들어주고 있어. 반가워, 내 현생 베스트 프렌드도 일본인이야. 휘유키 카타오카 잘 있냐?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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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TC.ink🎒@plusggang·
어디서 많이 봤는데.. 어디지?? 대출 틀어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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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TC.ink🎒@plusggang·
비트코인 연말 3억 아님 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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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onf Fonseca
Jhonf Fonseca@Jhonffonseca·
¿Puedes nombrar una cosa que China haya inventado? Sólo una c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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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TC.ink🎒@plusggang·
인류는 진화하는데 몇 명의 천재로 인해 진화가 가속된다는게 진짜였구나.. 그게 일론머스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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